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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 대원군 (興宣大院君) (ENCY039756)
요 약 : [1820 ~ 1898] 조선 왕조 고종 때의 왕족, 정치가. 이름은 이하응(李昰應)이고, 고종의 아버지이며, 시호는 헌의(獻懿)이다.
분 류 :
인물 : 인물 > 한국 > 왕족 [553 자]
     

[1820 ~ 1898] 조선 왕조 고종 때의 왕족, 정치가. 이름은 이하응(李昰應)이고, 고종의 아버지이며, 시호는 헌의(獻懿)이다.

철종이 아들이 없이 세상을 떠나게 되어 자기의 둘째 아들 명복(命福 : 고종의 어릴 때 이름)이 왕위에 오르자, 실권을 잡고 대신 정치를 보살폈다.

대원군은 권력을 잡게 되자 안동 김씨의 세력을 몰아 내고, 부패한 관리들을 처벌하였으며, 신분의 귀천을 가리지 않고 인재를 뽑아 썼다. 그리고 귀족과 평민을 가리지 않고 세금을 내게 하며, 사치와 낭비를 금하여 백성들의 생활 안정을 꾀하였다.

그의 과감한 개혁 정치는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어 국민 생활의 안정에 이바지하기는 했다. 그러나 경복궁의 재건으로 재정을 무리하게 지출했고, 서원의 철폐로 유생들로부터 반발을 사기도 했다.

그리고 병인양요신미양요가 일어나게 되어 카톨릭교를 박해하는 등, 쇄국 정치를 고집하다가 며느리인 명성 황후에게 정권을 빼앗겼다.

1907년(광무 11년)에 대원왕(大院王)에 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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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 대원군 (興宣大院君)
최종수정일 :   2017-01-02 작성자 :   XPIL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