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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의 손끝에서 “다시 뛴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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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6.05. 12:44 (2019.06.05. 12:44)

경남소방의 손끝에서 “다시 뛴 심장”

경남소방본부가 올해 1분기에만 심장정지 환자 23명의 소중한 생명을 심폐소생술*로 구했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219명에 이르는 환자를 소생시킨 셈이다.
【방호구조과 - 권현욱 (055-211-5374)】
 
 
 
 
경남소방의 손끝에서 “다시 뛴 심장”
- 올해 1분기 심장정지 환자 23명에게 새 삶을...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19명 소생시켜
- 가슴 중앙 부분 손목 끝부분(손꿈치)으로 성인기준 분당 100~120회의 속도로 5cm정도 깊이까지 반복 압박

경남소방본부가 올해 1분기에만 심장정지 환자 23명의 소중한 생명을 심폐소생술*로 구했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219명에 이르는 환자를 소생시킨 셈이다.
*심폐소생술(CPR) : 정지된 심장을 대신해 심장과 뇌에 산소가 포함된 혈액을 공급해주는 아주 중요한 응급처치

지난 3월 8일 오후 7시경 밀양시 소재 한 음식점에서 60대 남성이 식사 도중 갑자기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19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의식과 호흡, 맥박이 없는 상태였고, 이에 구급대원이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극적으로 소생시켰다. 당시 쓰러진 남성은 현재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됐다.

‘심폐소생술’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응급처치이다. 우선 심정지 환자를 발견한 때는 신속히 119에 신고하고, 이후 119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구급상황관리센터의 의료지도에 따라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된다.

‘심폐소생술’은 환자의 가슴 중앙 부분을 손목 끝부분(손꿈치)으로 성인기준 분당 100~120회의 속도로 5cm정도 깊이까지 반복 압박하면 된다.

만약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지 않을 경우, 심장정지 발생 후 4~6분이 지나면 뇌에 혈액 공급이 끊기면서 급격한 뇌 손상이 진행된다. 혈액 공급이 차단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뇌손상은 점점 심각해져 사망에 이르거나 살아나도 대부분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심폐소생술은 꼭 필요한 응급처치다.

김성곤 경상남도소방본부장은 “심장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 대도민 심폐소생술 교육․홍보는 물론, 구급대원 역량 강화와 전문구급장비 확충 등 도민의 귀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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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