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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남의 우리강산     【노소남의 지식창고】 2018.06.01. 15:12 (2018.06.01. 15:12)

통영 가볼만한 곳, 남해의 섬 요즈음 뜨는 '욕지도' 2018. 5. 7.

 
통영 욕지도
 
 
 
오랜 산우들과 요즈음 한참 뜨는섬 '욕지도'로간다.
통영 삼덕에서 배를타고 욕지도에
도착하니 참 많은 등산복 차림의 사람들이
항구에 떠나기위해 줄을 서있다.
 
 
 
 
욕지도(欲知島)는 대한민국 남해안의 섬으로,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에 속한다.
통영에서 남서쪽으로 30㎞ 떨어져 있다.
해안선 길이는 31.5㎞이다
수목이 울창하고 온갖 약초가 뒤엉킨 골짜기마다
사슴들이 많이 살았다고 하여 녹도(鹿島)라고 불렸다고 한다.
 
 
 
 
 
욕지도 비렁길,출렁다리는
욕지도에서 가볼만한곳중에 한곳이다.
절벽주위로 나무로 위험하지 않게
데크를 해놓아서 맘놓고 걸어가도 안전하다.
 
 
 
 
이 섬의 최고봉인 천황봉(天皇峰, 392m)과 섬 북쪽의
약과봉은 급경사를 이루면서 해안에
몰입하여 곳곳에 험준한 벼랑을 이루고 있다.
천황봉의 산기슭에서는 예로부터 마을 사람들이 천황산신제를 지낸다.
해안은 굴곡이 심하며, 북동해안 중앙에는 깊숙한 만이
발달하고 있어 욕지항으로 이용되고 있다.
대부분의 해안은 암석해안으로 이루어져 있다.
 
 
 
 
 
 
 
바다가 바로 앞에 확 트이고
산에는 산벗꽃이 만발하고
밥 먹는 식탁으로 벚꽃이 우수수 떨어지는
낭만이 넘치는 좋은곳으로 산행총무가
서울에서 예약을 했다는데 숙소가 마음에 든다.
쌀, 부식도 다 준비해가서 밥을해 먹으니 아주좋다.
 
 
 
섬을 한바퀴 돌아보다 만나곳에는
이곳 욕지도출생,유명인의 시비가
김성우[金聖佑]는 1934년 이곳 욕지도출생,
서울 문리대 정치학과졸,한국일보사에서44년 '김성우칼럼'으로
명문장을 날린 언론인,우리나라최초 명예시인,최초의 명예배우,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서울시문화상,삼성언론상,
프랑스 국가공로훈장등 으로 그의 공적은 빛난다.
에세이집 '돌아가는배'는 이섬에서 나고자란
그의고향 찬가이자 사향의노래,
 
 
김성우 '돌아가는 배'중에서
나는 돌아가리라,내 떠나온 곳으로 돌아가리라.
출항의 항로를따라 귀향하리라
바람 가득한 돛폭을 달고 배를 띄운,그항구에
이제 안식하는 대해의 파도와 함께 귀향하리라.
어릴때 황홀하게 바라보던 만선[滿船]의 귀선[歸船]
색색의 깃발을 날리며 쾡과리를 두들겨대던
그 칭칭이 소리 없더라도 고향으로 돌아가리라.
빈 배에 내 생애의 그림자를 달빛처럼 싣고 돌아가리라
 
2009.10월24일 욕지개척 기념 축제운영위원회와 시민들 기념비를 세우다.
 
 
 
 
 
 
 
주민은 대부분 농업과 어업을 겸한다.
농산물로는 쌀·보리·콩·고구마·고추·밀감 등이 생산되는데,
특히 밀감은 재배단지가 조성되어 있으며,
고구마는 생산량이 많아 농업협동조합 수매가 이루어진다.
연근해에서는 소량의 멸치가 잡히며,
미역·전복·장어 등의 양식이 이루어진다.
 
 
 
경치좋고,공기좋고 ,전망좋은 이곳도
나이드신분들이 떠나고
패가, 빈집들이,외지에서 땅 투기로
들어와 있는 외지인들이 많았다.
 
 
 
 
 
 
 
 
배가 닿는 부두 앞으로는 낚시가계
회집 음식점이 줄비합니다.
욕지도에서는 고등어 양식을 한다고 합니다 ,
비싼 가격을 불렀지만 떠나는 배를 기다리며
맛이나 보자며 한입씩 먹어봅니다.
들어오는사람 떠나는 사람도 많은 섬욕지도 ㅋㅋ
 
 
【작성】 즐거운 지구 여행자 노소남(ssnn12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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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