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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달의 추천 고전
▣ 추천 한국 소설
김동인이 지은 장편 역사 소설. 1933년 작품으로, 흥선 대원군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9-05-29 12:00
▣ 추천 한국 시집
1925년 발간된 김소월의 시집 〈진달래꽃〉에 들어있는 서정시집이다.
2019-06-10 12:00
▣ 추천 영문 고전
영국의 경제학자 밀의 저서. 1859년에 간행된 것으로 정치적 전제에 대항하여 개인의 자유를 주장한 내용이다.
2019-06-10 12:00
▣ 추천 영문 문학
《노인과 바다》 우리는 얼마나 강인한 존재인가.
2019-05-29 12:00
【오늘】 2020년 8월 3일 (월) (음 6월 14일, 戊寅) 종류 : 전체】 (선택 ) 집계기준 : 2020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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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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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가사
1632년
【문학】 2004년 발견된 시가집인 『永陽歷贈』에 수록되어 처음으로 알려진 노계 박인로(1561~1642)의 가사 작품이다.
17 (+17) |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수필
1598
【문학】 임진왜란때 이순신 장군이 적은 진중일기. 선조 25년(1592)에서 31년(1598)까지의 일을 기록하였음.
3863 (+150) | 이순신, 난중일기
Seoul home. Showers at intervals. A writer tells us that "the Jains walk only on bare ground that they may not harm plant or animal's life; do not ea
449 (+22) |
1947년
【문학】 안창호는 이광수의 친일행각이 드러나면서 자칫 자신이 이광수의 수양동우회를 지지하는 것 인양 오해될 소지를 우려하여 수양동우회의 ‘수양’ 자를 빼도록 조처한 것이다.
1925년
【문학】 「춘향전」을 현대소설로 개작한 장편소설. 『동아일보』의 현상모집에 당선, 1925년 9월 30일부터 1926년 1월 3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되었다.
Left Chemulpo by 10:25 a.m. train for Seoul. Rain, rain, rain. Arrived home 11:30. Left Seoul for Song Do per 4:40 p.m. train.
311 (+13) |
1923.2.
【문학】 설씨녀(薛氏女)와 가실(嘉實) 설화을 배경으로한 단편소설: 때는 김유신이 한창 들랄리던 신라말단이다.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악장
【문학】 조선 세종 때 지은 악장의 하나. 목판본. 10권 5책.
3242 (+126) | 용비어천가, 악장
오후 9시에 율록도(栗綠島 ?)를 통과했다. 기후는 어제와 같다.
228 (+11) |
1936년 5월
【문학】 춘원 이광수, 나는 그와 이야기해 본 적이 없다. 작년 늦은 가을 어느 결혼식장에서 연미복으로 입고 주례를 하면서 결혼에 대한 사적(史的) 고찰을 하고 있는 것을 특별한 주의 없이 들었고,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가사
【문학】 조선 정조 때 대전별감(大殿別監)이던 안조환(安肇煥)이 지은 유배 가사. 작자가 주색에 빠져서 국고를 횡령하여 추자도(楸子島)에 유배되어 굶주림과 추위, 집주인의 학대와 조롱 등에 시달리며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선처를 바라는 내용이다.
China declared war against Japan yesterday. This morning's News has a communication to the effect that before July 26th, the Japanese in Seoul had de
313 (+7) |
1946.11.15
【문학】 채만식은 박지원의 「허생전」과 이광수의 「허생전」(동아일보1923.12-1924.3), 설화를 참고하여 작품을 지었다고 밝혔다.
후한
【인문∙사회】 중국의 가장 오랜 자전(字典)으로, 중국 후한(後漢)의 경학자(經學者)로 알려진 허신(許愼)이 필생의 노력을 기울여 저술한 책으로 알려져 있다.
2040 (+113) | 허신, 후한
This morning went to People's house. Saw all the members of the family-the mother, her four boys, and three girls; the father and the eldest daughter
268 (+17) |
1938.1~4
【인문∙사회】 김동인이 춘원 이광수의 소설에 대하여 논평한 평론서. 1934년 12월부터 1935년 10월까지 『삼천리 三千里』, 1938년 1월부터 4월까지『삼천리문학 三千里文學』, 그리고 1938년 10월부터 1939년 6월까지 다시 『삼천리』에 발표되었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1470 경
【문학】 조선 세조 때 김시습이 지은 우리 나라 최초의 한문 소설. 완본(完本)이 전하지 않고, 「만복사저포기(萬福寺樗浦記)」 「이생규장전(李生窺牆傳)」 「취유부벽정기(醉遊浮碧亭記)」 「남염부주지(南炎浮洲志)」 「용궁부연록(龍宮赴宴錄)」의 5편만 전한다.
