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그외 관심 원문 :   
【오늘】 2026년 2월 28일 (토) (음 1월 12일, 癸酉 ) 집계기준 : 2026년 1월 26일
참여 ∙ 의견
◈ 지식지도
▪ 전체 의견보기
◈ 커뮤니티
토론
◈ 운영자 페이지
다빈치!지식지도는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우리나라의 문화 지식지도입니다. 여러분의 참여는 큰 힘이 됩니다.
전체 의견 : 0
【원문∙전문】 금수회의록 (禽獸會議錄)
감* (220.92.**.**)
26-02-26 09:11
지금 읽어봐도흥미롭네
【원문∙전문】 봄봄
ㅗ역ㅍ** (218.148.***.***)
26-02-23 22:39
너무 재미가 없어요
【원문∙전문】 유충렬전 (劉忠烈傳)
너무길** (112.149.***.**)
26-02-19 20:24
너무길어요
【원문∙전문】 동양평화론 (東洋平和論)
소* (119.197.***.**)
26-02-14 19:32
한자 전문은 없나 독음도 있으면 좋겠는데
필아저* (114.205.***.**)
26-02-14 22:05
아래의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contents.history.go.kr/front/hm/view.do?levelId=hm_121_0130
【원문∙전문】 시경 / 국풍 (詩經 / 國風)
죄송* (119.192.***.***)
26-02-13 11:14
틱턱에서 우연히 김주혜 선생님의 국어 강의 한 꼭지를 듣다가, 의문이 들어 [시경 빈풍]까지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1. 시경은 민간에서 전해지는 백성들의 아름다운 노래를 모은 시가집입니다. 공자가 시경을 종종 인용하면서 군자가 갖춰야 할 풍모의 단초로 격상시켰기 때문에 후대의 문인들도 시경을 빗대어 차용하곤 했습니다.
2. [빈풍]의 내용은 열심히 농사 짓고, 혹독한 겨울을 준비해, 가족들을 굶기지 말자! 가 원의에 해당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3. '실솔'은 누가 봐도, 곤충들의 울음소리(혹은 날개 부딪치는 소리)를 모사한 의성어입니다. 그 앞에 '오월에는 사종(여치)가 뒷다리를 긁고, 유월에는 사계(베짱이)가 날개를 흔들어 소리를 낸다'고 했고, 이어서 점점 시간이 흘러 계절이 바뀌고 겨울에 들어서면서 혹독한 추위가 찾아오는 시절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4. 七月在野, 八月在宇, 九月在戶 칠월에는 마당에서, 팔월에는 처마와 마루에서, 구월에는 문짝에서 ....
5. 드디어 시월에는 내 잠자는 침상 밑에까지 '실솔이 있다'고 했는데, 위의 4번 구절이 실솔에 해당된다고 보는 해석도 가능하겠지만, 여름날 저렇게 울어대던 여치와 베장이가 시월에는 모두 집안으로 들어왔다고 해석하는 게 더 자연스러운 해석이 될 것 같네요.
6. 그렇다면, 시월의 내 침상 밑에서 들리는 '실솔'은 '곤충들의 소리'이지, 귀뚜라미에게만 해당되는 건 아닐 것 같습니다. 따라서 여기서 '실솔'은 즉자적으로 귀뚜라미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곤충들의 소리이다. 후대에 점차 실솔이라는 단어가 귀뚜라미로 대표되기 시작했다. 이런 오랜 변화를 거쳐 실솔=귀뚜라미가 되었다. 다만, 적어도 시경에서 쓰인 실솔을 귀뚜라미로 번역하기에는, 다른 곤충들을 부르는 명명법과 이질감이 보인다.
