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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5
정지용
1. 바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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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바다는 뿔뿔이
3
달어 날랴고 했다.
4
푸른 도마뱀떼 같이
5
재재발렀다.
6
꼬리가 이루
7
잡히지 않었다.
8
흰 발톱에 찢긴
9
산호보다 붉고 슬픈 생채기!
10
가까스루 몰아다 부치고
11
변죽을 둘러 손질하여 물기를 시쳤다.
12
이 앨쓴 海圖
해도
에
13
손을 씻고 떼었다.
14
찰찰 넘치도록
15
돌돌 굴르도록
16
희동그란히 받쳐 들었다!
17
지구는 연닢인양 오므라들고...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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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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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 2021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