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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남의 우리강산     【노소남의 지식창고】 2018.06.01. 09:50 (2018.06.01. 09:50)

서산, 황금산은 해송과 야생화 해안 절벽 트레킹 인기 2018. 4. 28

 
오랜 산우들과 이른 봄 황금산을 찿았다.
 
 
오랜 산우들과 이른 봄 황금산을 찿았다.
시산제를 지내려는 산악회 들이
많이 도착해 있었다.
 
 
 
 
소나무 숲길을 걸으며 깊은 숨을
들이쉰다 솔바람 바닷바람 싱그럽다.
걷기에도 원만한 길이다.
 
 
황금산 돌탑에는 황금산을 찿은
산악회들이 걸어놓은 작은
소원깃발 들이 돌과 잘어울린다.
 
 
 
바닷가에 이르니 서해가 한눈에
확 트인다.기암 괴석 바위들이 많다.
해안가에는 모래가 아닌 바위
조약돌이 깔려있다.
 
 
구릉지성 산지인 황금산은 해송과 야생화,
다람쥐 등 빼어난 자연 경관, 완만한 숲길,
코끼리바위[시아치] 등 해안 절벽이 펼쳐져 있으며,
정상에서 내려다보이는 대산석유화학공단과
가로림만의 아름다운 조망 덕분에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황금산 높이는 129.7m이다.
현재 코끼리바위로 대표되는
해안 절벽 트레킹이 인기를 끌며
평일 800여 명,
주말 3,000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모래대신 조약돌이 깔려진 해변에서
바닷 바람에 실린 봄바람
햇볕으로 따스해진
돌위에 앉아 먹는 도시락은 그야말로
즐거운 보약먹는 시간이다.
 
 
 
 
 
 
 
정상에서는 많은 등산객들이 쉬고있다.
황금산 정상에 있는 황금산사(黃金山祠)는
산신령과 임경업(林慶業) 장군의 초상화를 모셔 놓고 풍어제,
기우제 등을 지내던 곳이다.
터만 남아 있던 것을 1996년 복원하였다.
또한 빈대 때문에 망했다는 절터, 옹달샘 등이 있다
 
 
황금산 당제는 매년 음력 3월에 택일하거나
초파일[음력 4월 8일]에 임경업 장군과
박활량을 모신 황금산[156m] 정상에 있는
당집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위하여
마을 공동으로 지내는 제사이다.
 
 
 
위사진/정상에서 내려다보이는 대산석유화학공단
 
** 한편 이와는 별도로 어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출어를 떠나기 전에 뱃길의 안전과
만선을 기원하는 뱃고사를 지내기도 했다.
 
【작성】 즐거운 지구 여행자 노소남(ssnn12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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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