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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6년 6월 6일 (토) (음 4월 21일, 辛亥) 집계기준 : 2026년 5월 25일
▣ 알림 (최근 3시간 동안 방문 : 총309 명 / 647 페이지)
공지사항 지식지도의 본문에 '1945년에 태평양 전쟁이 끝나면서'는 '1945년 일제가 패망하면서'로 수정바랍니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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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노트 【오류 해결】모바일 환경에서 원문·전문 조회 시 간헐적으로 본문이 표시되지 않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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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다빈치 지식지도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참여마당 오픈 안내) 다빈치지식지도는 시민의 참여로 스토리를 확장해 나가는 협업형 지식공간입니다. 이제 우리가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참여마당’이 새롭게 열렸습니다! 지식과 경험을 나누며 함께 더 넓은 이야기를 만들어가요. 여러분의 작은 참여가 지식지도를 더욱 풍요롭게 합니다. 【참여마당】바로가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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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이미지에서 변환한 텍스트의 오탈자를 입력해 주실 분 환영합니다.(공동작업 : 목록 보기) 이미지 pdf 파일과 초기 변환한 텍스트를 제공하오니, 변환되지 않은 한자와 잘못 변환된 문자의 오탈자를 수정해주시면, 좋은 자료를 함께 공유할 수 있습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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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이제 다빈치!지식지도에서 회원 가입을 시작합니다. (문서 : 회원 가입 방법 및 회원 가입시 혜택) 회원 가입시 쉽게 홈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으며, 개인자료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많은 활용 바랍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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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여성이다. 대륙 유럽의 이름과 위성 유로파의 이름은 그녀에게서 따온 것이다.
에우로페 (Europa) 미노스 (Minos) (미정의) 라다만티스 (미정의) 사르페돈 제우스 (Zeus) 그리스 신화 (미정의) 크레타 이오 (Io) 데메테르 (Demeter) 디오니소스 (Dionysos) 미노타우로스 세멜레 (Semele) 아르테미스 (Artemis) 아테나 (Athena) 아폴론 (Apollon) 하데스 (Hades) 포세이돈 (Poseidon) 헤스티아 (Hestia) 이나코스 크로노스 (Cronus) 레토 (Leto) 보스포루스 해협 크레타 (Crete) -740 헤시오도스 (Hesiodos) 호메로스 (Homeros) 헤라 (Hêra) 레아 (Rhea)
▣ 추천 자료
[원문(추천)] 문학 > 한국문학 > 고전 수필
【일기】 부북일기
박계숙, 박취문
박계숙(朴繼叔) 일기
1. 을사년 (1605년)
2, 병오년 (1606년)
3. 정미년 (1607년)
박취문(朴就文) 일기
4. 갑신년 (1644년)
5. 을유년 (1645년)
6. 병술년 (164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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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추천)]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36 / 김기림
제1부 : 세계의 아침
비늘
돋힌
해협(海峽)은
배암의 잔등
처럼 살아났고
아롱진 아라비아의 의상을 둘른 젊은 산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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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김영환교수
2026.06.04
11명(20회)
司馬遷《史記》 原文 강독, 부수적으로 (1)唐詩 〈釣魚灣〉과 작자 儲光羲 및 주요 단어(垂釣, 綠灣, 春深, 杏花, 荷動, 魚散, 日暮, 情人, 維舟, 綠楊岸, 등)과 風景詩에서 戀情詩로 전환 및 색채의 사용과 山水詩의 묘미 등 감상포인트 등에 대해서 설명 ; (2)商湯六事自責(桑林禱旱)의 내용 형성 과정을 《墨子》〈兼愛下〉-《莊子》 〈外物〉-《荀子》 〈大
동양고전 아카데미 425강 강의자료 요약(202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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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가담항설
2026.06.05
6명(23회)
이 이야기는 테바이 신화의 시작 부분에 해당하며, 테바이 왕가의 기원과 저주의 출발점을 설명하는 건국 신화이다. 주요 내용은 《아폴로도로스 신화집(Bibliotheca)》과 《변신 이야기(Metamorphoses)》 등의 고대 신화 전승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이 문서의 본문과 이미지는 생성형 AI인 ChatGPT를 이용하여 작성·제작되었습니다.
카드모스와 테바이의 탄생 (챗GPT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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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가담항설
2026.06.04
7명(33회)
이 이야기는 《아폴로도로스 신화집(Bibliotheca)》과 《변신 이야기(Metamorphoses)》 등 여러 고대 신화 전승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서사이다.
이 문서의 본문과 이미지는 생성형 AI인 ChatGPT를 이용하여 작성·제작되었습니다.
