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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21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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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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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내용은 없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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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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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4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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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도깊은 빌드업과 그렇지 못한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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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
(22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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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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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증흥? 민족 중흥이 맞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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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아저씨
(10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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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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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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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1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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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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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왜 그런지 설명을 못하고 있네요. 쓱 이렇다고 쓸 것이 아니라, 정확한 설명이 필요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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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담항설
(11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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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0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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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시가문화연구》 제20집(2007)에 게재된 학술 논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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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22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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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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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영 백서가 우발적이거나 개인의 문제가 아니구나. 그 이전부터 계속 말이 오가던 중 적발된 것이 황사영이군. 여자들은 조선시대에 잘 처벌하지 않으니 그걸 악용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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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6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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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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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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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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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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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블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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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뭐**
(22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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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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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지났는데, 지금 봐도 달라진 게 별로 없어. 형식이 첨부터 욕나와서 탈주할까 했지만, 통속을 다 갖다 때려부어서 중간에 끊을 수가 없네. 이광수가 단종으로 또 한번 부상할 줄 누가 알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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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면선사
(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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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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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의 1권 내용이 없습니다ㅠ 제가 안보이는건지 내용이없는건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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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면선사
(2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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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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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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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11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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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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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하시는데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에 오류가 있어 한번씩 페이지가 없어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빠른시일내에 보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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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저*
(118.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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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6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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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맥락에 맞지 않게 '보자기'라는 표현이 몇 있는데, 원문을 보지 않아 확신할 수 없지만 포작(鮑作, 수병)을 보자리라고 번역한 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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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아저씨
(11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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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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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제주 지역에서 바다에 들어가 조개, 미역 등 해산물을 채취하던 사람들을 지칭하는 포작(鮑作)은 제주 방언으로 '보재기' 또는 '보자기'로 불렸습니다. - 인터넷검색결과 보자기 -> 포작(鮑作, 보자기) 로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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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
(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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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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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에 있는 열녀춘향수절가는 저작권이 없는 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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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아저씨
(11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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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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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작자와 창작 시기가 오래되어 저작권 보호 기간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public domain) 자료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다빈치!지식지도에서 제공하는 해당 원문 자체는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특정 출판본이나 현대어 번역문, 편집·해설이 추가된 자료의 경우에는 별도의 저작권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해당 부분은 이용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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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
(1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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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2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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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하나가 빠졌습니다. 나무는 제가생각하는 꽃나무를 열심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열심으로 꽃을 피워가지고 섰소에 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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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아저씨
(10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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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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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을 다시 게재하였습니다.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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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tyui**
(12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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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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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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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de**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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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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俛은 '힘쓸 면'보다는 '구푸릴 부'로 읽는 것이 타당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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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나옴
(2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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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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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웃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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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마*
(3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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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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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기구이경구 = 목흔흔이양연 /// 감오생지행휴 = 이의호,///로 교정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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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아저씨
(11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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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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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木欣欣以向榮 (목흔흔이향영)구와 已矣乎 (이의호) 구의 위치를 변경하였습니다.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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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2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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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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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어봐도흥미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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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역ㅍ**
(21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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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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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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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길**
(11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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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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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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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119.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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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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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전문은 없나 독음도 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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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아저*
(11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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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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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contents.history.go.kr/front/hm/view.do?levelId=hm_121_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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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
(11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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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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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턱에서 우연히 김주혜 선생님의 국어 강의 한 꼭지를 듣다가, 의문이 들어 [시경 빈풍]까지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1. 시경은 민간에서 전해지는 백성들의 아름다운 노래를 모은 시가집입니다. 공자가 시경을 종종 인용하면서 군자가 갖춰야 할 풍모의 단초로 격상시켰기 때문에 후대의 문인들도 시경을 빗대어 차용하곤 했습니다. 2. [빈풍]의 내용은 열심히 농사 짓고, 혹독한 겨울을 준비해, 가족들을 굶기지 말자! 가 원의에 해당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3. '실솔'은 누가 봐도, 곤충들의 울음소리(혹은 날개 부딪치는 소리)를 모사한 의성어입니다. 그 앞에 '오월에는 사종(여치)가 뒷다리를 긁고, 유월에는 사계(베짱이)가 날개를 흔들어 소리를 낸다'고 했고, 이어서 점점 시간이 흘러 계절이 바뀌고 겨울에 들어서면서 혹독한 추위가 찾아오는 시절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4. 七月在野, 八月在宇, 九月在戶 칠월에는 마당에서, 팔월에는 처마와 마루에서, 구월에는 문짝에서 .... 5. 드디어 시월에는 내 잠자는 침상 밑에까지 '실솔이 있다'고 했는데, 위의 4번 구절이 실솔에 해당된다고 보는 해석도 가능하겠지만, 여름날 저렇게 울어대던 여치와 베장이가 시월에는 모두 집안으로 들어왔다고 해석하는 게 더 자연스러운 해석이 될 것 같네요. 6. 그렇다면, 시월의 내 침상 밑에서 들리는 '실솔'은 '곤충들의 소리'이지, 귀뚜라미에게만 해당되는 건 아닐 것 같습니다. 따라서 여기서 '실솔'은 즉자적으로 귀뚜라미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곤충들의 소리이다. 후대에 점차 실솔이라는 단어가 귀뚜라미로 대표되기 시작했다. 이런 오랜 변화를 거쳐 실솔=귀뚜라미가 되었다. 다만, 적어도 시경에서 쓰인 실솔을 귀뚜라미로 번역하기에는, 다른 곤충들을 부르는 명명법과 이질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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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옻 **
(2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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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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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0 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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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2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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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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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보통은 3절까지 불러요 나가세 전쟁장으로 나가세 전쟁장으로 8 검수 도산 무릅쓰고 나아갈 때에 9 독립군아 용감력을 더욱 분발해 10 삼천만 번 죽더라도 나아갑시다.는 코러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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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홍아*