【원문∙전문】 용진가 (勇進歌)
요 옻 ** (211.62.***.***)
26-02-04 23:02
8,9,10 빼고요
독립* (211.62.***.***)
26-02-04 22:57
흠 보통은 3절까지 불러요 나가세 전쟁장으로 나가세 전쟁장으로
8
검수 도산 무릅쓰고 나아갈 때에
9
독립군아 용감력을 더욱 분발해
10
삼천만 번 죽더라도 나아갑시다.는 코러스입니다
규홍아* (61.79.**.*)
26-02-03 22:08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하나 버릴 것이 없는 주옥 같은 글이며, 앞으로 영원히 우리가 간직하고 기억해야 할 명문이다. 박정희 대통령 그립습니다.
【원문∙전문】 삼국지연의 (三國志演義)
kdd45** (116.124.***.***)
26-02-01 16:14
읽을수록 실력에 감탄합니다. 어떤 분 이신지 정말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원문∙전문】 미스터 방
빗과소* (39.115.***.***)
26-01-28 15:00
미스터방 미스터장 우리는 오래된 친구
오지* (61.247.**.**)
26-01-28 11:16
正時ㅡ>正是로 본 것 같아요.
필아저씨 (112.161.**.***)
26-01-28 11:41
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원문∙전문】 날개
제이* (112.148.***.***)
26-01-20 12:46
이 작품에서 아내는 사실 여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일제 강점기 하에 일제에 순응한 자를 의미한다.
독립운동을 행한 소수의 영웅들을 제외한 대다수의 소시민들이 이러하였다.
이상은 그 중간지대에 머물러있는 지식인을 표현한거라 생각한다.
일제 강점기하에 적응하여 경제활동을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영혼을 판' 매춘과 같은 행위로 보며 얕잡아보고 낮춰 보며,
그들이 독립의식을 지닌 지식인들에게 '수면제'를 건네 그 신념을 마비시키려 든다는 인식이 보인다.
그러나 당시 그러한 지식인 중 실제로 독립운동을 한 사람은 극소수며
그저 탁상공론식으로 일제에 협력하는 이들을 비웃기만 하는 지식인들을 비꼬는 소설같기도 하다.
자신 또한 그러하기에 스스로를 자조적으로 표현한 것이기도 할것이다.
날고싶구나 이상을 펼치고 싶구나 라고 생각만하고,
일제에 적응한 조선인과 함께 어울리는 것은 절름발이와 같다고 생각하나
적극적으론 행동하지 않는 자신, 그리고 대다수의 지식인들을
비꼬는 소설 아닐까 문득 오늘들어 생각이 든다.
soulf** (119.71.***.*)
26-02-08 16:04
좋은 시선 감사합니다
신두* (211.212.***.***)
26-01-18 03:42
출처를 밝히시오. 남의 글을 도둑질 하면 안됩니다. 신두환의 상소 표절. 경고합니다.
운영자 (122.40.**.*)
26-01-18 10:53
보내주신 메시지 잘 확인했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확인해 본 결과, 인터넷상의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선비, 왕을 꾸짖다 : 상소로 보는 역사 이야기』 (신두환 저)의 내용을 출처 표기 없이 무단 게재하게 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의도적인 도용은 아니었으나, 저작권자의 소중한 저작물을 세심하게 관리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본 사이트는 비상업적인 목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공유하는 공간이지만, 저작권 보호의 중요성을 간과한 제 불찰입니다.
해당 문장 아래에 정확한 출처를 즉시 병기하여 게시하고자 하는데, 혹시 허용해 주실 수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만약 출처 표기 후 게시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면 즉시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원문∙전문】 운수 좋은 날
12* (211.234.***.***)
26-01-16 00:23
야밤에 눈물 줄줄 흘리네
【원문∙전문】 메밀꽃 필 무렵
큐* (110.12.***.***)
26-01-10 01:15
우리내 가족을,고향을,옛기억을 잃고 살아가던 그 시절의 사무치는 정서가 메밀꽃의 순수한 빛깔처럼 담담히,조금조금씩 담겨있어 코끝이 찡합니다.이밤 메밀밭이 달바람에 나부껴온 수천년의 시간을 전부 꿰뚫고 있는 듯,나는 오늘도 유년을 잊은 동이가 되어 도시의 불빛을 새하얀 메밀꽃 마냥 하나하나 그리어 잠에 듭니다.
