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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달의 추천 고전
▣ 추천 한국 소설
김동인이 지은 장편 역사 소설. 1933년 작품으로, 흥선 대원군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9-05-29 12:00
▣ 추천 한국 시집
1925년 발간된 김소월의 시집 〈진달래꽃〉에 들어있는 서정시집이다.
2019-06-10 12:00
▣ 추천 영문 고전
영국의 경제학자 밀의 저서. 1859년에 간행된 것으로 정치적 전제에 대항하여 개인의 자유를 주장한 내용이다.
2019-06-10 12:00
▣ 추천 영문 문학
《노인과 바다》 우리는 얼마나 강인한 존재인가.
2019-05-29 12:00
【오늘】 2021년 3월 6일 (토) (음 1월 23일, 癸丑 ) 집계기준 : 2021년 3월 1일
▣ 추천 작품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가사
1580년 (선조13) / 정철
강호에 병이 깊어 죽림에 누웠더니
관동 팔백리에 방면을 맡기시니
어와 성은이야 가디록 망극하다
 
연추문 들이달아 경회 남문 바라보며
하직고 물러나니 옥절이 앞에 있다
평구역 말을 갈아 흑수로 몰아드니
라인수 (138)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가사
【가사】 거창가 (居昌歌)
지은이 모름
어와 세상 사람드라 이내말삼 드러보소
부유갓튼 쳔지간의 역여갓튼 우리인생
초로갓치 씨러지니 아니놀고 무엇하리
우듕의 비겨서서 팔도강산 구어보니
백두산 일지맥이 삼각산 삼겨잇고
대관영 흐른물이 한강수 되엿서라
쳔연산 말연수의 거륵하다 우리왕기
라인수 (213)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가사
1585년(선조18) / 정철
저 가는 저 각시 본 듯도 한져이고
천상 백옥경을 어찌하여 이별하고
해 다 져 저문 날에 누굴 보러 가시는고
 
어와 내 여이고 내 사설 들어보소
내 얼굴 이 거동 임 괴암즉 하냐마는
엇진지 날 보시고 네로다 여기실새
라인수 (48)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가사
1585년(선조18) / 정철
이몸 삼가실 제 임을 좇아 삼기시니
한생 연분이며 하늘 모를 일이런가
나 하나 젊어 있고 임 하나 날 괴시니
이 마음 이 사랑 견줄 데 노여 없다
평생에 원하오되 한데 녜자 하였더니
늙게야 무슨 일로 외오 두고 그리는고
엊그제 임을 뫼셔 광한전에 올랐더니
라인수 (63)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가사
1764년 (영조40) / 김인겸
평생의 소활하야 공명의 뜻이 업내
진사 쳥명 족하거니 대과하여 무엇하리
장듕 졔구 다 업시고 유산 행장 찰여 내여
팔도로 두루 노라 명산대쳔 다 본 후에
풍월을 희롱하고 금호의 누엇더니
븍창의 잠을 깨야 셰샹 긔별 드러 하니
관백이 쥭다 하고 통신사 쳥한다내
라인수 (8000)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34년 4월 / 김영랑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 테요
모란이 뚝뚝 떨어져 버린 날
나는 비로소 봄을 여읜 설움에 잠길 테요
5월 어느 날, 그 하루 무덥던 날
떨어져 누운 꽃잎마저 시들어 버리고는
천지에 모란은 자취도 없어지고
라인수 (12)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가사
조선 선조때 / 정철
어떤 지날 손이 성산에 머물며서
서하당 식영정 주인아 내 말 듣소
인생 세간에 도흔 일 하건마는
어찌 한 강산을 가지록 나이 여겨
적막 산중에 들고 아니 나시는
 
송근을 다시 쓸고 죽상에 자리 보아
라인수 (85)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김소월
삼수갑산 내 왜 왔노 삼수갑산 이 어디뇨
오고나니 기험타 아아 물도 많고 산 첩첩이라 아하하
 
내 고향을 도로 가자 내 고향을 내 못 가네
삼수갑산 멀더라 아아 촉독지란(蜀道之難) 예로구나 아하하
 
삼수갑산 이 어디뇨 내가 오고 내 못 가네
라인수 (10)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김소월
평양서 나신 인격의 그 당신님 제이, 엠, 에스
덕없는 나를 미워하시고
재조 있던 나를 사랑하셨다.
오산(五山)계시던 제이, 엠, 에스
십년 봄만에 오늘아침 생각난다
 
근년 처음 꿈없이 자고 일어나며,
라인수 (19)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시】
1941.9.31 / 윤동주
잃어버렸습니다.
무얼 어디다 잃었는지 몰라
두 손의 호주머니를 더듬어
길에 나갑니다.
 
