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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남의 우리강산     【노소남의 지식창고】 2018.06.01. 15:18 (2018.06.01. 15:18)

전북 부안 가 볼만한 곳, 변산반도 국립공원 내변산을 찾아서 2018. 5. 10.

 
전북 부안, 변산반도 국립공원 내변산
 
 
나이가 지긋하신 오랜 산우들과
신록의 계절 오월 전북부안에 있는 내변산을 찾았다.
내변산으로 가는길은 긴 전나무 숲을 걸어들어가
내소사를 지나 산으로 오른다.
 
 
 
 
전라북도의 서남단 서해의 고군산군도와 위도
앞바다로 돌출하여 장장 99km에 이르는 해안선과
북쪽으로는 새만금과 남쪽 해안은 곰소만으로 둘러싸인
변산반도는 천혜의 명승지로 이 일대를 묶어
변산반도 국립공원이라 일컫는다. 안쪽 산악지대를 내변산,
그 바깥쪽 바다주변을 외변산으로 구분한다.
 
 
내변산으로 오르는길은 만만치 않다.
발밑은 온통 바위 투성이 울퉁불퉁 한시도
긴장을 놓아선 안될듯 어디에 발을 디뎌야할지 긴장한다.
흙을 보기가 힘들다 ,온통 바위다.
 
 
 
내변사의 중심은 변산반도의 최고봉인 의상봉(509m)을
비롯하여 남서쪽의 쌍선봉과 낙조대, 월명암,
봉래구곡, 직소폭포 일대라 할 수 있다.
 
변산일대의 산들은 예부터 능가산, 영주산, 봉래산 등
별칭을 가지고 조선 8경 또는 호남 5대 명산 중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변산의 첩첩한 산과 골짜기는 해발 400~500m 정도로 낮은 편이나
기기묘묘한 형상으로 심산유곡을 방불케하고
특히 낙조대에서의 월명낙조는 변산의 풍경 중 으뜸이다.
 
 
 
 
 
오늘은 관음봉 까지만 올라왔다.
난 더가고 싶은데 모두 여기서 쉬고 내려간다.
 
 
 
 
내려오는 길에는 내소사에 들려서
사천왕 문을지나
석가탄신일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의 소원등을 본다.
 
 
 
 
 
 
 
내소사 절 입구600m에 걸쳐 늘어선 하늘을 찌를 듯한
전나무숲도 장관이다.
 
이외에 개암사 북쪽에 솟은 두 개의 큰 바위인
울금바위를 중심으로 뻗은 우금산성, 서해를 붉게 물들이는
“월명낙조”로 이름난 월명암과 낙조대도 명소다.
이곳을 다볼려면 2박3일 시간을 넉넉히
갖고 찾아와야 겠다는 생각이든다.
 
 
 
전라북도 부안 변산반도국립공원 에서는
내연산,바다,폭포, 볼거리,먹거리
놀거리, 오랫동안 머무를수있는
많은 조건을갖춘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외변산으로 부르는 이반도 해안에는 가장 경사가 완만하다는
변산 해수욕장을 비롯해 고사포해수욕장, 격포해수욕장 등
전국에서 유명한 여름철 휴양지가 많다.
부안 변산반도 내변산 선계폭포 위에서 는
우동리 벌판과 곰소만 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인다.
조선 최고의 이야기꾼 허균이 이곳 우동리에 내려와 산 적이 있다.
얼마나 좋았으면 강원 출신의 허균은 이곳이 좋아 평생 살려했다.
 
 
【작성】 즐거운 지구 여행자 노소남(ssnn12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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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