오후에 비가 왔다. 그대로 머무르셨다.
206 (+11) |
1931.3
【인문∙사회】 고대 학자들은 문학상의 관념이 박약했다. 혹은 일파는 문학을 의젓한 경술(經術)의 외용물 곧 도학(道學)의 말류(末流)로 놓아두니,
【인문∙사회】 중국(中國) 宋(송) 나라의 朱熹(주희)가 논어의 章句(장구)에 대한 先代(선대) 학자(學者)들과 자기(自己)의 註釋(주석)을 모아 엮은 책이다.
My dear Tom—We have made but poor progress lately, chiefly from bad weather, for my throat is in a fair way of getting quite well, so I have had nothing of consequence to tell you
294 (+10) |
1926.9
【문학】 김우진과 윤심덕양에 대한 나의 지식은 가장 박약하다. 그러므로 그 둘의 자살한 원이 어떠하였으며 어떠한 동기가 그들로 하여금 자살을 결심케 하였는지도 자세히 알 수 없다.
[원문·전문] 문학 > 세계문학 >
B.C. 700경
【문학】 고대 그리스의 장편 서사시. 《일리아드》와 함께 호메로스의 작품이라고 전해지나 확실하지는 않다.
새벽 꿈에, 어떤 사람이 멀리 화살을 쏘았고, 어떤 사람은 갓을 발로 차서 부수었다. 스스로 이것을 점쳐 보니, 멀리 활쏘는 것은 적들이 멀리 도망하는 것이요, 삭을 차서 부누는 것은 갓은 머리 위에 있는데 발길에 차 보이는 것으로서 이는 적의 괴수를 모조 리 잡아 없앨 징조라 하겠다. 저녁나절에 체찰사의 전령에, "첨지 황신이 이제 명나라 사신을 따라가는
3863 (+150) |
1936.5
【문학】 존경하는 宋兄[송형]! 이제 뜻하지 않은 기회를 얻어 兄[형]에게 드리는 서한을 草[초]함에 있어 무엇보다도 앞선 그것은 兄[형]과 弟[제], 그리고 우리 조선의 진보적 문학예술운동의 긴 역사의 허다한 기억입니다.
1932년
【문학】 1932년 염상섭이 발표한 장편소설이다. 한국 신문학사를 통해 대표적인 사실주의 작품이다.
2230 (+108) | 1932년, 염상섭, 삼대
나라제삿날(明宗의 祭祀)이라 공무를 보지 않았다.
3863 (+150) |
1938.11.17
【인문∙사회】 홀로 소설에 한해서만 아니라, 문제인 것은 현대문학 앞에 전개되는 俗文學[속문학]에의 유혹이다.
1937.10
【문학】 채만식이 지은 장편 소설. 1938년에 발표된 작품으로 모함, 사기, 살인 등 1930년대의 사회상을 풍자한 소설이다.
2027 (+106) | 1937년, 채만식, 탁류
저녁나절에 우수사․충청수사가 와서 조용히 이야기했다. 탐 후선이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평안하시다고 했으나, 면은 많이 아프다고 했다. 몹시 걱정된다.
3863 (+150) |
[원문·전문] 기록물 > 개인기록물
【기록물】 이번에 詩文學[시문학]이라는 隔月刊[격월간]의雜誌[잡지]를 鄭寅普[정인보] 卞榮魯[변영로] 金允植[김윤식] 鄭芝溶[정지용] 異河潤[이하윤] 朴龍喆[박용철]이 編輯同人[편집동인]으로 發行[발행]하게되어 이제겨우 創刊號[창간호]가 나오게되었다.
[원문·전문] 문학 > 세계문학 > 소설
1813년
【문학】 제인 오스틴이 쓴 소설이다. 영국의 가장 위대한 명작들 중 하나로 사랑받고 있다.