필아저씨 (122.40.**.*)
26-01-07 10:46
【시조】소년의 다기(多氣)하여 공명(功名)의 우의(有意)터니
중년의 깨달아자 부운(浮雲)이라
송하(松下)의 일당금서(一堂琴書)가 내 분(分)인가 하노라
-송계연월옹
【토론】 원문∙전문 요청
필아저씨 (122.40.**.*)
26-01-06 11:03
김안로의 야담집 용천담적기(龍泉談寂記)
정길* (218.52.**.**)
26-01-04 11:38
남원 광하루가 괜히 생긴게 아니고 춘항전이 그냥 만들어진게 아닙니다.
【원문∙전문】 땡볕
* (175.125.***.**)
25-12-30 12:20
친구 추천으로 봤는데 상당합니다
【원문∙전문】 날개
나윤* (175.203.**.***)
25-12-29 21:15
저도 날러가요
【원문∙전문】 동백꽃
구마유* (61.97.**.***)
25-12-23 14:49
대단하네요.
【원문∙전문】 전적벽부 (前赤壁賦)
1* (36.38.**.***)
25-12-23 11:23
이 자료 오류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다른 자료 찾아보십시오
필아저씨 (106.240.***.***)
25-12-23 12:50
의견 감사합니다.
다빈치지식지도는 함께 자료를 보완해 가는 공간입니다.
구체적인 오류 지점이나 참고 자료를 제시해 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개구* (218.157.***.***)
25-12-23 07:28
삼포왜란에 대하여 잘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자료에 감사드립니다 ^^
【원문∙전문】 설문해자 (說文解字)
구부* (125.250.**.***)
25-12-23 00:25
申부가 없을까요?
【참여∙의견】 개발노트
운영자 (106.240.***.***)
25-12-22 23:15
【오류 해결】모바일 환경에서 원문·전문 조회 시 간헐적으로 본문이 표시되지 않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문∙전문】 달밤
jas* (211.200.***.**)
25-12-22 10:04
진짜 너무 슬프다
윤동주 사** (128.134.***.***)
25-12-18 08:32
사랑해요 윤동주
【원문∙전문】 설문해자 (說文解字)
구부* (125.250.**.***)
25-12-17 00:30
와!!! 국회도서관에 가지 않아도,,,, 고맙습니다.
【카탈로그】 송제 (宋悌)
송승* (1.249.***.**)
25-12-15 19:43
1591년 8월 사헌부 감찰의 계회도인 "총마계회도(驄馬契會圖; 보물 제1722호)" 좌목에 통덕랑행사헌부감찰 송제 자우숙 본남양 부유학 승주[通德郞行司憲府監察 宋悌 字友叔 本南陽 父幼學 承周]라 적혀있다이름, 자, 본관, 부친 이름 등 모든 것이 매와공 송제와 정확히 일치한다. 자는 유칙과 우숙 둘을 쓰셨다.
【원문∙전문】 먼 후일
음지의민트** (211.234.**.**)
25-12-11 11:32
잊었노라...
* (123.141.**.***)
25-12-10 18:22
생각보다 많이 맵네요 어우...
【원문∙전문】 이명선 이야기 - 보지 잡록
헐* (211.182.***.**)
25-12-10 12:05
뭐야이게
필아저씨 (114.205.***.**)
25-12-10 17:39
일제 강점기의 국문학자, 교수이신 이명선 선생께서 직접 들은 옛이야기를 정리한 《이야기》의 내용입니다. 청소년에게는 유해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운영자로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해 보겠습니다.
【원문∙전문】 김유정론
* (211.182.***.**)
25-12-09 21:22
귀엽다
【원문∙전문】 인형의 집을 나와서
...* (211.182.***.**)
25-12-09 16:00
이 시대에 이런 사고를 할 수 있다니
【원문∙전문】 빈곤
별사* (220.65.***.***)
25-12-09 01:41
이런 작품에 의견을 내놓는다는것이 오만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시대는 흘렀지만 가난하고 서글펐던 옥남이를 보고 많이 울었고 위로 받았습니다. 나도 가난한데 너도 가난하구나.