에우로페의 납치 (챗GPT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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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추천)] 궁인창
2026.06.04
4명(14회)
일본과 명나라를 다녀온 노인(魯認)
2026년 5월, 가족과 함께 일본 시코쿠 도쿠시마 지역으로 문화유적 답사를 다녀왔다. 여행하며 여러 명소를 둘러보았지만, 마음 한구석은 내내 무거웠다. 이 지역이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수많은 사람이 강제로 끌려와 힘들게 거주했던 회한의 땅이라 겉으로 태연하게 행동했지만, 속으로는 남모를 피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임진왜란 남원 전투때 패배해 포로로 잡혀가 힘들게 탈출해 복주 거쳐 조선 귀국...피로인 정희득과 기적처럼 편지 교환, 금계일기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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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김영환교수
2026.05.28
6명(17회)
司馬遷《史記》 原文 강독, 부수적으로 (1)唐詩 〈次北固山下〉과 작자 王灣 및 주요 단어(次, 北固山, 客路, 行舟, 潮平, 風正, 海日, 殘月, 江春, 舊年, 鄕書, 歸雁, 政事堂, 張說, 등)과 唐代 비평가 殷璠, 《河岳英靈集》「詩人已來少有此句」 평기 및 江南의 수려하고 광활한 풍광과 타향을 떠도는 客窓의 향수를 완벽한 시적 구도와 철학적 사유로 직조해
동양고전 아카데미 424강 강의자료 요약(2026.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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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가담항설
2026.06.03
3명(17회)
오레스테이아(Oresteia) - 아이스퀼로스 비극 3부작
제1부 《아가멤논》(Agamemnon) / 제2부 《제주를 바치는 여인들》(Choephoroi) / 제3부 《자비로운 여신들》(Eumen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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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멤논의 귀환과 복수 (챗GPT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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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미스터 방
1946.7 / 채만식
주인과 나그네가 한가지로 술이 거나하니 취하였다. 주인은 미스터 방(方), 나그네는 주인의 고향 사람 백(白)주사.
주인 미스터 방은 술이 거나하여 감을 따라, 그러지 않아도 이즈음 의기 자못 양양한 참인데 거기다 술까지 들어간 판이고 보니, 가뜩이나 기운이 불끈불끈 솟고 하늘이 바로 돈짝만한 것 같은 모양이었다.
"내 참, 뭐, 흰말이 아니라 참, 거칠 것 없어, 거칠 것. 흥, 어느 눔이 아, 어느 눔이 날 뭐라구 허며, 날 괄시헐 눔이 어딨어, 지끔 이 천지에. 흥 참, 어림없지, 어림없어."

누가 옆에서 저를 무어라고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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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추천)] > 문학 > 한국문학 > 고전 시가 > 가사
1727년경 / 이진유
삼년(三年)을 님을 떠나 뉴락(流落)하니
내 언졔 무심(無心)하여 님의게 득죄(得罪)한가
님이 언졔 박졍(薄情)하여 날 대졉(待接) 소(疎)히 한가
내 얼골 곱돗던지 질투(嫉妬)할산 즁녀(衆女)로다
유한(幽閑)한 이 내 몸을 션음(善淫)한다 니라노쇠
셔하(西河)의 식옥(拭玉)하고 샤쟈거(使者車)로 도라오니
봉황셩(鳳凰城) 다다르며 고국쇼식(故國消息) 경심(驚心)하다
황혼(黃昏)의 녯긔약(期約)을 다시 거의 차즐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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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 지식창고 (최근 한달 간 방문수)
◈ 실시간 관심 많은 카탈로그 (최근 24시간 동안 방문)
카드모스 Cadmus 지식 (미정의) (추천) (1/+3) 에우로페 Europa 지식 (추천) (2/+9) 인천 광역시 仁川廣域市 지식 (지역) 22명(23회) (42/+49) 칠곡군 漆谷郡 지식 (지역) 17명(17회) (5/+42) 파주시 坡州市 지식 (지역) 15명(15회) (78/+43) 거제시 巨濟市 지식 (지역) 14명(14회) (149/+46) 괴산군 槐山郡 지식 (지역) 13명(13회) (21/+45) 소설 小說 지식 13명(13회) (61/+30) 신안군 新安郡 지식 (지역) 13명(13회) (161/+29) 경상 북도 慶尙北道 지식 (지역) 10명(10회) (62/+96) 남양주시 南楊州市 지식 (지역) 9명(9회) (51/+90) 임진왜란 壬辰倭亂 지식 (사건) 9명(9회) (23/+19) 자서전 自敍傳 지식 8명(8회) (9/+29) 누정 樓亭 지식 8명(8회) (120/+33) 부산시 남구 釜山市 南區 지식 (지역) 8명(8회) (281/+13) 화순군 和順郡 지식 (지역) 8명(8회) (57/+14)
◈ 실시간 관심 많은 원문∙전문 (최근 3시간 동안 방문)
송사 열전 宋史 列傳 동양역사 탁극탁(托克托) 9명(9회) (350/+33) 두시언해 (초간본) 杜詩諺解 어문/학습/예술 6명(9회) (467/+116) 한서 전 漢書 傳 동양역사 반고(班固) 6명(6회) (400/+111) 후한서 열전 後漢書 列傳 동양역사 범엽(范曄) 5명(5회) (353/+109) 성삼문 어른 근/현대 소설 신명균 4명(4회) (신규) 오디세이아 Odysseia 호메로스 4명(4회) (638/+89) 만복사저포기 萬福寺樗浦記 고전 소설 김시습 4명(4회) (641/+185) 삼국지연의 三國志演義 소설 나관중 3명(7회) (4055/+1093) 명심보감 明心寶鑑 어문/학습/예술 추적 3명(5회) (1058/+291) 동동 動動 고려가요 미상 3명(4회) (378/+79) 운영전 (국립도서관본) 雲英傳 고전 소설 미상 3명(4회) (591/+135) 춘향가 (만정판) 春香歌 판소리 / 가면극 3명(3회) (226/+48) 송사 지 宋史 志 동양역사 탁극탁(托克托) 3명(3회) (177/+28) 태평천하 太平天下 근/현대 소설 채만식 3명(3회) (625/+168) 수서 열전 隋書 列傳 동양역사 위징(魏徵) 3명(3회) (38/+9) 진서 열전 晉書 列傳 동양역사 방현령 3명(3회) (205/+38)