순천부사․가리포첨사․광양현감이 와서 보고는 군사일을 의논했다. 각각 가볍고 날랜 배 열다섯 척을 뽑아 견내량 등지로 가서 탐색하러 위장(衛將)이 거느리고 나갔더니, 왜적의 종적이 없다고 했다. 거제에서 사로잡혔던 한 사람을 얻어 와서 왜적의 소행을 꼼꼼히 물으니, "흉적들이 우리 수군의 위세를 보고 달아 나려고 하였다"고 하고, 또 "진양이 이미 함락되었으
3863 (+150) |
1933. 7
【인문∙사회】 내가 조선문학사(朝鮮文學史)를 조사 연구하기는 1921년 봄에 시작하여 1922년 4월에 소책자를 발간한 일이 있다.
1937년
【문학】 1938년에 발표된 이 소설은 풍자․역설․반어․ 희화 등의 기법이 뚜렷이 드러난 채만식의 대표작. 이 작품에는 일제 강점기 중요한 문화시설인 부민관의 모습이 생생하게 형상화되어 있다.
1932.5
【인문∙사회】 조선문학사를 수탐하여 봄에는 먼저 그의 재료를 수합함에 있을 것이다.
[원문·전문] 문학 > 세계문학 > 소설
1883
【문학】 미시시피에서의 생활은 미국 남북 전쟁 이전 미시시피 강에서 증기선 조종사로 일한 Mark Twain의 회고록입니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창가 / 신시
1928. 6.28
【문학】 조선유람별곡은 역시 팔도의 명소 절경과 역사의 발자취를 적은 것으로 이것은 20절로 구성되어 있다.
[원문·전문] 고전 > 동양고전 > 동양역사
720
【인문∙사회】 현존하는 일본 최고의 역사책. 전 30권으로, 680년경에 착수하여 720년에 완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1034 (+85) | 일본서기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창가 / 신시
1928. 5.23
【문학】 육당(六堂) 최남선(崔南善) 선생이 1928년 5월 23일에 탈고한 시로 국토예찬을 노래한 것이다. 57면의 문고판 크기의 작은 책자로 1947년 8월에 출간되었다.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가사
1611년 (광해 3)
【문학】 조선 선조 때 박인로가 지은 가사(歌辭). 지은이가 용진강 사제(莎堤)에서 지내고 있을 때(광해군 3년 : 1611년), 이덕형이 찾아와 두메 생활의 어려움을 묻자, 이에 답하여 지은 것이라 한다.
1936년 6월
【문학】 세계의 양심적인 인류가 가질수 있는 최대의 증오의 날, 1936년 6월 18일 오후 3시. 20세기 최고의 인간, 막심 고리끼는 이 세상에서의 최후의 호흡을 끊고 말았다.
【인문∙사회】 공자의 가르침을 담은 사서(四書)의 하나. 유교의 기본이 되는 경서로서, 공자의 언행 및 제자나 당시 사람들과의 문답을 중심으로 엮은 언행록이다.
1942.6
【문학】 소화 년 정월에 (昭和)16 나는 고향 가까운 어느 시골 온천에서 효석의 편지를 받았다.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가사
1580년 (선조13)
【문학】 조선 선조 때 정철이 지은 기행 가사(紀行歌辭). 1580년(선조 13년) 정철이 45세 때 강원도 관찰사로 부임하여 내금강, 외금강, 해금강 등의 뛰어난 경치를 두루 유람하며, 거쳐 간 경로나 산수, 풍경, 풍속, 고사(故事), 소감 등을 읊은 노래이다.
1936년 6월
【문학】 1936년 6월 잡지 《중앙(中央)》에 발표된다. 이 작품의 제목에서 ‘지(鼅)’와 ‘주(鼄)’는 모두 ‘거미’를 뜻하는 한자인데, 여기서 ‘지주’는 ‘두 마리의 거미’에 해당한다.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가사
1585년(선조18)
【문학】 조선 선조 때 정철이 지은 가사. 정철이 50세 때 고향인 전라 남도 창평에서 지내는 동안에 지은 것으로, 임금을 그리는 정을 한 여인이 남편을 그리는 마음에 비유하여 읊은 내용이다.
1925년
화수분
【문학】 1925년 《조선문단》에 발표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집주인인 ‘내’가 서술자가 되어 행랑살이를 하는 ‘화수분’ 일가의 생활을 담담하고 사실주의적인 필치로 그려나가고 대표작이다.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고려가요
【문학】 고려 가요. 송축과 애련, 계절의 변화에 따라 일어나는 사모의 정한을 월령체(月令體)로 읊은 노래.