돌과 돌과 돌이 끝없이 연달아
길은 돌담을 끼고 갑니다.
라인수 (16)
53 (+53) | 윤동주, ,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김영랑
강선대 돌바늘 끝에
하잔한 인간 하나
그는 버얼써
불타오르는 호수에 뛰어내려서
제 몸 사뤘더라면 좋았을 인간
 
이제 몇 해뇨
라인수 (12)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시】
김억
죽은 님의 넋 위에도 내려오는 눈.
잃어버린 사랑의 무덤 위에도 오는 눈.
어린 맘의 꽃 위에도 내려붓는 눈.
한 유월의 낮잠의 꿈에도 오는 눈.
 
닥치면 보드라운 손끝에도 녹는 눈.
덮으면 일어나는 불도 꺼지게 하는 눈.
라인수 (10)
51 (+51) | 김억, ,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25. 12 / 김소월
「가고 오지 못한다」 하는 말을
철없던 내 귀로 들었노라.
만수산(萬壽山) 을 나서서
옛날에 갈라선 그 내님도
오늘날 뵈올 수 있었으면.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라인수 (14)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김영랑
언덕에 바로 누워
아슬한 푸른 하늘 뜻없이 바래다가
나는 잊었습네 눈물 도는 노래를
그 하늘 아슬하여 너무도 아슬하여
 
이 몸이 서러운 줄 언덕이야 아시련만
마음의 가는 웃음 한때라도 없더라냐
라인수 (8)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고대가요
【고대가요】 구지가 (龜旨歌)
龜何龜何   거북아, 거북아
首其現也   머리를 내어라.
若不現也   내어 놓지 않으면,
燔灼而喫也  구워서 먹으리.
648 (+48) | 구지가, 고대가요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김소월
비가 온다
오누나
오는 비는
올지라도 한닷새 왔으면 좋지.
 
여드레 스무날엔
온다고 하고
라인수 (15)
47 (+47) | 김소월, 왕십리,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시】 접동새
1925. 12 / 김소월
접동
접동
아우래비 접동.
 
진두강(津頭江) 가람 가에 살던 누나는
진두강 앞 마을에
와서 웁니다.
라인수 (18)
47 (+47) | 김소월, 접동새,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25. 12 / 김소월
산에는 꽃피네
꽃이 피에.
갈 봄 여름 없이
꽃이 피네.
 
산에
산에
라인수 (16)
47 (+47) | 김소월, 산유화,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시】 첫치마
1922. 1 / 김소월
봄은 가나니 저문 날에,
꽃은 지나니 저문 봄에,
속없이 우나니 지는 꽃을,
속없이 느끼나니 가는 봄을,
꽃지고 잎진 가지를 잡고
미친듯 우나니, 집난이는
해 다 지고 저문 봄에
라인수 (11)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시】 청명
김영랑
호르 호르르 호르르르 가을 아침
취여진 청명을 마시고 거닐면
수풀이 흐르르 벌레가 호르르르
청명은 내 머릿속 가슴속을 젖어들어
발끝 손끝으로 새어나가나니
 