(6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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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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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하나 버릴 것이 없는 주옥 같은 글이며, 앞으로 영원히 우리가 간직하고 기억해야 할 명문이다. 박정희 대통령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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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d45**
(116.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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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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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수록 실력에 감탄합니다. 어떤 분 이신지 정말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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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과소*
(3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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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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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방 미스터장 우리는 오래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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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6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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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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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時ㅡ>正是로 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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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아저씨
(11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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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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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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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11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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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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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서 아내는 사실 여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일제 강점기 하에 일제에 순응한 자를 의미한다. 독립운동을 행한 소수의 영웅들을 제외한 대다수의 소시민들이 이러하였다. 이상은 그 중간지대에 머물러있는 지식인을 표현한거라 생각한다. 일제 강점기하에 적응하여 경제활동을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영혼을 판' 매춘과 같은 행위로 보며 얕잡아보고 낮춰 보며, 그들이 독립의식을 지닌 지식인들에게 '수면제'를 건네 그 신념을 마비시키려 든다는 인식이 보인다. 그러나 당시 그러한 지식인 중 실제로 독립운동을 한 사람은 극소수며 그저 탁상공론식으로 일제에 협력하는 이들을 비웃기만 하는 지식인들을 비꼬는 소설같기도 하다. 자신 또한 그러하기에 스스로를 자조적으로 표현한 것이기도 할것이다. 날고싶구나 이상을 펼치고 싶구나 라고 생각만하고, 일제에 적응한 조선인과 함께 어울리는 것은 절름발이와 같다고 생각하나 적극적으론 행동하지 않는 자신, 그리고 대다수의 지식인들을 비꼬는 소설 아닐까 문득 오늘들어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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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f**
(1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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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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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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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
(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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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8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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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를 밝히시오. 남의 글을 도둑질 하면 안됩니다. 신두환의 상소 표절.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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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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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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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메시지 잘 확인했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확인해 본 결과, 인터넷상의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선비, 왕을 꾸짖다 : 상소로 보는 역사 이야기』 (신두환 저)의 내용을 출처 표기 없이 무단 게재하게 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의도적인 도용은 아니었으나, 저작권자의 소중한 저작물을 세심하게 관리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본 사이트는 비상업적인 목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공유하는 공간이지만, 저작권 보호의 중요성을 간과한 제 불찰입니다. 해당 문장 아래에 정확한 출처를 즉시 병기하여 게시하고자 하는데, 혹시 허용해 주실 수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만약 출처 표기 후 게시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면 즉시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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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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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6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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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눈물 줄줄 흘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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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
(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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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0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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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내 가족을,고향을,옛기억을 잃고 살아가던 그 시절의 사무치는 정서가 메밀꽃의 순수한 빛깔처럼 담담히,조금조금씩 담겨있어 코끝이 찡합니다.이밤 메밀밭이 달바람에 나부껴온 수천년의 시간을 전부 꿰뚫고 있는 듯,나는 오늘도 유년을 잊은 동이가 되어 도시의 불빛을 새하얀 메밀꽃 마냥 하나하나 그리어 잠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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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아저씨
(1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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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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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소년의 다기(多氣)하여 공명(功名)의 우의(有意)터니 중년의 깨달아자 부운(浮雲)이라 송하(松下)의 일당금서(一堂琴書)가 내 분(分)인가 하노라 -송계연월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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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아저씨
(1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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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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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로의 야담집 용천담적기(龍泉談寂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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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
(2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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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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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광하루가 괜히 생긴게 아니고 춘항전이 그냥 만들어진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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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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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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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추천으로 봤는데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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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
(17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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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9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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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날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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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유*
(6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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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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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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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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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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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 오류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다른 자료 찾아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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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아저씨
(10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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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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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감사합니다. 다빈치지식지도는 함께 자료를 보완해 가는 공간입니다. 구체적인 오류 지점이나 참고 자료를 제시해 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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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
(218.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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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3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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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포왜란에 대하여 잘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자료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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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부*
(12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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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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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부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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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06.240.***.***)
|
25-12-2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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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해결】모바일 환경에서 원문·전문 조회 시 간헐적으로 본문이 표시되지 않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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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
(2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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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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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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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사**
(128.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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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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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윤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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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부*
(12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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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7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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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국회도서관에 가지 않아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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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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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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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년 8월 사헌부 감찰의 계회도인 "총마계회도(驄馬契會圖; 보물 제1722호)" 좌목에 통덕랑행사헌부감찰 송제 자우숙 본남양 부유학 승주[通德郞行司憲府監察 宋悌 字友叔 本南陽 父幼學 承周]라 적혀있다이름, 자, 본관, 부친 이름 등 모든 것이 매와공 송제와 정확히 일치한다. 자는 유칙과 우숙 둘을 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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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지의민트**
(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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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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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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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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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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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이 맵네요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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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21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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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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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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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아저씨
(11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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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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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의 국문학자, 교수이신 이명선 선생께서 직접 들은 옛이야기를 정리한 《이야기》의 내용입니다. 청소년에게는 유해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운영자로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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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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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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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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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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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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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이런 사고를 할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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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