1817 (+78) | 고려가요, 동동
1938년 1월
【문학】 1938년 1월 《삼천리문학》에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이 작품에서 그려내고자 하는 것은 식민지 지배 세력의 횡포와 함께 훼손되어 버린 삶의 가치와 변질된 인간의 현실이다.
【인문∙사회】 중국 전국 시대 한비 등이 쓴 책으로 법가 사상을 집대성하고 있다.
1309 (+78) | 한비자
1926년 3월
【문학】 1926년 3월부터 5월까지 잡지 《조선문단(朝鮮文壇)》에 연재한 중편소설이다. 이 작품은 일본 식민지 시대 몰락한 지주 태생의 청년이 걸어가는 절망적인 삶의 과정을 사실적으로 그려낸다.
[원문·전문] 문학 > 세계문학 >
B.C. 700경
【문학】 고대 그리스 사람인 호메로스의 작품으로 전해지는 서사시. 일리아스라고도 한다. 오디세이와 더불어 그리스 최고의 장편 서사시로서 기원전 9세기경의 작품이라고 전한다.
1937년 5월
【문학】 1937년 5월 《조광(朝光)》에 발표된다. 이상의 죽음(1937. 4. 17)을 알리는 소식과 함께 비슷한 시기에 잡지에 소개된 것이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문학】 17세기 말엽에 창작된 한국 고전 소설이다. 작자 미상의 국문 소설로 '이화정기(利花亭記)'라고도 불린다.
1883 (+71) | 숙향전, 고대 소설
1927년 1월
【문학】 1927년 1월 잡지 《동광(東光)》에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이 작품의 제목은 ‘잔치를 베풀어 환영하는 말’이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전별사(餞別辭)’와 반대의 뜻이다.
1617
【문학】 조선시대 문신 이성 등이 왕명을 받아 『삼강행실도』·『속삼강행실도』의 속편으로 편찬한 예서.
1063 (+69) | 삼강행실도
1938년
【문학】 1938년 잡지 《삼천리문학》에 발표. 이 작픔에서 볼 수 있는 이효석의 에로티시즘은 성적(性的) 개방 의식을 통한 인간성 회귀를 담고 있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수필
【문학】 박지원이 청나라 사신을 따라 열하를 다녀와 지은 책. 연행록의 하나로 연경과 열하의 견문록임.
2429 (+67) | 박지원, 열하일기
1941년
【문학】 중일전쟁과 태평양전쟁으로 이어지던 식민지 말기, 김사량은 치열한 작가적 고민을 보여 준다.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가사
1792년
【문학】 조선 영조·정조 때 함경도 갑산사람이 지은 가사. 필사본. 《해동가곡 (海東歌曲)》에 실려 전한다. 작자는 성대중(成大中)이 함경도 북청부사로 있을 때, 이웃 고을인 갑산에 살던 사람이다.
1641 (+67) | 1792년, 갑민가, 가사
1939년 3월
【문학】 소설 「실화」는 작가 이상이 세상을 떠난 후 1939년 3월 잡지 <<문장(文章)>>에 유고의 형태로 소개된 작품이다. 국문에 한자를 혼용하고 있다. 이상의 소설 가운데 동경 생활을 배경으로 하여 엮어진 작품은 이 소설이 유일하다.
45 (+3) | 1939년, 이상, 실화
1924년
【문학】 현진건이 1924년 6월 《개벽》에 발표한 사실주의 단편 소설이다.
1933년 11월
수탉
【문학】 1933년 11월 《삼천리》에 발표된 단편소설이다. 이 작품의 이야기 속에서 주인공이 보여주는 행동이나 그의 처지는 그대로 못난 수탉과 동일시됨으로써 더욱 뚜렷한 의미를 형성한다.
조선 선조 20년
【인문∙사회】 중국의 유자징이 지은 《소학》을 한글로 번역한 책. 조선 선조 19년인 1586년에 교정청에서 간행 하였다. 현재 안동 도산 서원에 소장되어 있다.
1925년 1월
【문학】 1925년 1월 《개벽》에 발표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봉건적 인습이 빚어내는 ‘시집살이’의 고통과 조혼제도의 비극을 그리고 있으며, 「운수 좋은 날」로부터 변모되기 시작한 작가의 관심이 하층계급 여성의 비참한 삶에까지 확대되었음을 보여준다.
44 (+2) | 현진건, 1925년,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문학】 조선 후기에 나온 국문소설로서 작자와 저작 시기를 분명히 알 수 없는 작품이다.
