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다빈치! 백과사전 [백과사전 추가]
자료실 가기
바로가기 :
일치 근접

백과사전의 내용과 참조정보는 누구나 참여하여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백과사전은 지식 디렉토리의 기본이 되는 정보입니다. 수정시 신중을 기해주십시요.

알찬 정보가 쌓여 모두가 행복해 하는 지식 창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월정사 석조보살 좌상 (月精寺石造菩薩坐像) (ENCY028207)
요 약 : (보물 제139호)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오대산 월정사에 있는 고려 시대의 보살상. 보물 제139호이며, 높이 1.8m이다.
분 류 :
문화/자연유산 : 유물 > 불상 > 불교 [646 자]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오대산 월정사에 있는 고려 시대의 보살상. 보물 제139호이며, 높이 1.8m이다.
 
월정사 경내의 국보 제48호인 8각 9층 석탑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있다. 즉, 오른쪽 무릎은 바닥에 대고, 왼쪽 무릎은 구부려 세워 그 위에 왼쪽 팔꿈치를 받치고, 왼손은 무엇을 받치고 있는 것처럼 오른손 위에 얹었다.
 
강릉 신복사지 석조보살 좌상(보물 제84호), 한송사 석조보살 좌상(국보 제124호)와 마찬가지로 원통형의 높은 관을 쓰고 있다.
 
몸은 비교적 가늘고 길며, 얼굴은 길면서도 통통한 편이다. 턱 밑이 눈에 띄게 풍만해 보인다. 눈·코·입은 작은데, 특히 코와 인중이 짧아서 이목구비가 얼굴 가운데에 몰려 있는 느낌을 준다. 입술은 두드러지고, 눈은 반쯤 떴으며, 눈 주위는 부은 듯하다. 코는 윗부분이 좁고 콧등은 납작하다.
 
이것은 9세기 통일 신라 말기의 불상과 같은 표현법이다.
 
몸 아랫부분에 비하여 윗부분이 크게 표현되어 전체적으로 볼 때 불안정한 느낌을 준다. 왼쪽 가슴에 상체에 걸친 천의의 띠 매듭 이 보이고, 구불구불한 뒷머리는 어깨로 흘러내린다. 양 팔과 손목에는 팔찌가 조각되어 있고, 오른팔은 동자상이 받치고 있다.

◆ 일반 항목 ◆
카탈로그 로 가기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월정사 석조보살 좌상 (月精寺石造菩薩坐像)
최종수정일 :   2014-04-15 작성자 :   XPIL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