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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남의 우리강산     【노소남의 지식창고】 2018.04.21. 11:55 (2018.04.21. 11:55)

청계산, 봄비에 젖은 연두빛과 진달래꽃 향연 2018. 4. 15.

 
서초구, 청계산
 
2018년 4월 14일 토요일 2시 30분
청계산입구역에서 산우들을 만난다.
비가 온다고 했으나 23명 가까이 모였다.
 
 
 
 
청계산입구 전철역에서 10여분 산 입구에 도착한다.
오늘 산행은 청계산둘레길,
원터골입구에서
원터골쉼터, 옥녀봉, 진달래능선 으로 하산한다.
 
 
 
맞아도 좋을만큼의 봄비가 내리고
물소리는 제법 졸졸졸 봄의 활츠
연두빛새잎은 약간의 운무로 신비스런
녹색의 궁전으로 들어가는 기분이다.
아 ~ 오늘 산행은 탁월한 선택이다.
 
 
 
서울시 테마산책길 - 청계산 원터골 산책길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청계산은 산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맑아
청계라 불렀던 데에서 그 이름이 유래하였다.
높이는 500m 정도 밖에 되지 않으나
계곡이 많아 사시사철 맑은물이 넘쳐 흐른다.
 
 
 
 
원터골 등산로 입구에 들어서면 계곡을 따라
넓고 평탄한 산책길이 이어진다.
원터쉼터까지 올라가는 동안 졸졸졸 흐르는
물소리를 음악으로 깔고
부드러운 흙을 밟으며 산책할 수 있다.
원터골쉼터 가기전 오른쪽으로 올라 가면 잣나무 숲이 있어
독특한 잣나무향이 코를 찌른다.
 
 
 
 
드디어 옥녀봉에 도착 멀리
과천정부청사가 보인다.
청계산은 서울시 서초구 남쪽에 있는 산이다
높이 618m 서울을 에워싸고 있는
산들 중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성남시와 과천시 그리고 의왕시의 경계를 이룬다.
 
 
 
 
 
봄 산에 취하여 그간 잃어버린 노래를 불러본다
 
***진달래능선 음악회 ***
봄이오면 산에들에 진달래 피네
진달래꽃 피는곳에 내마음도피어
건너마을 젊은처자 꽃따러 오거든
꽃만말고 내마음도 함께 따가쥬 ~ㅎㅎ
 
 
 
하산 길은 진달래능선으로 방향을 잡는다
연두빛 새순과 진달래 꽃의 향연
봄비, 낮게 깔린 하늘 신선한 공기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청계산이라는 이름은 산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맑아 청계[淸溪]라는 이름으로 불렀으며
조선시대에 푸른색 용이 승천하였다는
전설을 두고
청룡산이라고도 불렀다는 기록이 있다.
 
 
 
 
하산하여 뒷풀이는 청계산 입구 근처
한소반에서 즐겁게 새로운 산우들과
이 얘기 저 얘기 세상사는 이야기로 마무리 한다.
오늘은 집까지 16.903보 적당히 걸었다.
 
【작성】 즐거운 지구 여행자 노소남(ssnn12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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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