1239 (+60) | 고대 소설, 심청전
1936년 1월
분녀
【문학】 1936년 1월 잡지 <중앙>에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소설의 첫머리는 한밤중에 분녀가 어머니와 동생과 함께 곤하게 잠자는 방에서 겁탈 당하는 장면으로 그려진다.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가사
1619년
【문학】 조선 시대 14대 선조 때인 1619년에 노계 박인로가 지은 가사. 《노계집》 권3에 실려 전하고 있다. 3음보, 혹은 4음보를 1행으로하여 모두 123행에 255구로 되어 있으며, 박인로가 지은 가사 가운데 가장 긴 작품이다.
1053 (+57) | 박인로, 가사, 독락당
1937년 3월
복덕방
【문학】 1937년 3월《조광》에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이 소설은 복덕방이라는 한정된 공간을 배경으로 식민지 근대화의 시대적 변화에 밀려난 노인들의 슬픔을 부각시켜 놓고 있다.
【인문∙사회】 《순자(筍子)》는 중국 전국시대(戰國時代: BC 403~221) 말기의 유가 사상가 순자(荀子: BC 298?~238?)의 말과 글을 모은 것이다.
1238 (+54) | 순자
1937년 2월
동해
【문학】 작가 이상이 생존해 있던 시절에 발표된 마지막 소설이다. 이 작품은 1937년 2월 이상이 일본에 체류하면서 잡지 《조광(朝光)》에 발표한다.
50 (+2) | 1937년, 이상, 동해
[원문·전문] 고전 > 한국고전 > 총서
【인문∙사회】 이수광이 지은 유서(類書).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 사전의 성격을저서임.
1150 (+53) | 이수광, 지봉유설
1928년
【문학】 1928년 『조선지광(朝鮮之光)』 7월호(통권 79호)에 발표되었고, 1931년 작자의 최초의 단편집 『노령근해(露領近海)』에 수록되었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고려 고종
【문학】 고려 고종 때, 임춘이 지은 가전체 작품. 엽전을 의인화한 한문 소설로, 그가 지은 《국순전》과 함께 조선 초기 소설에 큰 영향을 끼쳤다.
1666 (+52) | 공방전, 임춘
1933년 11월
달밤
【문학】 1933년 11월 《중앙》에 발표된 작품이다. 이 작품은 한적한 시골 풍경을 보이는 성북동에서 ‘황수건’이란 인물과 ‘나’ 사이에서 벌어지는 몇 가지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변해가는 세태 속에서 여전히 아름답게 남아있는 인정미를 그려내고 있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문학】 조선 숙종 때 김만중(金萬重)이 지은 국문 소설. 주인공 성진이 8선녀와 함께 인간으로 환생하여 부귀 영화를 마음껏 누리다가 깨어 보니 꿈이었다는 내용이다. 인간의 부귀 영화가 덧없음을 주제로 하고 있다.
1653 (+49) | 김만중, 구운몽
1927년 1월
【문학】 1927년 1월 잡지 《현대평론》에 발표되었다. 1920년대 후반 농토를 빼앗긴 채 소작농으로 전락해 버린 가난한 농민들이 지주의 횡포에 대항하다가 스스로 죽음의 길을 택하게 되는 어두운 현실을 그려놓고 있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조선 정조때)
【문학】 조선 후기 때, 실학자인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한문 소설. 이 작품은 그의 《열하일기》 권 10의 '옥갑야화'에 실려 있는 것으로, 『호질』 『양반전』과 아울러 그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1930년 1월
【문학】 1930년 1월《조선강단》에 발표한 이효석의 단편소설. 이 소설은 1931년 동지사(同志社)에서 간행한 이효석의 단편집《노령근해》의 표제작이며, 초기 동반자적 성향을 드러낸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문학】 조선시대 때 조성기가 지은 것으로 알려진 고전소설이다. 저작연대는 1830년 이전으로 보인다.
1927년 7월
낙동강
【문학】 『조선지광』 1927년 7월에 발표되었다. 이 소설은 낙동강 하구의 농민들의 삶을 배경으로 사회주의 사상을 가진 ‘박성운’의 일생을 그리면서 민족 해방운동의 성장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조선 정조때
【문학】 조선 후기에 연암 박지원이 지은 원문 단편 소설. 《열하일기》에 실려 있다. 양반 계급의 위선을 날카롭게 비판한 작품으로, 『허생전』과 함께 쌍벽을 이룬다.
