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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사화 (戊午士禍) (ENCY014146)
요 약 : 조선 시대 연산군 4년(1498년)에 사초(史草) 문제로 김종직을 중심으로 한 사림파가 유자광을 중심으로 한 훈구파로 말미암아 화를 입은 사건.
분 류 :
사건 : 역사 > 한국사 > 사건 [810 자]
     

조선 시대 연산군 4년(1498년)에 사초(史草) 문제로 김종직을 중심으로 한 사림파유자광을 중심으로 한 훈구파로 말미암아 화를 입은 사건.

성종 때부터 중앙 관계에 진출하기 시작한 사림파가 날로 세력이 커지자, 훈구파와의 반목이 끊이지 않았다. 그런데 때마침 《성종실록》 편찬 사업이 시작되자, 훈구파가 사초에 들어 있는 김종직의 ‘조의제문(弔義祭文)’이 세조가 단종으로부터 왕위를 빼앗은 사실을 비방한 글이라 하여 문제삼고 나서서 연산군을 충동질했다. (이극돈)

이에 연산군이 김일손 등을 심문하고, 김종직의 관을 파헤쳐 시체의 목을 베게 하였으며, 사림파에 속한 많은 신하들을 처형하거나 귀양보냈다.

이것이 무오사화(戊午史禍)인데, 그 결과로 김종직은 부관참시(剖棺斬屍)를 당하였고, 사림파 김일손 ·권오복(權五福) ·이목(李穆) ·허반(許盤) ·권경유(權景裕) 등은 선왕(先王)을 무록(誣錄)한 죄를 씌워 죽이고, 정여창(鄭汝昌) ·강겸(姜謙) ·이수공(李守恭) ·정승조(鄭承祖) ·홍한(洪澣) ·정희랑(鄭希良) 등은 난을 고하지 않은 죄로, 김굉필(金宏弼) ·이종준(李宗準) ·이주(李胄) ·박한주(朴漢柱) ·임희재(林熙載) ·강백진(姜伯珍) 등은 김종직의 제자로서 붕당을 이루어 조의제문의 삽입을 방조한 죄로 귀양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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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사화 (戊午士禍)
최종수정일 :   2016-05-19 작성자 :   XPIL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