◈ 관심 다큐먼트 (최근 세달간 방문수 / 기준일 이후 방문수)
궁인창의 독서여행 궁인창 (1470/+392) 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 고재완 (751/+1045) 문화재·역사·전 고재완 (722/+518) 사마천 사기 강의 자료 요약 김영환교수 (713/+256) 가사∙개화가사 희망의 문학 (491/+134) 향가 희망의 문학 (329/+77)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교안 김영환교수 (317/+19) 좋은 정보 수집 가담항설 (291/+85)
청송 인물지 수록자료 가담항설 (260/+12)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해설 김영환교수 (228/+30) 괴산군 시문집 (2000) (189/+91) 거제전래설화집 거제문화원 (185/+58) 포천의 설화 가담항설 (170/+70) 거제 역사의 남겨진 이야기 거제문화원 (163/+73) 임실의 재실 임실문화원 (142/+47) 몽골제국 잔존세력의 후속 역사 소고(小考) 가담항설 (83/+12)
◈ 시민참여 자료
[저작물 (실시간)]
2018.07.20
12명(12회)
괴탄(槐灘)의 상류는 땅은 궁벽하나 아름답다. 푸른 석벽과 맑은 물에 큰 소나무와 긴 대나무의 빼어남이 있다. 나의 늙은 벗 박익경(朴益卿)이 집을 짓고 살면서 정자의 이름을 ‘애한정(愛閑亭)’이라 하고 벼슬 높은 사람에게 기문(記文)을 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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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 4 (+12) | 애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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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20.11.30
36명(74회)
2019년 한국에는 968개의 전통 사찰(절, 가람, 승원)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사찰 수는 17,100 개로 추정합니다. 유명한 사찰들은 전망이 좋은 산자락이나 풍광 좋은 곳에 위치해 아름답습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절 33 (CNN 선정)
751 | 27 (+317) | , 유네스코 세계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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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가담항설
2026.05.24
8명(8회)
한국음악학학회 / 2011, vol.19, no.1, 통권 20호 pp. 169-222 (54 pages)
이 글은 현제명이 1903년에 태어나 1945년 8월 해방이 될 때까지 42년간, 곧 일제 강점기의 현제명의 음악 활동이 어떠한 성격을 가지고 활동했는지를 살핀 글이다.
제국의 음악가 현제명 연구
291 | 13 (+19) | 현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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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16.10.12
6명(6회)
16일 까지 열리는 "2016년 서울 억새 축제(클릭)"를 지난 일요일 가보니 코스모스는 만발하고 억새는 피기 시작해 이번 주말이면 억새가 활짝피어 절정일 것입니다. 주말에는 엄청 혼잡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으며 다녀온 것을 정리하여 포스팅합니다.
은빛 물결의 억새 숲 (2016.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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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궁인창
2026.01.21
6명(6회)
국립국악원 음악극 〈박석기를 생각하다〉
국립국악원은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일제강점기 당시 자신의 영달을 위해 일하지 않고 국악 전통의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국악 중흥을 위해 헌신한 박석기 선생의 음악 사랑과 뜨거운 열정을 젊은 세대들에게 예술적 정신을 본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음악극을 기획하여 〈박석기를 생각
국악중흥 헌신한 음악 사랑 등을 다룬 음악극 공연 주인공... 지실초당 짓고 명인 초빙해 후학양성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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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궁인창
2025.12.26
6명(6회)
추사 김정희 즐겨 사용한 인장의 문구...'잘되고 못되고를 따지지 않는 무심의 경지'
<불계공졸(不計工拙)의 춤> 공연이 2025년 12월 20일 오후 4시 경기도 과천시민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웅장하고 다채로운 춤 공연에는 전통춤 원로 8분과 제자 50여 명이 함께 출연해 의미가 남달랐다. 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오랜만에 춤의 희열(喜悅)을 맛보며
20일 ‘불계공졸의 춤’ 공연... 전통춤 원로와 제자 58여 명이 웅장하고 다채로운 춤 선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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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거제문화원
2024.09.02
6명(6회)
연초면 다공리 앞에 밀바다들이라는 아담한 들판이 펼쳐져 있습니다. 햇살이 눈부시게 비치는 아름다운 들판이지만 사실은 전쟁에 관한 유래가 있답니다.
