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한때, 우리는 해방이 되었다 하였고 또 온 줄로 알았다.
14
우리는 새날을 통하여 배우지 아니했느냐.
34
온몸을 피투성이로 이와 싸우던 투사를……
39
몇천 길을 파고 들어간 땅속 갱도에서도 ──
49
그 속에는 먼 ─ 남의 나라까지 찾아가 원수들 총부리에,
50
우리의 총부리를 맞들이댄 동무도 있었다.
65
성낸 물결모양 아우성치는 젊은 사람들……
66
더욱 세찬 이 바람은 귀만을 찌르는 것이 아니라,
69
아 영원과 사랑과 꿈과 생명을 노래하던 벗이여!
72
불타면 꺼지는 목숨을 생각한 적이 있느냐
74
스스로의 가슴을 불지르고 따라가는 동무들
83
우리들의 귀는 한번에 두 가지를 들을 수 없다.
84
우리들의 마음은 한번에 두 가지를 생각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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