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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남의 우리강산     【노소남의 지식창고】 2018.06.01. 14:54 (2018.06.01. 14:54)

영월 가볼만한 곳, 단종의 한이서린 유배지'청령포' 2018. 5. 5.

 
강원도 영월, 청령포
 
강원도 영월군 남면 광천리 산67-1 [1577-0545]
청령포는 소나무숲 때문인지 약간 흐린
날씨 때문인지 어두워 보인다.
단종의 한이 서린 유형의 땅,
영월청령포 [명승 제50호]
장난감 같은 도선이 청령포쪽으로
사람들을 실어다 준다.3분ㅋㅋ
 
 
 
 
지금도 이렇게 오기가 어려운 깊은
강원도 산골에 길도 없던
그 시절에 얼마나 오랜시간 걸려서 이곳 까지 왔을까
'청령포'는단종의 유배지로 삼면이 강으로 둘러 쌓여있고
서쪽은,험준한 암벽이 솟아있는 마치 섬과도 같은 곳으로
남한강 상류인 서강이 곡류하여
반도 모양의 지형을 이루고 있는
아름다운 경관이 -단종의 슬픈 비극과 대조를 이룬다.
 
 
 
 
 
입구에 초가집은 찬모들이
일하던부억,방 이다.
 
 
 
유배중에도 학문에 전진하는 단종대왕[노산군 으로]
어린 단종이 삼촌인 수양대군에게 쫓겨나
노산군으로 강등되고 청령포에 유배되고,
결국은1457년10월24일
세조의 명으로 금부도사 왕방연이 가지고온
사약을먹고 한많은 생을 마감했다.
 
 
 
 
아래사진//이비각은 1457년 6월22일 조선왕조 제6대 임금인
제6대 임금인 단종대왕[端宗大王]께서
왕위를 찬탈 당하고 노산군[魯山君] 으로 강봉,
유배 되어 계셨던 곳으로
당시 이곳에 단종대왕 거쳐인 어소가 있었으나 소실되고
영조39년[1763]에
이 비[碑]를 세워 어소위치[御所位置]를 전하고 있다.
 
 
 
 
 
 
위,아래사진//노산대와 망향탑은 단종이
해질녁 이절벽에 올라
한양 궁궐방향을 바라보며
부인인 정순황후를 그리워 하던곳이다
 
노산대와,망향정에서 에서 내려다 보이는 풍경이다.
세월은 흘러갔으나 흐르는 강물,
바위절벽은 그대로다.
 
 
 
 
한가운데 소나무//천연기념물 349호인 관음송은
단종이 걸터앉아 노닐던 곳으로
이곳에서의 생활상들을 보고 들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수령이 6백년이 넘는
우리나라 최고령 소나무다.
[산림청 지정'천년의 숲-우수상' [2004년]
 
 
 
아래사진//금표비[禁標碑]는 단종[端宗]께서
1457년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봉,
유배되어 계시던 이곳을
일반 백성들의 출입과 행동을 제한하기 위하여
영조[英祖]2년 [1726]에 세운 비석이다.
 
 
【작성】 즐거운 지구 여행자 노소남(ssnn12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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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