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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사 (仙巖寺) (ENCY040399)
요 약 : 선암사(仙巖寺)는 전라남도 순천시의 조계산에 위치한 사찰이다. 한국불교 태고종의 본찰이다.
분 류 :
지역 : [1503 자]
     

선암사(仙巖寺)는 전라남도 순천시조계산에 위치한 사찰이다. 한국불교 태고종의 본찰이다.
 
백제 성왕 7년인 529년에 고구려 승려 아도 화상이 절을 짓고 해천사(海川寺)라고 부른 것이 선암사의 기원이라고 전해진다. 남북국 시대에 와서 도선이 선암사를 창건하고 1철불 2보탑 3부도를 세웠다. 고려 시대에 의천이 절을 크게 중창하고 천태종의 본거지로 번창했으나, 조선 선조 때 정유재란으로 큰 피해를 입어 절이 거의 소실되었다. 복구도 늦어져 1660년에야 중수되었다.
 

문화재

대한민국의 보물 4점과 전라남도도 지정 유형 문화재 5점, 불교회화, 조각, 공예품 등 약 1천 8백여점이 문화재를 보유한 성보박물관이 2001년에 개관되었다.
 
보물 제395호로 지정된 선암사 3층석탑과, 보물 400호로 지정된 절 입구의 무지개다리 승선교(昇仙橋)와 강선루(降仙樓), 불교 사상을 구현한 독특한 양식의 연못인 삼인당(三印塘)도 유명하다. 그 외 선암사 금동향로(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20호) 등이 있다.
 

순천 선암사 동ㆍ서 삼층석탑 (順天 仙巖寺 東ㆍ西 三層石塔)

순천 선암사 동ㆍ서 삼층석탑 - 보물 제395호 (1963년 9월 2일 지정) 신라때 제작.
 
순천 선암사 동ㆍ서 삼층석탑(順天 仙巖寺 東ㆍ西 三層石塔)은 절 안의 승선교를 지나 마당에 들어서면 대웅전 앞에 좌우로 서 있는 2기의 삼층석탑으로 보물 제395호이다. 2단으로 이루어진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형태이다. 규모와 수법이 서로 같아서 같은 사람의 솜씨로 동시에 세워진 것임을 알 수 있다.
 
 

선암사 승선교 (仙岩寺 昇仙橋)

선암사 승선교 - 보물 제400호 (1963년 9월 2일 지정) 조선시대 제작
 
선암사 승선교(仙岩寺 昇仙橋)는 보물 제400호로, 길이 14m, 높이 4.7m, 폭 4m로 숙종 39년(1713) 호암화상이 6년 만에 완공한 다리이다. 기저부에 별다른 가설이 없고 홍예(虹預) 전체의 문양은 반원형을 이루고 한 개의 아치로 이루어졌다. 다리 중심석 아래에 석재가 조그맣게 돌출되어 있다. 고통의 세계에서 부처의 세계로 건너는 중생들을 보호 수용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순천 선암사 삼층석탑 사리장엄구 (順天 仙巖寺 三層石塔 舍利莊嚴具)

순천 선암사 삼층석탑 사리장엄구 - 보물 제955호 (1988년 6월 16일 지정) 고려시대 제작
 
순천 선암사 삼층석탑 사리장엄구(順天 仙巖寺 三層石塔 舍利莊嚴具)는 보물 제955호이다. 1986년 선암사 3층 석탑 중 동탑을 해체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유물로 모두 사리장엄구로서 청자항아리, 백자 항아리 각 1점씩, 사리 장치로는 금동사리탑과 수정용기 및 사리 1과 등이다. 금동사리탑은 9세기 한국 석조부도의 팔각 원단형을 그대로 고수하여 당시의 금속공예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기타

소설가이자 태백산맥으로 잘 알려진 조정래 작가가 이 곳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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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사 (仙巖寺)
최종수정일 :   2018-07-02 작성자 :   XPIL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