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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김영환교수의 지식창고】 2017.11.27. 21:22 (2017.11.27. 21:17)

사기 강의 제176회 보충

 
2017. 11. 24.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에서 개최한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의 무료 강좌 강의 내용
제145강 (계속)
 
4. 後 - 갑골문, 원래는 포박된 노예 또는 포로를 호송자의 뒤에서 끌고 감 ;《說文解字》“後,遲也”; 군주,《周禮》〈大宗伯〉“王大封,則先告後土”; 군주의 부인,《禮記》〈曲禮〉“天子之妃曰後”; 뒤,《論語》〈雍也〉“子曰:孟之反不伐,奔而殿,將入門,策其馬,曰:非敢後也,馬不進也”; 미래의,《禮記》〈大學〉“知止而後有定,定而後能靜, 靜而後能安,安而後能慮,慮而後能得”;《論語》〈子罕〉“後生可畏,焉知來者不如今也”;《史記》〈項羽本紀〉“天下初發難時,假立諸侯,後以代秦”
 
* 后 - 갑골문, 원래는 명령을 내리는 여왕 ;《說文解字》:后,繼體君也。 象人之形。施令以告四方”
 
5. 二 - 갑골문, 원래는 혼돈상태에서 분리된 하늘과 땅 ; 《說文解字》“二,地之數也。從偶一。凡二之屬皆從二。弍(貳),古文。”; 둘,《論語》〈公冶長〉“賜也聞一以知二”
 

 
제147강
 
1. 亡 - 갑골문, 원래는 전쟁에 진 병사가 방패만 들고 도망가다 ;《說文解字》“亡,逃也”; 도망가다,《史記》〈廉頗藺相如列傳〉“荊懷其璧,從徑道亡”;《史記》〈陳涉世家〉“今亡亦死,擧大計亦死”; 죽다,《漢書》〈李廣蘇建傳〉“存亡不可知”; 소멸되다,蘇洵〈六國論〉“是故燕雖小國而后亡”; 잃어버리다,《新唐書》〈房玄齡傳〉“一日去良弼,如亡左右手”; 없다,《論語》〈雍也〉“有顔回者好學……不幸短命死矣。今也則亡,未聞好學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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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