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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대변인)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11.09. 16:27 (2019.11.09. 16:27)

지휘 체계를 무시하고 청와대에 직보한 JSA 중령, 엄중한 책임을 물어 일벌백계해야 할 것이다 [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

 
북한 주민 강제 북송 문제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북한 주민 강제 북송 문제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무엇보다 직속 상관 보고 임무를 무시하고 일개 중령이 청와대에게 직보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중령의 행위는 단순한 일탈이 아니라 60만 대군의 지휘체계를 무너뜨린 대형사고다.
 
그것도 남북이 대치하는 최전선인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의 대대장이 벌인 일이다. 직속 상관 보고체계를 무시하고, 청와대에 충성해 비선 보고하는 그 속내는 너무도 뻔하지 않은가.
 
진급과 출세에 눈이 먼 정치군인이 적과 총부리를 맞대고 있는 JSA를 책임지는 직에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 안보의 최대 위기라 할 수 있다.
 
북한 동력선 사건에 이어 해군 2함대 사령부에 나타난 거동 수상자 사건까지 군 기강 해이와 군에 대한 불신이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북한과의 가짜 평화에 매몰돼 무장해제된 대통령과 국방부 장관, 그리고 직속 부하에게까지 패싱당한 군은 지금이라도 군 기강을 바로 잡아야 한다.
 
지휘체계를 무너뜨리고 진급 줄서기한 정치 군인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어 일벌백계해야 할 것이다.
 
국민이 지켜볼 것이다.
 
국민을 불안케 하지 마라. 5천만 국민의 생명이 60만 군인의 어깨에 달려 있다.
 
2019.11.9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 김 명 연
 
키워드 : 북한 주민 북송,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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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