온 살결 터럭끝은 모두 눈이요 입이라
라인수 (25)
45 (+45) | 김영랑, 청명,
▣ 풍경사진
89. 용유도, 2018
(193) 풍경작가 김도형 2019.08.01
88. 안면도, 2018
(183) 풍경작가 김도형 2019.08.01
87. 선유도, 2019
(169) 풍경작가 김도형 2019.08.01
86. 경남 고성, 2019
(148) 풍경작가 김도형 2019.07.16
85. 경남 고성, 2019
(217) 풍경작가 김도형 2019.07.16
84. 보은, 2019
(135) 풍경작가 김도형 2019.07.16
83. 영동, 2019
(191) 풍경작가 김도형 2019.06.28
82. 보은, 2019
(152) 풍경작가 김도형 2019.06.28
▣ 최근 등재
◈ 시민참여 ◈ 원문∙전문 【전체】 (선택 )
2021.02.25
【역사】 [스카이데일리 연재] 한반도 북부와 만주지역을 차지하려는 中 영토공정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당신은
【문학】 한용운의 시. 【본문】 당신은 나를 보면 왜 늘 웃기만 하셔요 당신의 찡그리는 얼굴을 좀 보고 싶은데 / 나는 당신을 보고 찡그리기는 싫어요 당신은 찡그리는 얼굴을 보기 싫어하실 줄을 압니다
16 (+16) | 한용운, 당신은,
2021.02.16
【역사】 [스카이데일리 연재] 주류사학계와 강호사학계의 주장의 차이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한용운의 시. 【본문】 의심하지 마셔요 당신과 떨어져 있는 나에게 조금도 의심을 두지 마셔요 / 의심을 둔대야 나에게는 별로 관계가 없으나 부질없이 당신에게 苦痛의 數字만 더할 뿐입니다
2021.02.10
【역사】 [스카이데일리 연재] ‘고사부정론자’ 학설을 맹신하는 중국학자들 주장의 허점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한용운의 시. 【본문】 하늘의 푸른 빛과 같이 깨끗한 죽음은 群動을 淨化합니다 / 虛無의 빛인 고요한 밤은 大地에 君臨하였습니다 / 힘 없는 촛불 아래에 사려뜨리고 외로이 누워 있는 오오 님이여
2021.01.25 토익 만점, HSK 6급, 종합 무술 15단... 이런 소방관이
【사회】 [인터뷰] 언어와 체력에 뛰어난 능력 가진 박선우 소방관의 열정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한용운의 시. 【본문】 언제인지 내가 바닷가에 가서 조개를 주웠지요 당신은 나의 치마를 걷어 주셨어요 진흙 묻는 다고 / 집에 와서는 나를 어린아이 같다고 하셨지요
19 (+19) | 한용운, 진주,
2021.01.25 스카이 패스 "개정(改定)"에 대한 생각
【여행】 대한항공은 아시아나 항공을 인수하고자 공정위에 기업결합 심사 의견을 물었고 유상증자를 실시한단다. 코로나19로 아시아나 항공의 적자가 늘어 "HDC"가 인수 포기해 동업계인 대한항공은 아시아나 항공의 인수 필요성과 정당성, 그리고 인수의 부정적 여론과 "스카이 패스(대한항공 마일리지 프로그램 명칭)" 제도 개정(변경)에 따른 고객 불만 등 기업 이미지 하락을 우려할 것이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한용운의 시. 【본문】 즐겁고 아름다운 일은 量이 많을수록 좋은 것입니다 / 그런데 당신의 사랑은 量이 적을수록 좋은가봐요 / 당신의 사랑은 당신과 나와 두 사람의 사이에 있는 것입니다
2020.11.30 한국의 아름다운 절 33 (CNN 선정)
【여행】 2019년 한국에는 968개의 전통 사찰(절, 가람, 승원)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사찰 수는 17,100 개로 추정합니다. 유명한 사찰들은 전망이 좋은 산자락이나 풍광 좋은 곳에 위치해 아름답습니다.
204 (+12) |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한용운의 시. 【본문】 닻과 키를 잃고 거친 바다에 漂流된 작은 生命의 배는 / 아직 發見도 아니된 黃金의 나라를 꿈꾸는 한 줄기 希望이 / 羅針盤이 되고 航路가 되고 順風이 되어서
27 (+27) | 한용운, 생명,
2020.11.14 전향 거부한 여자 빨치산,
