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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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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비암정기(比巖亭記) / 운수(雲水)의 소재지 동쪽, 조치(朝峙)의 남쪽 관터[館基]마을에 사당(祠堂)이 있으니 ‘관곡서원(館谷書院)’이라 한다. 우리 선조(先祖)이신 청호(淸湖)·비암(比巖) 양선생(兩先生)의 제향(祭享)을 모시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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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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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추모정은 지사면 소재지인 방계마을 앞 동산에 위치해 있다. 정면 3칸에 측면 2칸의 목조 팔작 기와지붕으로 전주최씨 종중에서 연촌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1960년에 건립하였다. 정자 내에는 甲辰(1964)년 5월에 서흥 김규태가 짓고, 홍주 이환용이 쓴 추모정기와, 1961년 1월에 종중대표 최규재가 짓고, 최용호가 쓴 미담을 칭찬하는 포미기(褒美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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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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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만류당기 / 나는 지난 갑진(甲辰)년 봄으로부터 어느덧 3년을 이 서당에서 생도들을 가르쳐왔다. 이 서당은 곧 만류당(萬流堂) 이선생(李先生)의 영혼이 깃든 곳이며, 예전의 남애사(南涯祠)로 신평(新平) 마호(馬湖)의 남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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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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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화락정은 오수면 주천리 마을 북쪽에 자리 잡고 있다. 주천리 노산아래에 자리 잡은 화락정은 현풍곽씨 문중에서 마을의 부노(父老)들이 서로 모여 저수지 위에 높고 시원한 땅을 골라서 물가 쪽에 돌을 쌓고 정자 하나를 세우고서 화락정(和樂亭)이라고 이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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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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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세검정 삼거리의 석파랑(서예가 손재형 옛 가옥)에서 세검정로를 따라 올라가면 세검정(洗劍亭)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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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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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애한정은 조선 광해군(光海君) 6년(1614)에 박지 겸(朴知謙)이 괴산군 괴산읍 검승리에 세운 정자인 데, 현종(顯宗) 15년(1674)에 지금의 자리로 옮겼 다.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50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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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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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수옥정은 숙종(肅宗) 37년(1711)에 현감 조유수(趙裕秀)가 괴산군 연풍면 원풍리 수옥폭포 옆에 세웠는데, 지금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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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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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풍락헌은 연풍동헌(延豊東軒)으로 영조(英祖) 42년(1766)에 현감 이덕부(李德傅)가 세웠는데 지금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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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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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화현읍 지현리에 ‘육송정’이라고 있다. 여섯 육 자, 소나무 송 자, 육송정. 이 집에는 오래된 정자가 하나 있는데 판서가 하나 나면 소나무 한 그루를 심고, 판서가 또 하나 나면 또 하나 심고, 이내 여섯 그루가 되어 ‘육송정’이다. 육판서가 이 댁에서 났다는 얘기가 된다. 예산 송씨네 ‘육송정’에서 선비들이 모여서 글을 지었다고 한다.(完) 【인용】포천의 설화(포천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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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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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은 「포항 용계정(浦項 龍溪亭)」과 「포항 분옥정(浦項 噴玉亭)」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하였다.【건축유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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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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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은 「포항 용계정(浦項 龍溪亭)」과 「포항 분옥정(浦項 噴玉亭)」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 예고하였다.【건축유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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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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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화락정은 오수면 주천리 마을 북쪽에 자리 잡고 있다. 주천리 노산아래에 자리 잡은 화락정은 현풍곽씨 문중에서 마을의 부노(父老)들이 서로 모여 저수지 위에 높고 시원한 땅을 골라서 물가 쪽에 돌을 쌓고 정자 하나를 세우고서 화락정(和樂亭)이라고 이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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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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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임실군 오수면 오암리 오촌마을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옆 산자락에 칠우대(七友臺)가 위치해 있고 칠우대 산자락 중간에 있다. 또한 봉천리 냉천마을 뒤편에는 오노유상대(五老遊上臺)가 있어 이곳은 선비들이 풍류를 즐기던 곳으로 유명한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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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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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영벽정(暎碧亭)은 관촌면 덕천리 사선대 입구 산자락에 있다. 팔작지붕 아래 정면 2칸, 측면 2칸의 구조로 1935년에 지었으며, 영벽정기 등 9개의 현판이 있다. 누각 왼쪽에는 1989년도에 후손들이 청주인 한동석이 찬(撰)을 하고 김해인 김호균이 글씨를 써서 세운 ‘영벽정기적비’가 있고, 그 뒤편 바위에 영벽정을 창건한 기념으로 단기 4268년(1935) 乙亥 7월에 창건자 명단을 새긴 암각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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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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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덕치면 물우리 섬진강변에 세워진 월파정(月波亭)은 조선식 건축양식으로 정교한 조각과 우아한 선, 화려한 단청이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져 선경(仙境)을 빚어놓고 있다. 특히 섬진강 맑은 물이 급류로 흐르다가 바위 사이를 감돌아 월파정 아래에 이르면 소(沼)가 되어 유유자적하며, 강기슭의 기암괴석과 천 년 묵은 낙락장송이 함께 조화를 이루어 마치 한 폭의 산수화를 연산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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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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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인 2건의 대형누각(樓閣) 「삼척 죽서루」와 「밀양 영남루」를 국보로 지정 예고한다.【유형문화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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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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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을 하늘은 높고 파래서 좋고 정자나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한강은 더욱 멋있고 아름답다. 선조들은 멋진 한강을 잘 보려고 주변보다 높은 산이나 정자에서 관람하였다. 무심코 지나쳤던 아름다운 한강변에 있는 누정(樓亭, 누각과 정자)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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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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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세검정 삼거리의 석파랑(서예가 손재형 옛 가옥)에서 세검정로를 따라 올라가면 세검정(洗劍亭)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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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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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괴음정은 1953년에 괴마(槐馬) 임백령(林百齡)의 음덕을 기리어 괴산군 칠성면 사은리에 세운 정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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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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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부연정은 김진성(金鎭成)이 1949년에 괴산군 불정면 웅동리에 세운 정자인데 지금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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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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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만취정은 해방 후에 심상직(沈相直)〔1901-1980〕이 괴산 불정면 추산리에 세운 정자인데 지금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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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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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갈은정은 괴산 칠성면 갈론리에 있던 정자인데 지금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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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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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관가정은 송고(松皐) 박동식(朴東植)이 청천면 송면리 서쪽 수정봉(水晶峯) 아래에 세운 정자인데 1946년에 훼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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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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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달산정은 1922년에 안영중(安泳中)이 괴산군 장연면 방곡리 박달산(朴達山) 아래에 세운 정자인데 지금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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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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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일가정은 1913년에 석옹(石翁) 경광국(慶光國)이 괴산군 연풍면 유하리에 세운 정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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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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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관란정은 고종(高宗) 12년(1876)에 순흥안씨 문중에서 괴산 감물면 이담리에 세운 정자인데, 지금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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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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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망화정은 고종(高宗) 10년(1873)에 이시재(李始宰)가 괴산 감물면 오창리에 화양서원을 사모하여 세운 정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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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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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근수루는 이준우(李駿愚)가 헌종 12년(1846)에 괴산군 불정면 목도강변에 세운 정자인데, 지금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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