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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별곡

◈ 續美人曲 (속미인곡) ◈

해설본문  1585년(선조18)
정철
1
뎨 가 뎌 각시
2
본 듯도 뎌이고.
 
3
天텬上샹 白玉옥京경을
4
엇디야 離니別별고,
 
5
 다 뎌 져믄 날의
6
눌을 보라 가시고.
 
7
어와 네여이고
8
내 셜 드러보오.
 
9
내 얼굴 내 거동이
10
님 괴얌즉 가마
 
11
엇딘디 날 보시고
12
네로다 녀기실
 
13
나도 님을 미더
14
군디 전혀 업서
 
15
이야 교야
16
어러이 구돗디
 
17
반기시 비치
18
녜와 엇디 다신고.
 
19
누어 각고
20
니러 안자 혜여니
 
21
내 몸의 지은 죄
22
뫼티 혀시니
 
23
하히라 원망며
24
사이라 허믈랴
 
25
셜워 플텨 혜니
26
造조物믈의 타시로다.
 
27
글란 각 마오.
28
친 일이 이셔이다.
 
29
님을 뫼셔 이셔
30
님의 일을 내 알거니
 
31
믈  얼굴이
32
편실 적 몃 날일고.
 
33
春츈寒한 苦고熱열은
34
엇디야 디내시며
 
35
秋추日일冬동天텬은
36
뉘라셔 뫼셧고.
 
37
粥쥭朝조飯반 朝죠夕셕 뫼
38
녜와 티 셰시가.
 
39
기나긴 밤의
40
은 엇디 자시고.
 
41
님 다히 消쇼息식을
42
아므려나 아쟈 니
 
43
오도 거의로다.
44
일이나 사 올가.
 
45
내 마 둘  업다.
46
어드러로 가쟛 말고.
 
47
잡거니 밀거니
48
놉픈 뫼 올라가니
 
49
구롬은니와
50
안개 므 일고.
 
51
山산川쳔이 어둡거니
52
日일月월을 엇디 보며
 
53
咫지尺쳑을 모거든
54
千쳔里리를 라보랴.
 
55
하리 물의 가
56
 길히나 보쟈 니
 
57
람이야 믈결이야
58
어둥졍 된뎌이고.
 
59
샤공은 어 가고
60
븬 만 걸렷니.
 
61
江강天텬의 혼자 서서
62
디  구버 보니
 
63
님다히 消쇼息식이
64
더옥 아득뎌이고.
 
65
茅모簽쳠  자리의
66
밤듕만 도라오니
 
67
半반壁벽靑쳥燈등은
68
눌 위야 갓고.
 
69
오며 리며
70
헤며 바니니
 
71
져근뎟 力녁盡진야
72
풋을 간 드니
 
73
精졍誠셩이 지극야
74
의 님을 보니
 
75
玉옥  얼굴이
76
半반이나마 늘거셰라.
 
77
의 머근 말
78
슬장 쟈 니
 
79
눈믈이 바라 나니
80
말인들 어이며
 
81
情졍을 못다야
82
목이조차 몌여니
 
83
오뎐된 鷄계聲셩의
84
잠은 엇디 돗던고.
 
85
어와, 虛허事로다.
86
이 님이 어 간고.
 
87
결의 니러 안자
88
窓창을 열고 라보니
 
89
어엿븐 그림재
90
날 조 이로다.
 
91
하리 싀여디여
92
落낙月월이나 되야이셔
 
93
님 겨신 窓창 안
94
번드시 비최리라.
 
95
각시님 이야니와
96
구 비나 되쇼셔.
【 】續美人曲 (속미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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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아저* (106.240.***.***)
2021-03-26 12:39:24
정철이 관직을 잃고 고향인 전남 창평에 있을 때 지은 작품으로, 홍만종(洪萬宗)과 김만중(金萬重)에게 극찬을 받은 가사이다.
필아저* (106.240.***.***)
2021-03-26 12:38:55
임금을 그리워하는 정을 두 여인의 대화 형식으로 읊은 노래이다. 이 작품은 <사미인곡>의 속편으로, 작자가 50세에서 54세까지 고향인 전남 담양군 창평(昌平)애서 우거(寓居)할 때 지은 것이다. 두 여인이 등장하고 있지만 이들은 작자의 분신으로 볼 수 있고, 대화법을 구사한 것은 극적인 효과를 높이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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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의견 2
필아저* (106.240.***.***)   
2021-03-26 12:39:24
정철이 관직을 잃고 고향인 전남 창평에 있을 때 지은 작품으로, 홍만종(洪萬宗)과 김만중(金萬重)에게 극찬을 받은 가사이다.
필아저* (106.240.***.***)   
2021-03-26 12:38:55
임금을 그리워하는 정을 두 여인의 대화 형식으로 읊은 노래이다. 이 작품은 <사미인곡>의 속편으로, 작자가 50세에서 54세까지 고향인 전남 담양군 창평(昌平)애서 우거(寓居)할 때 지은 것이다. 두 여인이 등장하고 있지만 이들은 작자의 분신으로 볼 수 있고, 대화법을 구사한 것은 극적인 효과를 높이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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