나도 비참한데 너도 비참하구나.
【원문∙전문】 촉규화 (蜀葵花)
今* (211.208.***.***)
25-12-04 07:41
影帶麥風欹
欹 기울-기, 아-의
필아저씨 (122.40.**.*)
25-12-04 12:39
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影帶麥風欹 (영대맥풍의)
【원문∙전문】 덴동어미화전가
개* (119.65.**.***)
25-11-28 10:15
하나님이 감동하사? 하느님으로 해야죠! 할렐루야. 아멘
【원문∙전문】 송호도 (松虎圖)
션* (163.152.*.***)
25-11-27 18:01
烟烟은 번쩍번쩍하는 모습입니다.
【원문∙전문】 금오신화 (金鰲新話)
계림고 ** (117.110.***.***)
25-11-26 14:19
미친 순애
계림고 ** (117.110.***.***)
25-11-26 14:00
순애다
【원문∙전문】 남염부주지 (南炎浮洲志)
110.1** (117.110.***.***)
25-11-26 13:52
데일리 다섯명의 감상자
양계장* (117.110.***.***)
25-11-26 13:50
멋있군. 이게 남자.
【원문∙전문】 금오신화 (金鰲新話)
110.** (117.110.***.***)
25-11-26 13:41
지예아~~~!나는다채로운랩핑과라이밍혹은랩스킬로혼을쏙빼놓는대한민국최고의rap뱉는자손심바하지만데일리다섯명의감상자오맨하지만난데자부소속래퍼들이전부갓마백군대갔다온비와이한테대접해손심바로끓인보신탕정신차려심바넌31살삼십일은씨발진짜나베스킨라빈스에서나보던숫자19살한테구타당하고돈크라인스타그램쉿모두장난이지만랩을구사할땐진심을좀추가하지머뻐꺼심바레쓰고넌딱일회용래퍼원툴새끼믹싱하나혼자서못하는빙신노래아무도안들으니이상한방송나가서비칭이게너의힙합아캔낫리쓴화려한나의랩에심바는당황비와이쿤티판다와단톡을판다검사받아야돼이븅신같은가사비와이바로뒷목잡고서사망심바와자디어깨에힘빼어떻게된게니멜론프로필에니이름은쿤디판다비와이를비롯한다양한래퍼들뒤에너같은래퍼새끼들정신차리게하는게내임무브뤄레츠메이낏래퍼대래퍼알아들었어오케나이제뱉어니틀니를뺏어넌두귀로듣고서는두뇌를안거치고왜다시입이아닌귀두로뱉어개쉽고뻔한패턴그까짓라임한번맞춰줬다심바야이제됐어저새끼한텐진심으로필요해무파사의렉쳐내가지금땡전한푼안받고서걍해줘그럼그냥감사합니다하고좀배워병신같은자존심좀그만좀세워빗취
110.** (117.110.***.***)
25-11-26 14:21
재키와이 심바 만나고 귀여워짐
【원문∙전문】 메밀꽃 필 무렵
ㅇ* (211.245.***.***)
25-11-25 22:36
학생일 적엔 문장 하나 이해하기도 급급했습니다. 동이만한 나이 되어서 다시 보니 짧은 글 한 편에 꽉 눌러 채워진 한국 서정이 보입니다. 해 지는 습한 여름 장바닥에서, 하얀 달 밑에 하얀 꽃 피는 밤 벌판까지...그리고 걸음마다 짤랑이는 나귀 방울 소리...공간 하나가 가득 차고 멀리 이어지네요. 허생원 나이쯤 되어 다시 보면 또 다른 감상을 얻지 않겠나 합니다.