왜적은 왜 그리 우리나라를 침범하여 못살게 굴었는지 묻고 싶어요. 지긋지긋한 임진왜란 이야기랍니다. 옥포대첩 승리 후에 남은 왜군 삼천 명이 몰려와 이곳 연초면 다공 들녘에 진을 치고 있었어요.
II. 7. 밀바다들과 돌틈
49 | 2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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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가담항설
2024.03.03
6명(6회)
• 가로세로비 (Aspect ratio) : 프레임의 가로 세로 비율.
• 고감도 필름 (Fast stock, fast film) : 빛에 매우 민감하고 입자가 굵은 필름.
• 고전영화 (Classical cinema) : 대략 1910년대 중반 그리피드로부터 1960년대에 이르기까지 제작된 대부분의 극영화를 지칭하는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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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 (실시간)] 임실문화원
2018.07.12
8명(8회)
수운정중수기(睡雲亭重修記)에 쓴다
천하의 일은 유무(有無)가 서로 교대할 뿐이다. 유무(有無)를 따르는 것에는 잠깐의 멀고 가까움이 있어서 움켜 쥔 것도 순식간이지만 얻고 잃는 것[得喪]과 영화롭고 욕된 것[榮辱]이 생긴다.
22. 수운정(睡雲亭) - 신덕면 금정리
83 | 1 (+13) | 누정, 수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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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 (실시간)]
2018.07.20
5명(5회)
각연사는 괴산군 칠성면 태성리에 있는 고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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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 3 (+10) | 괴산군, , 각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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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추천)] what tube 왓 튜브
2021.07.03
중국 국토 10%를 러시아에 넘겨준 아이훈 조약(애혼조약愛琿條約)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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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추천)] 궁인창
2026.06.02
1명(10회)
외교관 우다청(吳大澂)의 보국헌신
우다청(吳大澂, 1835~1902)의 본명은 吳大淳이며, 자는 청경(清卿), 호는 항헌(恒軒)이고 말년에는 객재(愙斎)라고 불렸다. 그는 장쑤성 오현(蘇州) 출신이다. 1861년 동치제(同治帝)의 휘(諱) ‘재순(載淳)’을 피하기 위해 이름을 우다청(吳大澂)으로 바꾸었다.
청, 러와 아이훈 - 북경 조약으로 흑룡강 이북 땅 할양...공동 국경측량해 담판해 훈춘시 회수 및 중국선박 두만강 항해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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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가담항설
2026.06.02
4명(6회)
1. 귀향의 시작 / 2. 유혹과 시련 / 3. 괴물과 마법의 세계 / 4. 바다의 공포 / 5. 마지막 방랑 / 6. 이타카 귀환
이 문서의 본문과 이미지는 생성형 AI인 ChatGPT를 이용하여 작성·제작되었습니다.
오디세우스의 모험과 귀향 (챗GPT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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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가담항설
2026.06.01
5명(10회)
1. 전쟁의 원인 / 2. 그리스 연합군 결성 / 3. 전쟁 초기 / 4. 《일리아스》 시기 / 5. 전쟁 말기 / 6. 트로이 함락 직전 / 7. 트로이 함락 / 8. 전후 이야기
이 문서의 본문과 이미지는 생성형 AI인 ChatGPT를 이용하여 작성·제작되었습니다.
트로이 전쟁 (챗GPT 제작)
0 | (0) | 트로이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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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추천)] Puerto Libre
2014.12.19
파울 클레 (추상미술, 표현주의, 입체주의, 초현실주의)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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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 (실시간)] 임실문화원
2018.07.12
5명(5회)
1. 淸洗亭銘(청세정명)
進士吳公璉卿 丁丑下城後名亭淸洗 蓋尊周義也 後孫井愚翁 使余爲銘
진사(進士) 오공(吳公) 연경(璉卿)은 정축(丁丑)년 이 고을에 내려온 뒤로 정자를 청세(淸洗)라고 이름 지었으니 대개 존주(尊周)하는 뜻이다. 후손 정우(井愚) 옹께서 나로 하여금 명(銘)을 쓰도록 하였다.
12. 청세정(淸洗亭) - 오수면 대정리
83 | 2 (+6) | 임실군, 누정, 청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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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15.11.27
5명(5회)
정약용의 <수종사기>에 "수종사는 신라때 지은 고찰인데 절에는 샘이 있어 돌틈으로 물이 흘러나와 땅에 떨어지면서 종소리를 낸다. 그래서 수종사라고 한다"고 전한다.
수종사 2편 -수종사(水鐘寺)와 세조-  (2015. 11. 27)
751 | (0) | 남양주시, 수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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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거제문화원
2024.09.02
5명(5회)
동부면에 영감과 할멈이 살았는데, 서로 주고받는 이야기가 없었답니다. 하루는 할멈이 영감더러, “영감, 이박이(이야기) 하나 하이소.”
영감이 되받아칩니다. “할멈, 니가 해라. 내가 아는 이박이 어디 있나?” “나도 어데 있습니꺼?”