(22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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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9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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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작품에 의견을 내놓는다는것이 오만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시대는 흘렀지만 가난하고 서글펐던 옥남이를 보고 많이 울었고 위로 받았습니다. 나도 가난한데 너도 가난하구나. 나도 비참한데 너도 비참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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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
(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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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4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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影帶麥風欹 欹 기울-기, 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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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아저씨
(1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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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4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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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影帶麥風欹 (영대맥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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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1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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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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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감동하사? 하느님으로 해야죠!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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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16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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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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烟烟은 번쩍번쩍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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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고 **
(1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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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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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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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고 **
(1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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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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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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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1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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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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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다섯명의 감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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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장*
(1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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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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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군. 이게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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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1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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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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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아~~~!나는다채로운랩핑과라이밍혹은랩스킬로혼을쏙빼놓는대한민국최고의rap뱉는자손심바하지만데일리다섯명의감상자오맨하지만난데자부소속래퍼들이전부갓마백군대갔다온비와이한테대접해손심바로끓인보신탕정신차려심바넌31살삼십일은씨발진짜나베스킨라빈스에서나보던숫자19살한테구타당하고돈크라인스타그램쉿모두장난이지만랩을구사할땐진심을좀추가하지머뻐꺼심바레쓰고넌딱일회용래퍼원툴새끼믹싱하나혼자서못하는빙신노래아무도안들으니이상한방송나가서비칭이게너의힙합아캔낫리쓴화려한나의랩에심바는당황비와이쿤티판다와단톡을판다검사받아야돼이븅신같은가사비와이바로뒷목잡고서사망심바와자디어깨에힘빼어떻게된게니멜론프로필에니이름은쿤디판다비와이를비롯한다양한래퍼들뒤에너같은래퍼새끼들정신차리게하는게내임무브뤄레츠메이낏래퍼대래퍼알아들었어오케나이제뱉어니틀니를뺏어넌두귀로듣고서는두뇌를안거치고왜다시입이아닌귀두로뱉어개쉽고뻔한패턴그까짓라임한번맞춰줬다심바야이제됐어저새끼한텐진심으로필요해무파사의렉쳐내가지금땡전한푼안받고서걍해줘그럼그냥감사합니다하고좀배워병신같은자존심좀그만좀세워빗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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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1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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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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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와이 심바 만나고 귀여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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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21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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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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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일 적엔 문장 하나 이해하기도 급급했습니다. 동이만한 나이 되어서 다시 보니 짧은 글 한 편에 꽉 눌러 채워진 한국 서정이 보입니다. 해 지는 습한 여름 장바닥에서, 하얀 달 밑에 하얀 꽃 피는 밤 벌판까지...그리고 걸음마다 짤랑이는 나귀 방울 소리...공간 하나가 가득 차고 멀리 이어지네요. 허생원 나이쯤 되어 다시 보면 또 다른 감상을 얻지 않겠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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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
(1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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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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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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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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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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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 신화 맛또리 레전드 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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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봉*
(1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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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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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 신화 따봉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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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14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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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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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너무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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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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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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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솔직히 시험기간에 이러는 거 실화,? 공감하시면 댓글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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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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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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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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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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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0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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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도 날개가 돋은 적이 있는가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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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
(1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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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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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하는 소리에 살찌게 되는 법니다도 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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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아저씨
(11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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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0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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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법입니다"로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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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
(1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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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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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쯤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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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
(20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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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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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간신들이 판을치고,자기의 또는 자기조직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세상입니다. 국민을 팔아 권력을 유지하려하고, 국민을위한답시고,국민위에 군림하고..나쁜 놈들 안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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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계*
(1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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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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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번 지문 : "내넣았다" -> "내놓았다"로 바꿔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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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아저씨
(22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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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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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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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
(1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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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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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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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계*
(1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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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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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입네 담지도 않았다." 입네 오타 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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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아저씨
(10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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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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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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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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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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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재밌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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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면선사
(10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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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5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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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왕장구 상 내용이 >> 하랑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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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아저씨
(1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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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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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양혜왕장구 상 내용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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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1**
(21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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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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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이믄 제발 나가줘 존재감 드러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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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21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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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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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재미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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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
(21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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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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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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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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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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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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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
(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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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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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햏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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