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연방관구,
노보시비르스크주, 노보시비르스크구의 행정수도(주도)이며 서시베리아경제구역의 중심지이다. 노보시비르스크는 의의가 있는 도시로서, 도시구의 지위를 가진 시市 구성체 노보시비르스크시를 구성하는데, 이는 러시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시 구성체이다. 또한 노보시비르스크에는 서시베리아철도 관리국, 시베리아연방관구 러시아연방 대통령대표실, 러시아과학원 시베리아지부 의장실, 러시아연방 군사상고법원 등이 있다.
노보시비르스크 광역도시권의 중심지이자 시베리아에서 가장 큰 상업, 업무, 문화, 교통, 교육, 학문의 중심지이다.
노보시비르스크는 1893년 성립됐으며, 시의 지위는 1903년 12월 28년 부여되었다. 인구는 1,625,600명으로(2020년), 러시아의 아시아 부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오비 강의 양안에 도시가 자리잡고 있으며, 도시 근처엔 오비 강을 수원으로 하며 노보시비르스크 수력발전댐으로 막힌 노보시비르스크 저수지가 있다. 도시의 넓이는 502.7제곱킬로미터다.
시장은 전체 시민의 투표에 의해 선출되며, 2014년 4월 23일부터 아나톨리 로코티(러시아공산당)이 재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