II. 6. 쌀 서 말로 산 이야기
49 | 1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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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2023.12.01
5명(5회)
◈ 박물관 - 부산시립박물관, 경성대박물관, 부경대박물관 / ◈ 공연장 - 부산문화회관 대강당, 경성대 콘서트홀, 가람문화센터, 다솜아트홀 / ◈ 문화원 - 프랑스문화원, 기러기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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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4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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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15.09.03
5명(5회)
오늘은 정자의 마지막 편으로 누각과 정자(누정이라 칭함)의 편액(扁額)과 누정기(樓亭記)에 대해 소개한다. 누정의 명칭은 주로 세 글자로 되어 있기 때문에 3자횡서(三字橫書)로 새겨 누정 밖에 걸어놓고 있다. 누정기는 비교적 긴 한문장(漢文章)으로 되어 있다.
라인수 (1)
722 | (0) | 김정희, 한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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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26.02.27
6명(6회)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가 절찬리 상영되고 있다. 단종 임금이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육지의 섬인 청령포에 유배되어 죽고 그 시신을 수습한 엄흥도와 관련된 이야기를 만든 영화이다.
단종(端宗) 유배지 청령포와 장릉(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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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 (실시간)]
2018.07.20
4명(4회)
연풍은 옛날 장연부(長延府)라 하였다. 숭정(崇禎) 무진년(戊辰年)에 현(縣)을 조령(鳥嶺) 아래 두고 처음 관아를 지어 다스린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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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 2 (+4) | 풍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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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 (실시간)] 임실문화원
2018.07.12
4명(4회)
원운(原韻)
계(稧)를 결성한 당년에 이 정자 지었으니,
修稧當年起此亭
혜초 난초와 한가지였고 띠와 옷깃은 푸르렀네.
蕙蘭同色帶襟靑
모래 깨끗하고 물 광활하니 해오라기가 노닐고,
沙晴水闊浮沈鷺
11. 관란정(觀瀾亭) - 오수면 대정리
83 | 3 (+5) | 임실군, 누정, 관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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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거제문화원
2024.08.31
4명(4회)
남부면 갈곶마을에 있는 해금강은 빼어난 절경으로 남방의 삼신산(三神山)으로 불렀다. 해금강의 본래 이름은 갈도(葛島)로 칡섬이라는 뜻이다. 거제도 산 중에 가장 어른이라는 노자산(老子山) 정상에 올라 보면 산 준령이 칡넝쿨처럼 뻗어 있는데 그 뿌리에 해당하는 지점이 해금강이다. 또 노자산과 가라산이 용의 몸이라면 갈곶이는 용의 입모양이고 해금강은 여의주를
20. 갈곶이 동삼 더덕(천년 묵은 더덕)
185 | 3 (+5) | 거제시, 더덕,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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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이일걸
2020.10.11
4명(4회)
[스카이데일리 연재] 우리 고대사의 비밀을 밝혀줄 몽골 적성총을 찾아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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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고재완
2026.04.24
[523편]
대한민국 국민이 제일 많이 가는 산은 북한산(삼각산)이고 외국인들도 많이 찾습니다. 북한산에 올라가면 이어진 산성이 있습니다. 오늘은 1925년 대홍수로 사라진 건물의 복원에 일제 강점기 때 찍은 북한산(성) 사진을 찾아봅니다.
북한산성의 동장대(東將臺)를 다르게 복원한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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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가담항설
2026.03.05
[14편]
• 권용이(權龍伊) 1903(광무 7) ~ 1972 1919년 3.1 독립선언 당시 20세의 약관으로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 김봉조(金鳳祚) 1907(융희 1) ~ 1983 자는 치욱(致勖). 호는 송강(松崗)이다.
• 김인환(金寅煥) 1919 ~ 1989 본관은 의성(義城)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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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 10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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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운영자
2025.11.26
【메뉴얼】 운영자 노트
[9편]
지식카탈로그는 다빈치!지식지도의 핵심 구조이자,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최종 지식 산출물이다. 이는 개별 지식을 정리한 목록이 아닌, 서로 연동되고 탐색 가능한 지식 네트워크를 의미한다.
