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갈모 한 우선 한 개 집신 간발 초최하다
46
사오백 이 타관지 이 안니면 뉘 그뢰리
58
외국 사상 잇다 도 이 지경은 쉽잔캔네
85
네 제을 네가 알면 쥭난 거설 한얼 마라
100
젼지도지 다라날 제 쥭난 제가 태반이라
103
갈 길리 막년허여 사라 날 곳 바이 업다
107
오육백 명 군졸들리 베 껀어 건 해 씨니
112
단총허고 오난 군사 천유여 명 대난구나
118
포군 불너 소을 잡고 츅원허여 제 지낼 졔
122
울진 평해 나러가서 신 돌석이 상면허고
126
전후 자오 제명서난 고래 소각 형치로다
129
길 우의 선는 석비 미수 선생 태조비라
143
졔천 도동 더러오니 달기 이미 우난지라
147
칼을 덜고 나서 보니 피아 진이 혼합이라
148
검걱어로 단병 접전 대장 목 비여 덜고
160
밤 로 을 치고 달 잡고 밥을 허여
165
복지허고 허난 말이 적병 두 놈 당두허니
172
복장 버서 짐의 너어 보퉁이를 굴려 집고
174
바람 마진 병인처름 비틀비틀 건너간 후
178
군허여 드러가서 젼 학사 집 사쳐허고
179
영솔 별포 불너 들여 이백 양식 상겁허고
180
시계 돈푼 잇난 것은 벌금으로 너 가저라
186
슈삼 천 명 장관군졸 겹겹이 외와 싸고
192
광목이 두 수래요 사십 만 양 엽젼이라
198
소부 허유 문답허든 기산 영수 헙사허다
202
새벽 달 찬 바람의 선일들리 을 지여
203
북이 둥둥 울이면서 어기엇차 닷 가마라
204
여관한등 손의 마엄 참창비희 세로 난다
210
오며 가며 수다 전상 역역 기록 다 못할다
211
사지 출새 하은 사람 경처가 부당허다
225
후덕하신 삿도덕 사람 하나 살여 쥬오
229
남복 지여 변복허고 머리 달여 뒤로 코
230
총대 메고 바랑 지고 현쳘이라 이럼 갈고
233
연연한 여자 몸이 사지 전장 불가헐
234
이전 인군 당명황이 절대 가인 양구비을
235
마의 파호 의로 즁의 검두흔은 시졋시니
238
쳔하을 평정 후의 너얼 분명 다러 가마
240
독하도다 영남 양반 어이 거리 목석이요
243
김화 김셩 얼난 지네 양구 하인 더러와서
252
텰 바지 노랑 머리 족지도지 노래허며
253
우리 집 손님 오셔 벽식 헌다 자랑턴니
255
슈십 일 조리한 후 츈텬 지경 너머 와서
257
션조 분모 알과허니 불초지심 절노 난다
268
양근 지평 척후 노코 원쥬 부진 차저 가니
285
칼춤 추고 더러올 졔 양양자득 하난구나
289
문경 사난 신대장이 너 잡어로 얘 왓노라
302
총 바리고 말을 타고 뒤어로 달여 가서
304
좌우 충돌 드러오니 쾌할허기 칭양 업다
308
군졸 망재 칠팔리요 거민 망재 오육이라
313
시고 술을 걸너 함포 고복 놀고 나니
314
포천 잇는 수비대가 이얼 갈고 달여던다
317
우릐 갓튼 고각 함성 좌우 산쳔 녹겨 낸다
322
동협어로 횡군허여 후군 즁군 만난 후의
336
송목 하의 담요 펴고 유담 덥고 우엇서니
342
오륙 십 이 장곡 소의 인가가 질비허다
349
점심 먹고 횡진혀여 신계 곡산 잠산 지네
351
현병 하나 순교 너이 사산분쥬 다러난다
357
소얼 잡아 효군허고 유희 가라 만접허네
359
으암 장석 배온 후의 그 곳서 소모허니
360
일덩 포군 구백여 명 담총허고 오난구나
361
큰 소 잡아 호군허고 차래로 장관 늬니
363
육칠 일 지낸 후의 젹병 온다 보발 왓네