【사회】 김배선 작가와 함께 조계산 탐방 나선 중학생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한용운의 시. 【본문】 나는 어느날 밤에 잠 없는 꿈을 꾸었습니다 / 「나의 님은 어디 있어요 나는 님을 보려 가겠습니다 님에게 가는 길을 가져다가 나에게 주셔요 검이여」
2020.11.09 한강변의 아름다운 정자
【여행】 가을 하늘은 높고 파래서 좋고 정자나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한강은 더욱 멋있고 아름답다. 선조들은 멋진 한강을 잘 보려고 주변보다 높은 산이나 정자에서 관람하였다. 무심코 지나쳤던 아름다운 한강변에 있는 누정(樓亭, 누각과 정자)에 대해 알아봅니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한용운의 시. 【본문】 당신이 아니더면 포시랍고 매끄럽던 얼굴이 왜 주름살이 접혀요 / 당신이 그립지만 않다면 언제까지라도 나는 늙지 아니할 테여요
2020.10.29 "더 많이 알려야겠어요" 중학생 눈에 비친 여순사건
【사회】 72년 전인 1948년 10월 19일 밤, 여수는 혼돈의 도가니 속으로 빠져들었다. 신월동에 주둔하고 있던 제14연대 군인들이 "제주 4·3사건을 진압하라!"라는 명령을 거부하고 봉기해 시내를 점령해버렸기 때문이다. 이어 다음날 순천도 점령했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한용운의 시. 【본문】 나의 노랫가락의 고저장단은 대중이 없습니다 / 그래서 세속의 노래 곡조와는 조금도 맞지 않습니다 / 그러나 나는 나의 노래가 세속 곡조에 맞지 않는 것을 조금도 애달파하지 않습니다
2020.01.30
【학습】 김영환 교수(남서울대 중국학과)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58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내용입니다.
88 (+14) |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차라리
【문학】 한용운의 시. 【본문】 님이여 오셔요 오시지 아니하려면 차라리 가셔요, 가려다 오고 오려다 가는 것은 나에게 목숨을 빼앗고 죽음도 주지 않는 것입니다
24 (+24) |
2020.01.30
【학습】 김영환 교수(남서울대 중국학과)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59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내용입니다.
83 (+11) |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한용운의 시. 【본문】 나는 나룻배 / 당신은 行人 / 당신은 흙발로 나를 짓밟습니다 / 나는 당신을 안고 물을 건너갑니다
2020.01.30
【학습】 김영환 교수(남서울대 중국학과)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57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내용입니다.
70 (+9) |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한용운의 시. 【본문】 님이여 나의 마음을 가져 가려거든 마음을 가진 나한지 가져 가셔요 그리하여 나로 하여금 님에게서 하나가 되게 하셔요 / 그렇지 아니하거든 나에게 고통만을 주지 마시고 님의 마음을 다 주셔요 그리고...
2020.01.02 서원(書院)에 대해 알아봅니다.
【--】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자년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한용운의 시. 【본문】 내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기다리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기다려지는 것입니다 / 말하자면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貞操보다도 사랑입니다 / 남들은 나더러 時代에 뒤진 낡은 女性이라고 삐죽거립니다...
2019.11.13 을사늑약(조약) 장소, 중명전(重眀殿)