1017 (+46) | 박지원, 호질
1936년 1월
가마귀
【문학】 1936년 1월 [조광]에 발표한 이태준의 단편소설. 친구의 별장 바깥채를 빌려 든 문필가가 폐병치료를 위해 이웃에 와 있는 여인을 만나고, 그 여인의 죽음을 보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서술하고 있다.
[원문·전문] 고전 > 한국고전 > 한국역사
1145년 (인종 23)
【인문∙사회】 인종 23, 고려의 대표적 지식인이며 정치인인 김부식이 파란만장한 3국의 왕업을 부감한 불후의 정사
1926년 1월
고향
【문학】 「그의 얼굴」이라는 제목으로 1926년 1월 <조선일보>에 발표되었다가 1926년 단편집 『조선의 얼굴』에 실리면서 「고향」으로 개제되었다.
[원문·전문] 문학 > 세계문학 > 소설
1931
【문학】 1932년에 올더스 헉슬리가 쓴 디스토피아적 소설로, 계급사회를 배경으로 인간이 태어나기 전부터 제조되는 사회를 나타낸다.
1949년 8월
임종
【문학】 1949년 8월 『문예』 창간호에 발표된 염상섭의 단편소설.
【인문∙사회】 사서오경에 속하는 유교 경전이다. 총 7편으로 구성된다.
1924년 8월
【문학】 염상섭(廉想涉)이 지은 중편소설. 주인공의 여행 과정을 중심으로 사건이 전개되는 소설인 여로형 소설, 사실주의 소설이다.
[원문·전문] 문학 > 세계문학 > 소설
【문학】 독일에서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던 설화를 그림 형제가 모아서 엮은 민화집.
8월 3일
◈ 주간 정보
8월 3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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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도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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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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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원주민의 날
(International Day of the World's Indigenous People)
◈ 역사 속 오늘
한국
2017
• 국정원 적폐청산 태스크 포스 국정원의 민간인여론조작 조직 (댓글부대) 운영실태 발표
2013
• 류현진 시카고 컵스전 승리로 한국인 신인 첫 10승 기록
1990
• 전대협 대표 박성희 (경희대 작곡과 4년) 평양 도착
1972
• 박정희대통령 긴급재정명령 (경제의 안정과 성장을 위한 긴급명령 제15호) 발동 (8.3비상조치)
1967
• 동학혁명 등에 관한 한국 최고 판결문 발견
1966
• 산림청 신설
1962
• 태풍 노라 전남지역강타 사상 310명 건물피해 982동 선박피해 165척 경지 82만정보 유실
1960
• 정락현 북한 공군소위 MIG15기 몰고 귀순
1953
• UN 중립국감시위원회 판문점에 군사정전위 본부 설치.
• 북한 이승엽 일파 간첩사건 공판 진행
1950
• 한국전쟁 중 왜관 낙동강철교 폭파, 유엔군 워커라인 (마산-왜관-영덕 잇는 방위선) 구축
1943
• 독립운동가 안희제 세상 떠남, 일제에 혹독한 고문 받고 감옥서 풀려난 지 3시간 만에
1933
• 태풍 3383호 (-8.5) 사망실종 415명
1926
• 윤심덕 김우진 현해탄에서 함께 투신자살
1920
• 대한애국부인회의 안경신 평남 도청에 폭탄 던짐
세계
2015
• 푸에르토리코 만기가 된 빚 5,800만$ 갚지 못해 디폴트
2014
• 중국 운남성 진도 6.5 지진 사망 실종 381명 부상 1,800여명 주택 4만채 붕괴 파손
2008
• 노벨문학상 (1970년) 받은 소련 작가 알렉산드로 솔제니친 (89세) 세상 떠남
『이반데니소비치의 하루』, 『암병동』, 『수용소군도』
2004
• 프랑스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세상 떠남
1990
• 미-소 외무장관 이라크공동제재 결의
• 아르파트 겐츠 헝가리 대통령 당선
1975
• 모로코 보잉707전세기 모로코의 아 가디르 근처 추락 188명 사망
1924
• 폴란드 태생 영국 해양문학가 조셉 콘라드 세상 떠남
『로드 짐』, 『노스트로모』, 『어둠의 속』
1908
• 영국 양로보험제 채택
1792
• 영국발명가 리처드 아크라이트 세상 떠남, 산업혁명기에 방적기 발명
1492
• 콜럼버스 산타마리아 호 타고 스페인 파로스 항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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