369
불상허고 참혹허다 이얼 엇지 허잔 말가
370
불원천리 날 조차 와 객지 고혼 되단 말가
371
너어 부모 너 보늴 재 젼치을 훌처 언고
373
육남매을 다 쥭이고 너 하나을 만덕허여
376
날 죽이고 네가 가지 살여 두고 못 가리라
377
후덕하신 대상사 소여 자식 노와 쥬오
379
이졔 가면 언졔 오오 오마 날을 일너 주오
381
복즁의 깃친 자식 어탁할 곳 전허 업다
382
울음 울고 사실 소레 내 이목의 져저 잇다
383
희군 길의 영월 덜면 무어시라 듸답허리
384
강동 졔자 팔천 인얼 하로 밤의 다 쥭이고
386
방황하는 초패왕이 내 아니면 뉘가 될가
390
두견조는 슬피 우러 손의 마음 요동한다
392
박화람이 영을 내여 영솔 불너 취립허라
402
오륙 일 쉬고 나니 리 은찬이 경통이라
407
탄한 사탕 시른 유마 오육 필리 넘난구나
413
업더지고 절각듼 놈 팔 접치고 총 마진 놈
414
가다 죽고 오다 죽고 오십여 명 다 잡앗다
421
호각 쳐 취군허여 대문 박에 나서 본니
430
나는 이미 죽더레도 너의덜은 사라 가서
432
네 손어로 업섭허여 향양지지 무더 놋코
434
죽난 사정 보지 말고 날 바리고 밧비 가라
445
말리타국 전쟁 와서 대장 하나 자밧서니
471
분심이 명문 막아 말할 수가 젼혀 업다
473
사송상 압 더러서셔 큰 소래로 토제할 제
474
이신별군 한 적 업고 구곡투식 안 해그든
477
양반 넝욕 너머 말고 시각네로 죽여 다고
479
만주 대만 투덕허고 조션황서 차자올 제
497
사군정충 리쥰씨는 만리 타국 의국 가서
498
만국공회 열좌 중의 간을 내여 피를 품고
501
생계 대장 원용팔은 원주 옥의 아사허고
504
평양 병정 김봉학씨 졔 가삼을 졔가 노와
511
청주 대장 노병대씨 대구 옥의 아사하고
512
영양 대상 신돌석씨 원주 턱무 민경호씨
513
졍선 대장 남필환씨 춘천 대장 이병상씨
515
진동 대장 허 위씨며 호좌 대장 이강년씨
516
관동 대장 이인영씨 가평 대장 박레봉씨
517
단양 대장 이병상씨 양주 대장 뎡용대씨
518
관동 중군 이언찬씨 호좌 중군 김상태씨
519
본진 중군 유재철씨 원쥬 중군 김현국씨
520
단양 중군 조필한씨 양주 중군 김석영씨
521
본진 참모 엄해윤씨 평양 서생 이재명씨
535
밤이 이미 깁퍼기로 덕제허고 잠얼 잔니
542
우리 가기 바부잔타 일본 운수 다 되기를
557
손 잡고 낙누허며 저성 친구 다시 보네
558
말얼 어 압새우고 사오 인이 부익하여
559
영평 농면 더러 간니 남녀노소 다 나왓다
566
주인집의 잠얼 자고 발횡 차로 낫던니
567
것창 사는 김쥬사넌 젼일 새괸 친구던니
572
일 차 상면 못해시나 정의예 변연현 덧
573
젹년 객고 하든 여독 횡역을 겁피 허면
579
후일 보원 할기라도 당장 후대 불안허다
594
사종 숙모 동서분이 벼션발노 여 나와
597
감주혀여 원얼 풀고 벼선 기여 발 더펴니
603
결주 풍파 요란허다 요순시개 언제 볼고
620
인사 더러 반긴 양은 여러 수씨 경곡일새
622
가진 엄 차려 놋코 관곡히 건하실 졔
624
햇콩 놋코 밀개은 고양진미 각 업다
625
포자회손 낙얼 삼아 농부 어오 조헐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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