【여행】 올 11월 17일은 을사늑약(乙巳勒約, 1905년 대한 제국과 일본 사이에 강제로 맺은 무효 조약으로 학창시절 을사보호조약이라 배움)이 체결된 지 114년 되는 날로 이날을 잊지말자고제정한 순국선열의 날이기도 하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한용운의 시. 【본문】 당신의 얼굴은 / 달도 아니건만 / 산 넘고 물 넘어 / 나의 마음을 비춥니다
2019.08.19 경술국치 결정 장소
【여행】 1910년 8월 29일을 경술국치일이라 한다. 대한 제국(순종 황제)이 없어지고 일본의 식민지배가 시작되는 날이다. 대한 제국의 마지막 어전회의(御前會議)는 창덕궁 흥복헌(대조전에 붙은 건물)에서 1910년 8월 22일 13시에 열려 한일 강제 병합 조약을 결정하고, 그날 16시 이완용과 데라우치 통감은 남산의 통감관저에서 한일 강제병합 조약을 체결했다. 그달 29일 순종황제는 인정전에서 대한제국을 일본에 양여(讓與)한다는 조칙을 내렸고 이로써 통감부에서 총독부(조선 총독부 관보 1호에 게재)로 넘어갔다. 1917년 화재로 재건한 흥복헌을 보고 싶으나 들어갈 수 없다.
135 (+11) | 창덕궁, 경술국치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이별
【문학】 한용운의 시. 【본문】 아아 사람은 약한 것이다 여린 것이다 간사한 것이다 / 이 세상에는 진정한 사랑의 이별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 죽음으로 사랑을 바꾸는 님과 님에게야 무슨 이별이 있으랴
25 (+25) | 한용운, 이별,
2019.08.01 89. 용유도, 2018
【작품】 용유도, 2018
218 (+25) | 용유도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한용운의 시. 【본문】 나는 서투른 畵家여요 / 잠 아니 오는 잠자리에 누워서 손가락을 가슴에 대고 당신의 코와 입과 두 볼에 새암 파지는 것까지 그렸습니다
28 (+28) | 한용운, 예술가,
2019.08.01 88. 안면도, 2018
【작품】 안면도, 2018
209 (+26) | 안면도, 태안군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한용운의 시. 【본문】 님이면은 나를 사랑하련마는 밤마다 문밖에 와서 발자취소리만 내이고 한번도 들어오지 아니하고 도로 가니 그것이 사랑인가요 / 그러나 나는 발자취나마 님의 문밖에 가본 적이 없습니다
2019.08.01 87. 선유도, 2019
【작품】 선유도, 2019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한용운의 시. 【본문】 이 세상에는 길도 많기도 합니다 / 산에는 돌길이 있습니다 바다에는 뱃길이 있습니다 공중에는 달과 별의 길이 있습니다 / 강가에서 낚시질하는 사람은 모래 위에 발자취를 내임이다 들에서 나물 캐는 女子는 芳草를 밟습니다
26 (+26) | 한용운, 나의 길,
2019.07.23
【학습】 기업에서 큰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컨설턴트들이 자주 사용하는 용어가 있습니다. 또 프로젝트 성공에 있어 제일 중요한 요소이기 하죠. 바로 Buy-in 입니다.
128 (+13) |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한용운의 시. 【본문】 하늘에는 달이 없고 땅에는 바람이 없습니다 / 사람들은 소리가 없고 나는 마음이 없습니다 / 宇宙는 죽음인가요 / 人生은 잠인가요
2019.07.21 (76) Below expectation (기대 이하)
【학습】 '기대이하' 또는 '기대이상' 이라는 단어는 분기별 실적 발표때 많이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152 (+18) | 넷플릭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한용운의 시. 【본문】 그것은 어머니의 가슴에 머리를 숙이고 자기자기한 사랑을 받으려고 삐죽거리는 입술로 表情하는 어여쁜 아기를 싸안으려는 사랑의 날개가 아니라 敵의 旗발입니다
◈ 운영자 요청
1. 2021.01.29
2. 2021.01.25
3. 2021.01.21
4. 2021.01.20

