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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6.07. 17:31 (2019.06.07. 17:31)

【행정】대통령 주재 ‘환경의 날 정부 기념식’ 창원에서 개최

6월 5일(수)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 일원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김경수 지사와 조명래 환경부장관 등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24회 환경의 날’ 정부 기념식이 개최됐다.
【환경정책과 - 전상훈 (055-211-6614)】
대통령 주재 ‘환경의 날 정부 기념식’ 창원에서 개최
- 6월 5일(수) 창원컨벤션센터, <푸른 하늘을 위한 오늘의 한걸음> 주제로 열려
- 수소버스 관련 연계행사 및 전시 체험부스 등 부대행사도 진행

6월 5일(수)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 일원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김경수 지사와 조명래 환경부장관 등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24회 환경의 날’ 정부 기념식이 개최됐다.

경남에서는 최초로 개최된 정부 주관 ‘환경의 날’ 기념행사이며 <푸른 하늘을 위한 오늘의 한걸음>이라는 주제로 기념식과 수소버스 시승, 수소충전소 방문 등을 주요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참석자는 환경미화원, 환경단체와 환경관리 우수기업 관계자, 도민 등 그간 환경보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일반인과 환경 분야 정부 주요인사 등이며 6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주제영상 상영, 환경보전 유공자 포상과 기념사 그리고 주제공연과 퍼포먼스로 진행되었다.

주제영상은 대기오염에 대한 일반 국민과 주요인사의 인터뷰, 각 분야 실천영상 등을 통해 함께 노력하면 대기오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문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우리의 작은 행동으로 지구를 오염시킬 수 있듯이 우리의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지구를 되살릴수 있다”면서 “수소차 등 친환경차 보급 확대와 같은 국민의 노력과 기대 수준에 맞는 환경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우리의 실천이 아이들의 미래이며, 오늘의 한걸음으로 우리 아이들의 푸른 하늘과 맑은 공기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환경사랑 실천 메시지를 담은 노래 공연에 이어 주제 퍼포먼스는 어린이들이 꿈꾸는 푸른 하늘 그림그리기 대회 입선작을 그림책으로 만들어 대통령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그림책을 전달한 어린이는 그림대회 대상 수상자로 퍼포먼스 무대에서 대통령께 푸른 하늘 약속을 지켜달라고 얘기하고 대통령은 손가락 약속으로 화답했다. 퍼포먼스에는 대통령 외에도 김경수 지사와 환경부장관, 일반시민 등 5명과 거제 사등초등학교 학생 5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거제 사등초등학교는 경남도 교육청이 지정한 미세먼지 선도학교 9개교 중 1곳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학교 차원의 여러 가지 활동을 열심히 해오고 있으며, 개구리와 같은 양서류 보호와 제비를 통한 환경보전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기념식 이후 창원컨벤션센터 1층 야외에서는 전국 최초로 창원시에서 도입하는 수소시내버스를 기념하기 위한 제막식이 개최됐다. 제막식 이후 문재인 대통령과 김경수 지사 등 주요 내빈과 일반 시민 등 12명은 수소버스에 탑승하여 최근 완공된 중앙체육공원 내 수소충전소로 이동했다.

수소충전소에서는 시설 설치 기업 관계자와 산업부장관이 충전소 현황과 안전성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대통령 등 참가자들은 작동 원리와 국산화율에 대해 질의하는 등 많은 관심을 표명하였다.

수소충전소 설치 기업은 함안군 소재 광신기계공업이며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국내 최초로 핵심장비인 수소압축기를 개발하였을 뿐 아니라 천연가스를 압축할 수 있는 시설도 개발하여 국내 CNG(압축천연가스) 충전소 60%에 보급하고 해외 20여개국에 수출하는 등 기술력을 갖춘 강소기업이다.

정부 기념행사와는 별도로 경상남도가 주관하는 ‘맑은 하늘 경남을 위한 이해관계자 그룹 대토론회’와 전시 체험부스 설치 등 부대행사도 개최됐다.

미세먼지 저감 대토론회는 산업, 발전, 수송, 공사장 등 10개 그룹의 이해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그룹별 발표와 논의를 통해 미세먼지 발생 원인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본격 토론에 앞서 참가자들은 사전 제안한 미세먼지 저감 방안을 토대로 분야별 미세먼지 저감과 생활 속 실천 사항을 결의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경남도는 토론회에서 도출된 우수 시책에 대해서는 향후 미세먼지 저감 시행계획 수립시 반영할 방침이다.

또, 창원컨벤션센터 1층 야외전시장에서는 환경의 날을 맞아 도민의 환경보전 인식을 높이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도민 참여형 전시 부스 22개가 운영되어 도민 1천여명이 참가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경남도는 환경의 날 정부 기념행사 개최를 계기로 국가 환경보전 정책에 한층 더 적극 동참할 방침이라고 하면서, 특히 미세먼지로 인한 도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화포천 및 우포늪 등 습지보호와 따오기 복원 등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한 그간의 성과를 확대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방안도 모색하겠다고 했다.

한편, ‘세계 환경의 날’은 지구환경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최초의 세계회의인 1972년 UN인간환경회의에서 인간환경선언을 채택하고 세계 환경의 날을 제정키로 결정함에 따라 같은 해 UN 총회에서 UN인간환경회의 개최일인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지정하였고 우리나라는 1996년에 같은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했다.

올해 세계 환경의 날 주제는 ‘대기오염 퇴치(Beat Air Pollution)’이며 세계 기념행사는 중국 항저우 일원에서 개최됐다.

※ 첨부 : 참고자료(기념식 행사계획 및 부대행사 추진계획)
※ 관련 사진 및 영상은 환경부 웹하드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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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