2장. 지식카탈로그
112 | 18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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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궁인창
2025.07.08
[8편]
2025년은 청해진 국가유산 지정 40주년 되는 해로 완도군은 6월 26일부터 3일간 완도에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국, 중국, 일본의 승려들은 글로벌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정부는 완도 청해진을 설치한 날을 기념해 1994년 5월 31일을 바다의 날로 정했다. 3년 후인 2028년은 장보고 대사가 청해진을 건설한 지 1,200주년이 되
글로벌 협력의 상징, 장보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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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가담항설
2024.10.06
[101편]
군내면 백학산 준령이 서남맥으로 덕진당을 거쳐 임진강변을 끼고 내려와 삼선산(三仙山) 우뚝솟은 봉우리에서 양편으로 펼쳐진 지맥 내령끝머리 쌍태봉(형제산)이 있는 아래 한수동 마을이 있는데 이 마을에는 옷우물이 있었다. 이 우물은 아무리 가물어도 마르지 않는 찬우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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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가담항설
2024.09.21
[34편]
옛날에는 산비탈에만 농사를 짓고 강가에는 농사를 짓지 못했거든. 그래서 못 근처에 농사를 질라꼬 여남은 번(여러번) 시도를 했는데, 농사를 지으려면 둑을 쌓아야 홍수가 안 나거든, 그래서 둑을 만들어야 되는데. 근데 이게 막으면 터지고, 막으면 터지고 그그던.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고민을 한참 하는데. 한 40대쯤 되는 여자가 지나가면서 하는 말이 당신들이 그렇게 둑을 백 번 막아봐야 백 번 헛고생 하는 거시더. 하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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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 5 (+2) | 설화, 안동시, 여자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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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궁인창
2024.09.07
[55편]
평안남도(平安南道)를 두루 돌아 마지막 길에 박천(博川) 땅을 찾게 되었다. 초가을 하늘이 높게 트여 인심도 쾌락하니 정주(定州)에서 기차를 타고 박천(博川)으로 가려 한다. 차창(車窓)에 빗대 앉아 박천군내(博川郡內)에 있던 옛 사암(寺庵)을 헤아리니 화악산(華岳山)에 금계사(金鷄寺), 봉린산(鳳鱗山, 217m) 극락사(極樂寺), 서공사(西孔寺)가 있었고
55. 박천 천황사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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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거제문화원
2024.08.31
[43편]
거제도에는 갯마을이 많아서 마을의 명칭이 무슨 포(浦)니 해서 '포(浦)’자가 들어 있는 마을 이름이 많이 있다. 다른 이름도 이상하리만치 까마기재, 무지개재, 꽃바구미, 함박구미 등 순수한 우리말 이름들이 있다. 원래 거제군은 동부면, 둔덕면, 사등면, 한산면, 일운면, 이운면, 연초면, 하청면으로 되어있었다.
43. 아지랑이 마을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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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궁인창
2024.08.23
【역사】 정유재란 고찰
[6편]
궁인창(弓仁昌, 1955), 서울, 중동고, 동국대 인도철학과. 육군 대위.
(현) 생활문화아카데미 대표
(현) 한국범선협회 이사
(현) 해상왕장보고연구회 연구위원
(현) 韓中企業聯合會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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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궁인창
2024.06.23
[18편]
동해의 아름다운 울릉도에 100여 년 전 복음의 씨앗이 떨어져 신앙의 복된 섬, 신비롭고 풍요로운 축복의 섬에서 신앙을 영위할 수 있음에 먼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감사드립니다. 울릉도에 신앙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꽃을 피울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주님의 사명을 위해 험한 바다를 넘나들고 험산 준령을 묵묵히 걸었던 그 발자취마다 얼룩진 피와 땀이 밑거름 되
편찬사,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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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임실문화원
2024.06.14
【향토】 이성계 회군로
[11편]
역사는 세월 따라 흐르고 역사의 흐름 따라 새로운 문물과 제도가 만들어지는 가운데 지명도 덧붙여지는 것이 어김없는 역사적 현실이다. 다시 말하면 역사는 우선 역사를 이끄는 주인공이 있게 마련이고 그 주이공이 이룬 일이 있으며 마치 땅을 밟고 걸어가면 반드시 발자국이 생기듯 역사적 사건이 지나가면 의례히 그 역사를 말해주는 그 터에 그에 걸 맞는 이름이 지명으로 남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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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임실문화원
2024.06.13
[8편]
남원 / 승리로 이끈 세 가지 조건
전쟁에서의 승리를 위해서는 예부터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기본적인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것으로 일러져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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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가담항설
2024.05.29
【역사소설】 서라벌
[25편]
김동인의 역사소설. (1947년작) 고구려가 북쪽에서, 단군의 업을 물려받아 사산된 배달 종족을 품에 품으려 지나종족과 종족 항쟁을 하는 동안, 남쪽에서는 박혁거세(朴赫居世) 가 서라벌나라를 이룩하고, 처음의 조금만 부락국가(部落國家)에서 조금씩 조금씩 세력 범위를 넓혀 가면서 건전한 생장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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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궁인창
2024.05.18
[25편]
【세종실록지리지 - 강원도 > 흡곡현】본래 고구려의 습비곡현(習比谷縣;한 문부에는 谷이 呑으로 되었다)인데, 신라에서 습계현(習磎縣)으로 고쳐서 금양군(金壤郡)의 영현(領縣)으로 하였고, 고려에서 지금의 이름으로 고쳐서 그대로 통천군(通川郡)의 임내로 하였다가, 고종(高宗) 35년 무신(戊申)에 비로소 현령(縣令)을 두었다. 본조에서도 그대로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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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1 (+1) | 통천군, 흡곡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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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워니
2024.03.08
[89편]
오늘은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에서 부장님께서 사용하신 재밌고 유익한 표현을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Flip-over는 (페이지를) 넘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리포트를 한 장씩 넘기며 검토하는 것을 'do a flip-over'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아래에 부장님이 어떻게 질문하셨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84) Do a flip-over (한 장 한 장 자세히 검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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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궁인창
2024.02.14
[40편]
치유의 상징 제주마 레클리스 하사(종료)
뉴욕 타임스의 베스트셀러 작가 로빈 허튼은 예술가 조슬린 러셀이 만든 한국전쟁 영웅 레클리스 조각상을 2019년 11월 미국 일리노이주 배링턴 힐스 말 공원에 기증했다. 이 공원에 4번째 조각상을 기증한 이유는 한국전쟁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앓고 있는 고령의 참전 용사들을 격려하고 부상한 경주마에게
(완) 40. 한국 전쟁 참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앓는 용사 격려 4번째 조각상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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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임실문화원
2024.01.27
[32편]
백련산과 필봉산은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룬다.
