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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KiWook Kim의 지식창고】 2018.05.11. 10:55 (2018.05.11. 10:48)

5월 10일: 점점 더 많은 캐나다인이 집 구매 대신에 렌트와 다른 투자로 대안을 찾고 있다는 소식

 
점점 더 많은 젊은 캐나다인이 주택구매를 투자로 고려하는 대신에 렌트를 하면서 다른 곳에 투자를 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모기지(mortgage)에 돈을 내는 비용 대신에 RRSP(Registered Retirement Savings Plan, 은퇴저축)와 TFSA(Tax-Free Savings Account, 비과세 예금 계좌) 등에 돈을 쓴다고 합니다.
출처: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링크: fb.com/canadanewsroundup
 
점점 더 많은 젊은 캐나다인이 주택구매를 투자로 고려하는 대신에 렌트를 하면서 다른 곳에 투자를 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모기지(mortgage)에 돈을 내는 비용 대신에 RRSP(Registered Retirement Savings Plan, 은퇴저축)와 TFSA(Tax-Free Savings Account, 비과세 예금 계좌) 등에 돈을 쓴다고 합니다.
 
 
많은 청년은 도심지 외곽에 집을 구매하는 대신에 다운타운에 렌트를 하여 통근 시간을 줄이고 모기지와 같은 재정의무에 얽매이는 것을 기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렌트는 투자가 아니기 때문에 저축과 투자 방법을 모색하여 집을 사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캘거리의 Kevin Lagman은 밀레니얼 세대에게 조언을 많이 해주는 재무 설계자입니다. Mr. Langman은 장기적으로 렌트하는 캐나다인들은 만약 그들이 모기지로 집을 구매했다면 모기지를 얼마 냈을 것인지에 대한 기회비용을 계산해보라고 조언합니다. 만약 모기지가 매달 $3,000이고 렌트가 $1,500이라면, 그들은 매달 $1,500을 투자할 수 있습니다. Mr. Langman은 포트폴리오가 다양하게 분산된 ETF 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하라고 조언합니다.
 
 
토론토의 Coleman Wealth의 상위 재무 설계자로 일하는 Andrea Thompson은 최근에 한 고객의 재무를 설계해주면서 오히려 장기렌트로 사는 것이 그 고객의 재산을 가장 공격적으로 축적할 수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합니다. 해당 고객이 20년 기간 동안 집을 구매하지 않고 렌트와 투자를 다각화 하여 재산을 $114,000 정도 늘릴 수 있다고 합니다. 그 고객은 $335,000 상당의 콘도를 $250,000 착수금과 3.75% 모기지로 주시하고 있었으나, 한 달에 $1,250에 렌트하면서 다른 곳에 투자하는 것이 더 매력적이었습니다. 이 계산에는 재산 가치가 2% 상승한다고 가정하였으며 모기지 지불, 유지비용, 세금, 주택 보험 등을 고려하였습니다. 렌트에는 렌트 비용이 매년 2% 상승한다고 가정하였습니다.
 
 
토론토에 사는 고위 매니져로 일하는 51세 싱글남인 Michel Dauda는 렌트를 평생동안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4년 전에 집을 구매하기로 갑자기 결심했고, 한달에 $800 정도 냈던 렌트비에서 $600,000 집을 사면서 한 달에 $3,000 모기지와 보험, 각종 비용을 내는 것이 매우 고통스러웠다고 설명합니다. 결국 그는 그 집을 가족에게 팔고 다시 렌트로 돌아왔습니다. 그는 그가 절약하는 돈으로 여행을 가는 것이 즐겁다고 말합니다. “이제 삶이 다시 전진하는 느낌이네요”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또 다른 사례로는 35세로 4명의 자녀와 함께 토론토에 살고 있는 Nicole Hunt는 렌트를 7년 동안 해오고 있습니다. “사실 학자금 대여를 다 갚을 때까지만 몇 년만 렌트할 생각이었죠.” 그녀는 토론토 다운타운에 2명의 딸과 2명의 아들과 함께 살고 있으며 자녀들은 13개월에서 9살까지 있습니다. Ms. Hunt는 렌트에 만족한다고 말하며, 12년 된 빌딩에서 2 bed room을 매달 $1,700 렌트비를 내고 있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Bay Street에서 일하는 변호사이며 걸어서 출퇴근 합니다.
 
 
BC주에 사는 주민의 절반 가까이는 렌트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토론토는 2016년에 주민의 35%가 렌트로 살고 있으며, 이는 2011년에 비해 32% 증가한 수치입니다. 35세 이하의 밀레니얼 세대 중에서는 39%만이 집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 5년 동안 6% 감소한 수치입니다.
 
 
밴쿠버의 Vancity 매니져로 일하고 있는 Kira Gerwing은 집을 소유하는 것이 점점 비용이 오르고 있다고 말합니다. “평균 소득보다 훨씬 많이 벌어야 합니다. 제 생각에는 앞으로 렌트하면서 사는 사람을 더 많이 볼 것 같습니다.”
 
기사출처: https://www.theglobeandmail.com/investing/personal-finance/gen-y-money/article-young-canadians-are-building-wealth-and-growing-nest-eggs-while/
【작성】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링크】 fb.com/canadanewsround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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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