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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제32대 대통령 루스벨트의 취임 연설 ◈

《해설》본문 

      해     설

미국은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일약 세계 최고의 채권 국가로 부상하여 1920년대에 경제적 대번영을 누렸다.
 
그러나 1929년 10월 24일 뉴욕증권 시장의 가격 대폭락을 계기로 일어난 대공황은 그 후 계속 악화되어 미국의 자본주의 경제를 전례없이 최대의 위기로 몰고갔다. 당시 공화당 정부의 공황 대책은 자본주의 경제자체를 자연적 회복을 전제로 하는 소극적 정책에 불과했다.
 
그러므로 공황은 계속 심화되어 1932년에 이르면 모든 분야의 경제가 파탄 일보직전에 도달한 상태였다.
 
이러한 난국에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여 국민앞에 뉴딜을 약속하고 공화당에서 입후보한 현직 후버 대통령을 압도적 표차로 누르고 당선했다.
 
그는 취임 연설에서 두려워해야 할 유일한 것은 ‘두려움 그 자체’라는 말로써 좌절되어 실의에 빠진 국민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주었고 경제 부흥의 의욕을 고취시켜 주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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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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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04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