【원문∙전문】 이생규장전 (李生窺牆傳)
김동* (117.110.***.***)
25-11-24 14:58
개꿀잼
【원문∙전문】 금오신화 (金鰲新話)
딱* (117.110.***.***)
25-11-24 14:41
금오 신화 맛또리 레전드 딱복
따봉* (117.110.***.***)
25-11-24 14:40
금오 신화 따봉띠
【원문∙전문】 운수 좋은 날
ㅇ* (140.248.**.*)
25-11-21 18:04
아내가 너무 불쌍
【원문∙전문】 흥부전
시* (14.50.***.**)
25-11-21 13:17
ㅇㄴ 솔직히 시험기간에 이러는 거 실화,? 공감하시면 댓글 고고
하…* (14.50.***.**)
25-11-21 13:18
ㄹㅇ
【원문∙전문】 날개
..* (122.43.***.***)
25-11-20 02:52
내게도 날개가 돋은 적이 있는가를 생각하며
【원문∙전문】 양반전 (兩班傳)
양계* (117.110.***.***)
25-11-19 13:54
예이하는 소리에 살찌게 되는 법니다도 오타임
필아저씨 (114.205.***.**)
25-11-20 00:39
감사합니다... "법입니다"로 수정하였습니다....
양계* (117.110.***.***)
25-11-19 13:58
마지막쯤에 있어요
【원문∙전문】 운현궁의 봄
kin* (203.243.*.**)
25-11-18 14:12
예나 지금이나 간신들이 판을치고,자기의 또는 자기조직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세상입니다.
국민을 팔아 권력을 유지하려하고, 국민을위한답시고,국민위에 군림하고..나쁜 놈들 안보고싶다...
【원문∙전문】 허생전 (許生傳)
계림계* (117.110.***.***)
25-11-18 09:50
84번 지문 : "내넣았다" -> "내놓았다"로 바꿔야 할 것 같네요.
필아저씨 (221.151.***.***)
25-11-18 12:13
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원문∙전문】 광문자전 (廣文者傳)
배고* (117.110.***.***)
25-11-18 09:37
배고팡
【원문∙전문】 양반전 (兩班傳)
계림계* (117.110.***.***)
25-11-17 14:58
마지막에 "입네 담지도 않았다." 입네 오타 머임
필아저씨 (106.240.***.***)
25-11-17 19:25
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원문∙전문】 수궁가 (동편제) (水宮歌)
바* (61.101.*.***)
25-11-16 00:18
넘 재밌다 진짜로
청면선사 (103.216.***.**)
25-11-15 23:17
양혜왕장구 상 내용이 >> 하랑 똑같습니다.
필아저씨 (122.40.**.**)
25-11-16 14:29
감사합니다. 양혜왕장구 상 내용 수정하였습니다.
ㅂㅂㅂ** (119.193.**.***)
25-11-11 10:28
ㅈㅓ현고
【원문∙전문】 피그말리온 (Pygmalion)
응기* (211.180.***.***)
25-11-10 09:53
훌륭하군요
필아저씨 (106.240.***.***)
25-11-09 17:48
유익했던 유튜브 자료... 함께 공유해요.
【참여∙의견】 공지사항
운영자 (106.240.***.***)
25-11-09 16:57
다빈치 지식지도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참여마당 오픈 안내)
다빈치지식지도는 시민의 참여로 스토리를 확장해 나가는 협업형 지식공간입니다.
이제 우리가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참여마당’이 새롭게 열렸습니다!
지식과 경험을 나누며 함께 더 넓은 이야기를 만들어가요.
여러분의 작은 참여가 지식지도를 더욱 풍요롭게 합니다.
참여마당】바로가기)
【원문∙전문】 북천가 (北遷歌)
26수* (112.146.***.*)
25-11-09 16:06
26수능 나온다.
김진형은 진짜 노빠꾸 영앤리치 챙.