임실문화원장 최 성 미
강진면은 임실군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표적 중심을 이루고 있는 백련산과 필봉산은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섬진강 댐과 옥정호수가 있어 국내에서 제일가는 천혜의 자연유산을 지니고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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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메일 : xpilot@naver.com
◈ 최근 등재 원문∙전문
【기록물(】 다다 선언문 (트리스탄 차라)(Dada Manifesto) - 트리스탄 차라(Tristan Tzara)
【기록물(】 다다 선언문 (후고 발)(Dada Manifesto) - 후고 발(Hugo Ball)
【기록물(】 민주수호국민협의회 시국 선언 (1973년) - 민주수호국민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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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요】 곰보타령
【지리/여】 서이방익사(書李邦翼事) - 박지원
【소설】 대수양(大首陽) - 김동인
【희곡】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 임선규
【가사】 채미가(採薇歌) - 김기홍
【연설문】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취임사 - 이재명
【공공기록】 일제 친일반민족행위자 708명 명단(日帝 親日反民族行爲者 708名 名單) - 민족정기를 세우는 국회의원 모임
【연설문】 합당 공동선언문
【공공기록】 대동단결 선언(大同團結宣言) - 신규식
【판소리/】 제비 노정기
【고전수필】 육신전(六臣傳) - 남효온
【소설】 결별(訣別) - 지하련

◈ 최근 의견/토론
【원문】 봄봄
ㅇ* (14.38.**.***)
2026.06.05
점순아...
한국* (221.161.**.**)
2026.05.06
아 진짜 재미없다 이런 책 처음이에요
【원문】 날개
닉네* (121.67.**.***)
2026.05.27
이상님저도날고십어요!!!!!!
제이* (112.148.***.***)
2026.01.20
이 작품에서 아내는 사실 여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일제 강점기 하에 일제에 순응한 자를 의미한다.
독립운동을 행한 소수의 영웅들을 제외한 대다수의 소시민들이 이러하였다.

이상은 그 중간지대에 머물러있는 지식인을 표현한거라 생각한다.
일제 강점기하에 적응하여 경제활동을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영혼을 판' 매춘과 같은 행위로 보며 얕잡아보고 낮춰 보며,
그들이 독립의식을 지닌 지식인들에게 '수면제'를 건네 그 신념을 마비시키려 든다는 인식이 보인다.

그러나 당시 그러한 지식인 중 실제로 독립운동을 한 사람은 극소수며
그저 탁상공론식으로 일제에 협력하는 이들을 비웃기만 하는 지식인들을 비꼬는 소설같기도 하다.
자신 또한 그러하기에 스스로를 자조적으로 표현한 것이기도 할것이다.

날고싶구나 이상을 펼치고 싶구나 라고 생각만하고,
일제에 적응한 조선인과 함께 어울리는 것은 절름발이와 같다고 생각하나
적극적으론 행동하지 않는 자신, 그리고 대다수의 지식인들을
비꼬는 소설 아닐까 문득 오늘들어 생각이 든다.
하마행* (61.108.**.***)
2026.06.05
오 좋은 해석이네요
【원문】 만언사 (萬言詞)
서천고증학교 김** (180.81.**.**)
2026.06.01
감사합니다
【원문】 자유론 (On Liberty)
달빛아래** (211.196.***.**)
2026.05.29
감사합니다.
pop* (121.136.***.***)
2026.05.29
장화 홍련이 환생하긴 했지만 처음에는 너무 불쌍하네요
kingeunsoo** (58.229.**.***)
2026.05.25
현몽쌍룡기 올려주세여
운영* (114.205.***.**)
2026.05.25
우선등재항목에 등재되었습니다. 원문 수집 후 한글 변환 후 등재됩니다. 감사합니다.
【참여∙의견】 공지사항
운영자 (106.240.***.***)
2026.05.25
지식지도의 본문에 '1945년에 태평양 전쟁이 끝나면서'는 '1945년 일제가 패망하면서'로 수정바랍니다.
【원문】 또 태초의 아침
바* (211.170.**.**)
2026.05.21
좋다
【원문】 감자
악* (123.140.***.**)
2026.05.20
이게 원조 멘헤라 아님?