◈ 최근 의견/토론 (원문∙전문)
【원문∙전문】 제이, 앰, 에스
시사랑 (1.236.***.***)
2021.03.01
【감상】김소월의 모교인 오산학교의 교장으로 조만식은 근무했다.
【원문∙전문】 차안서선생삼수갑산운
시사랑 (1.236.***.***)
2021.03.01
김소월의 '차안서선생삼수갑산운(次岸曙先生三水甲山韻)'는 자신의 감옥을 노래한 시이지만 제목에서 보듯 소월을 문단에 소개하고 스승이기도 한 안서(김억)의 시 '삼수갑산(三水甲山)'을 읽고 쓴 시.
【원문∙전문】 미스터 방
ㅁㅁ* (220.74.***.***)
2021.03.01
미스터 추, 입술 위에 추
【원문∙전문】 전가팔곡
시조사랑 (106.240.***.***)
2021.02.26
이 시조는 본래 존재집 에 수록되지 않은 채 필사본으로 전해지다가, 1960년 김사엽(金思燁)에 의하여 처음으로 세상에 소개되었다. 이후 1988년 여강출판사(驪江出版社)에서 영인본으로 낸 존재집에 실리게 되었다.
【원문∙전문】 옛 이야기
시사* (127.127.*.*)
2021.02.25
유튜브에서 가곡을 링크해주세요...
◈ 최근 의견/토론 (카달로그)
【백과】 훈민가 (訓民歌)
필아저씨 (106.240.***.***)
2021.03.02
정철이 1580년(선조 13년) 정월부터 이듬해 3월 사이에 지은 작품이다. 〈경민가(警民歌)〉 또는 〈권민가(勸民歌)〉라고도 한다. 《송강가사(松江歌辭)》에 실려 있다. 1656년(효종 7년)에 이후원(李厚源)이 《경민편언해(警民編諺解)》에 부록으로 덧붙여 간행하면서 널러 유포되었다
【백과】 마케팅 (Marketing)
필아저씨 (106.240.***.***)
2021.02.26
'가난한 회사의 마케터 매뉴얼' 책 정리
전체 정리
1. 분석 (3C 분석 -> STP 시장 전략 -> 4P 마케팅 전략)
2. 콘텐츠 마케팅 (지속성) - 글쓰기, SNS탐독, 채널구조분석
3. 심화 - CTA, 애널리스틱 시스템
4. 광고홍보 - ATL(Above the Line), BTL(Below the Line)
5. 사내마케팅 - 영업부서와
6. 퍼널 구조, CLV (Customer Lifetime Value, 고객생애가치)
- CPC (Cost pr Click, 클릭 당 비용), CPM (Cost per Mille, 1000번 노출당 비용)
7. 결국에는 실행. - (가설 -> 설계 -> 실험)
【백과】 자서전 (自敍傳)
필아저* (106.240.***.***)
2021.02.19
프랭클린 자서전 (The Autobiography of Benjamin Franklin) - 구텐베르크 프로젝트
https://www.gutenberg.org/files/20203/20203-h/20203-h.htm
프랭클린 자서전.txt 작업해두었습니다. 삽화 처리 및 Align 처리되면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백과】 가사 (歌辭)
시가사랑 (106.240.***.***)
2021.02.18
월선헌십육경가(신계영) - 자료 찾아 게시하였습니다.
【백과】 신계영 (辛啓榮)
시조사랑 (106.240.***.***)
2021.02.18
원문은 신영산 선생님의 블로그(https://blog.daum.net/newmountain/)에서 가져왔습니다.
◈ 최근 댓글 (참여기사)
▣ 이일걸(蘇山)의 우리 땅 간도 대륙
역사사랑 (106.240.***.***)
2021.02.17
박사님..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간도 문제 관련 기사 잘 읽고 있습니다.
▣ 오문수의 세상이야기
필아저* (106.240.***.***)
2021.01.28
몽골 저도 가고 싶어요...
▣ 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
필아저* (106.240.***.***)
2021.01.28
항상 선생님과 함께 서울시내 구경 잘하고 있습니다.
▣ 오문수의 세상이야기
필아저* (106.240.***.***)
2021.01.28
여수의 소식은 선생님의 기사로 읽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이일걸(蘇山)의 우리 땅 간도 대륙
운영* (127.127.*.*)
2021.01.28
감사합니다. 항상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의견/토론 많은 카달로그
1.【백과】 마케팅 (Marketing)
28
2.【백과】 시조 (時調)
27
3.【백과】 정훈 (鄭勳)
16
4.【백과】 가사 (歌辭)
11
5.【백과】 황진이 (黃眞伊)
10
6.【백과】 김구 (金絿)
8
7.【백과】 송순 (宋純)
8
8.【백과】 신흠 (申欽)
8
9.【백과】 이정신 (李廷藎)
8
10.【백과】 정철 (鄭澈)
6
11.【백과】 원천석 (元天錫)
5
12.【백과】 우탁 (禹倬)
5
13.【백과】 박효관 (朴孝寬)
4
14.【백과】 이정보 (李鼎輔)
4
15.【백과】 임제 (林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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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백과】 남이 (南怡)
4
17.【백과】 김종서 (金宗瑞)
4
18.【백과】 금강산 (金剛山)
4
19.【백과】 성삼문 (成三問)
4
20.【백과】 김인후 (金麟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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