【원문∙전문】 흥부전
* (210.98.***.***)
25-11-07 09:09
안정적인 순옥
미인정** (210.98.***.***)
25-11-06 10:09
백단목아 사랑한다
【원문∙전문】 낙엽을 태우면서
가을유* (125.179.***.***)
25-11-05 18:26
어느 덧 고희를 넘기고 매일 산책하는 호숫가 벚나무 낙엽의 수수한 듯 화려하고 화려한 듯 수수한 모습을 보면서 이 수필을 떠 올렸습니다. 이렇게 온라인이 아니라면 아마도 서점에 들러서 책을 찾아 보았을 정도로 간절히 보고 싶어졌습니다. 이렇게 온라인으로도 보고싶은 글을 찾아 볼 수 있으니 세상의 편리함에 감사라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 수필을 읽으면서 걸어 온 삶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별로 남지 않은 삶이 겠지만 문학적 감상과 삶에 대한 진지함을 잃지 않으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LA에 사는 아이들이 이런 수필을 읽고 감흥을 얻을 수 있을지 의구심과 안타까움이 들었습니다. 그곳에서도 낙엽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다른 분의 댓글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원문∙전문】 운수 좋은 날
드* (211.234.***.***)
25-11-04 17:42
1920년대 일제강점기 치하 서민들의 삶을 간접체험 해볼수 있는 아주 좋은 한국문학 단편. 1920년대의 소설을 2020년대 100년후의 사람이 봐도 감정이입이 된다는것 자체가 이미 의의가 있음. 가끔 비 오는 날 버스안에서 읽으면 굉장히 몰입됨.
【원문∙전문】 동백꽃
단* (140.248.**.*)
25-11-03 00:49
마지막에 동백꽃 속으로 둘이 파묻힌다는게 너무낭만적임
【원문∙전문】 숙향전 (淑香傳)
양청고의자랑전** (104.28.**.**)
25-11-01 12:16
감사합니다 수능 특강에 수록되어 있어 원문을 찾아보고있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근데 이거 생각보다 재밌네요 ㅋㅋ
바나나** (14.39.***.***)
25-11-01 11:24
천지 개벽하니_천개지벽하니 입니다.
필아저씨 (106.240.***.***)
25-11-03 20:12
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원문∙전문】 백치 아다다
괠* (211.180.***.**)
25-10-30 12:29
아니 이렇게 죽는다고
【원문∙전문】 정읍사 (井邑詞)
ㅇ* (211.109.*.***)
25-10-29 20:05
달이시여 높이높이 돋으시어
어긔야 멀리멀리 비추어 주소서
어긔야 어강됴리
아으 다롱디리
온 시장을 다니시나요
어긔야 진 곳을 디딜까 두렵습니다
어긔야 어강됴리
어느 곳에다 놓으십시오
어긔야 내가 가는 곳이 저물까 두렵습니다
어긔야 어강도리 아으 다롱디리
kwonos3890@daum.n** (175.206.***.**)
25-10-28 09:47
부드러운 운율에 깊은 생각을 조금이나 이해할 듯 합니다 ~
【원문∙전문】 이생규장전 (李生窺牆傳)
솜브* (111.91.***.***)
25-10-26 02:51
봐도 봐도 이생은 하남자다
【원문∙전문】 난중일기 (亂中日記)
* (1.240.*.***)
25-10-16 11:22
이순신 장군님이 있었기에 임진왜란때 승리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순신 장군님이 열심이 쓰신 난중일기는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최고입니다
【원문∙전문】 무정 (無情)
톤톤정** (49.165.**.***)
25-10-08 03:13
중후반까지는 개재밌었는데 막판에 갑자기 확 식네..
【원문∙전문】 서경별곡 (西京別曲)
가짜국문** (222.236.**.***)
25-10-06 15:00
서경(西京)이 我櫛可(아즐가)
서경(西京: 遼陽)이 서울이지만,
上(위) 二語弄聲(두어렁성) 二語弄聲(두어렁성) 多吝知利(다린지리)
닷곤 데 我櫛可(아즐가)
닦은 곳 소성경(小盛京: 현, 中國 瀋陽)을 사랑하지만,
上(위) 二語弄聲(두어렁성) 二語弄聲(두어렁성) 多吝知理(다링지리)
여므론 我喞可(아즐가)
이별하면 길쌈하던 베 버리시고
上(위) 二唹弄聲(두어렁셩) 二唹弄聲(두어렁셩) 多吝知理(다링디리)
괴시란 我喞可(아즐가)
괴시란 우러곰 좃니노이다.