필아저씨 (106.240.***.***)
2026.05.18
1962년 전위예술가 조지 마치우나스 George Maciunas(국내에서는 조지 마키우나스로 불리기도 함)에 의해 미국 뉴욕에서 시작된 미술사조이다.
【원문】 최척전 (崔陟傳)
HELL** (222.234.***.***)
2026.05.17
우티니~~
【원문】 땡볕
꿈속에 (211.189.***.**)
2026.05.17
마지막 문장이 슬프네여
【원문】 오감도 (烏瞰圖)
ㅇ* (1.247.***.***)
2026.05.17
수능에나오면 ㅈㄴ웃길듯ㅋㅋ아무도못풂
是人* (118.235.**.***)
2026.05.16
정성 가득한 글 감사합니다. 읽고 읽고 또 읽어가며 잘 새기고 있습니다.
【원문】 만세전 (萬歲前)
태평천* (121.131.**.**)
2026.05.16
아 오질라게 길어! 이걸 다 언제 읽어...
유저네* (61.105.**.*)
2026.05.15
재밌네요 이런 사이트가 있구나
【원문】 진달래꽃 (시집)
이용* (114.200.**.**)
2026.05.14
아 이얼마나 아름답고애절하리 잿빛세계에 피어난 광명의빛한송이같구나.
【원문】 흥부전
선유재** (211.234.***.***)
2026.05.09
아니학원에서독서퀴즈로하눈데쉬운건지안쉬운건지근데너무어려워여
【원문】 콩쥐팥쥐전
C.J ** (211.36.***.***)
2026.05.09
우와~ 정말 형벌이 잔인하네요. 책에서 원문은 형벌이 정말 잔인하다고 했는데 사실이었어요. 너무 어린아이들한테는 보여주면 안 될것 같아요(10살 이상 정도).
【원문】 동백꽃
뎌* (211.168.**.***)
2026.05.07
와 정말 대단하다
석* (210.218.**.**)
2026.04.03
까블지마
필아저씨 (106.240.***.***)
2026.05.01
이 논문은 韓民族語文學 第70輯(한민족어문학회)에서 가져왔습니다.
222* (211.182.***.**)
2026.04.24
다음 내용은 없나요ㅠㅠ
【원문】 미스터 방
ㅇ* (211.234.***.***)
2026.04.24
밀도깊은 빌드업과 그렇지 못한 결말
자투* (222.107.**.***)
2026.04.21
민족 증흥?
민족 중흥이 맞는 것 아닐까요?
필아저씨 (106.240.***.***)
2026.04.21
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으* (113.60.***.*)
2026.04.21
제대로 왜 그런지 설명을 못하고 있네요. 쓱 이렇다고 쓸 것이 아니라, 정확한 설명이 필요한 것 같네요
가담항설 (114.205.***.**)
2026.04.20
《한국고시가문화연구》 제20집(2007)에 게재된 학술 논문입니다.
간* (220.76.***.***)
2026.04.14
황사영 백서가 우발적이거나 개인의 문제가 아니구나. 그 이전부터 계속 말이 오가던 중 적발된 것이 황사영이군. 여자들은 조선시대에 잘 처벌하지 않으니 그걸 악용했군...
【원문】 탈출기 (脫出記)
e* (61.97.**.***)
2025.08.28
노잼
nam1** (211.249.**.*)
2026.04.10
노잼이믄 제발 나가줘 존재감 드러내지 말고
【원문】 논 이야기
ㅅ* (61.97.**.**)
2026.04.08
ㅅㅅ
【원문】 무정 (無情)
사랑이뭐** (221.159.**.***)
2026.04.03
100년 지났는데, 지금 봐도 달라진 게 별로 없어.
형식이 첨부터 욕나와서 탈주할까 했지만, 통속을 다 갖다 때려부어서 중간에 끊을 수가 없네.
이광수가 단종으로 또 한번 부상할 줄 누가 알았을까.
청면선사 (211.234.***.**)
2026.03.27
연의 1권 내용이 없습니다ㅠ 제가 안보이는건지 내용이없는건지요ㅠ
청면선사 (218.51.***.***)
2026.03.27
복구 정말 감사드립니다!!
운영* (114.205.***.**)
2026.03.27
이용하시는데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에 오류가 있어 한번씩 페이지가 없어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빠른시일내에 보완할 예정입니다.
그냥저* (118.223.***.**)
2026.03.26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맥락에 맞지 않게 '보자기'라는 표현이 몇 있는데, 원문을 보지 않아 확신할 수 없지만 포작(鮑作, 수병)을 보자리라고 번역한 게 아닌가 싶네요.
필아저씨 (112.161.**.***)
2026.03.26
조선시대 제주 지역에서 바다에 들어가 조개, 미역 등 해산물을 채취하던 사람들을 지칭하는 포작(鮑作)은 제주 방언으로 '보재기' 또는 '보자기'로 불렸습니다. - 인터넷검색결과
보자기 -> 포작(鮑作, 보자기) 로 수정하겠습니다.
◈ 의견/토론 많은 카달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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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General Libraries 최종 수정일: 2021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