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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金東仁) (ENCY005112)
요 약 : [1900 ~ 1951] 소설가. 본관 전주. 호 금동(琴童), 금동인(琴童人), 춘사(春士). 창씨명 곤토 후미히토[金東 文仁]. 평남 평양 출생.
분 류 :
인물 : 인물 > 한국 [827 자]
     

[1900 ~ 1951] 소설가. 본관 전주. 호 금동(琴童), 금동인(琴童人), 춘사(春士). 창씨명 곤토 후미히토[金東 文仁]. 평남 평양 출생.

평양에서 태어나 일본 아오야마 학원 중학부를 졸업하였다. 한때 귀국하였다가 다시 일본으로 건너가 가와바타 미술 학교에 다니다가 중퇴했다.

1919년에 일본 도쿄에서 문예 동인지 《창조(創造)》를 펴내어 출판법 위반 혐의로 6개월 징역에 2년간 집행 유예 선고를 받았다.

초기의 작품인 『목숨』 『배따라기』 『감자』 『광염(狂炎) 소나타』등의 단편 소설을 통하여 현대적인 간결한 문체의 본보기를 보였다.

작품의 경향은 사실주의적인 수법을 썼으며, 1925년대에는 예술 지상주의를 내세워 순수 문학 운동을 벌였다.

작품으로는 첫 창작집 『목숨』 이후 장편 소설 『젊은 그들』 『광화사』 『광염 소나타』 『운현궁의 봄』 등을 발표했고, 1935년에는 월간지 《야담》을 펴내기도 하였다.

소설 외에 평론에도 힘을 기울였는데, 특히 『춘원 연구』는 역작으로 손꼽힌다.

일제시대때 이광수는 1939년 ‘성전종군작가’로 황군 위문을 떠났으나, 1942년에는 불경죄로 서대문감옥에서 옥고를 치르기도 하였다.
1943년 조선문인보국회 간사를 지내고, 1944 년 친일소설 《성암의 길》을 발표하였다.

6·25 전쟁 때 가족들은 피난을 가고 홀로 중병을 앓다가 세상을 떠났다.

1955년 사상계사(思想界社)에서 그를 기념하기 위하여 ‘동인문학상(東仁文學賞 )’을 제정, 시상하였으나, 1979년부터 조선일보사에서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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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 참조
한국 문학(소설가)

동인지 >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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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金東仁)
최종수정일 :   2016-09-10 작성자 :   XPIL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