上(위) 二語弄聲(두어렁셩) 二語弄聲(두어렁셩) 多吝知理(다링디리)
가짜국문** (222.236.**.***)
25-10-06 15:12
서경(西京: 遼陽)이 나를 즐겁게 하는가?
서경(西京)이 서울이지만 (나를 즐겁게 하지 않는다.)
윗글에 쓴 2 말은 <웃기는 소리>, <놀리는 소리>로 모두가 소중하게 알고 있는 행복이라네.
닦은 곳이 나를 즐겁게 하는가?
닦은 곳 소성경(小盛京: 현, 中國 瀋陽)을 사랑하지만, (서경을 더 사랑합니다.)
윗글에 쓴 2 말은 <웃기는 소리>, <놀리는 소리>로 모두가 소중하게 알고 있는 행복이라네.
(서경과) 이별하면 나를 즐겁게 하는가?
(서경과) 이별하면 고려의 미풍양속 버리시고,
윗글에 쓴 2 말은 <웃기는 소리>, <놀리는 소리>로 모두가 소중하게 알고 있는 행복이라네.
사랑하시란 서경이 나를 즐겁게 하는가?
(「임」께서) 사랑하시란 서경을 울며, 불며 따르겠나이다.
윗글에 쓴 2 말은 <웃기는 소리>, <놀리는 소리>로 모두가 소중하게 알고 있는 행복이라네.
【원문∙전문】 B사감과 러브레터
늘푸* (211.241.***.**)
25-09-24 08:48
시대를 아우르는 해학과 연민
【카탈로그】 신희문 (申喜文)
필아저씨 (221.151.***.***)
25-09-20 16:05
【시조】靑春에 離別한 임이 몇 歲月을 지내었노
流光이 덧없어 곱던 楊姿 늙었고야
저 임아 白髮을 恨치마라 離別뉘를 슬혜라
- 신희문(申喜文)
【카탈로그】 안민영 (安玟英)
필아저씨 (221.151.***.***)
25-09-20 16:03
【시조】長空 九萬里에 구름을 쓸어 열고
뚜렷이 굴러 올라 中央에 밝았으니
알괘라 盛世 上元은 이 밤인가 하노라
- 안민영(安玟英)
【카탈로그】 박효관 (朴孝寬)
필아저씨 (221.151.***.***)
25-09-20 16:02
【시조】東君이 돌아오니 萬物이 皆自樂을
草木昆蟲들은 해마다 回生커늘
사람은 어인 緣故로 歸不歸를 하느뇨
- 박효관(朴孝寬)
【카탈로그】 김상옥 (金相玉)
필아저씨 (221.151.***.***)
25-09-20 16:00
【시조】靑山아 말 물어 보자 古今 일을 네 알리라
萬古 英雄이 몇몇이나 지내었노
이 後에 묻는 이 있거든 나도 함께 일러라
- 김상옥(金相玉)
【카탈로그】 김우규 (金友奎)
필아저씨 (221.151.***.***)
25-09-20 15:59
【시조】처음에 모르더면 모르고나 있을 것을
어인 사랑이 싹 나며 움돋는가
언제나 마음에 여름 열어 휘들거든 보려뇨
- 김우규(金友奎)
【원문∙전문】 대한민국 헌법
똘똘* (101.235.***.**)
25-10-17 03:36
주석열이는 술처먹고 출근도 가짜로 할 정도였으니 이걸 볼 수 없었을 걸요
【원문∙전문】 정읍사 (井邑詞)
ㅇ* (211.109.*.***)
25-10-29 19:54
해석 다 틀리셨는데요
©2021 General Libraries 최종 수정일: 2021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