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 남도 남해안의 여수 반도와 고흥 반도 사이에 있는 만. 남해안 지역에 발달한 대표적 연안습지다. 갯벌에 펼쳐지는 갈대밭과 칠면초 군락, S자형 수로 등이 어우러져 다양한 해안생태경관을 보여주는 경승지이다. 2008년 순천만 일대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41호로 지정되었다. 여자만(汝自灣)이라고도 부른다.
해안선이 복잡하고 간석지가 발달 되어 있으며, 낭도, 적금도, 둔마도, 조발도 등 많은 섬이 흩어져 있다. 연안에서는 염전과 김, 꼬막, 굴 양식업이 성하고, 연해에서는 조기, 멸치, 갈치, 장어, 문어, 전어 등이 많이 잡힌다.
【문화】고흥반도와 여수반도 사이 바다가 여자만이다. 여자만 입구에 있는 섬 낭도. 산 이름은 섬의 모양이 이리를 닮아서 ‘이리 낭’ 자를 썼고, 섬의 마을 낭도리는 여산마을이라 부른다. 산이 그만큼 수려하다는 뜻이다. 아름다운 산세의 주인공은 낭도산이고, 낭도산의 주봉은 상산봉이다. 낭도 상산봉에 올랐다.
【환경】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배연재)은 올해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전국 주요 습지 200곳을 대상으로 '조류 동시 총조사(센서스)'를 실시한 결과, 총 203종 162만 9,083마리의 겨울철새를 확인했다고 밝혔다.【동물자원과 - 김화정 (032-590-7169)】
【안전】전라남도는 겨울철새가 날아오는 시기가 다가오고 충남 천안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저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철새 도래지 방문을 통제하고, 광역방제기 등 방역차량을 총 동원해 매일 소독하는 등 AI 차단방역을 강화키로 했다.【동물방역과 (286-6570)】
【여행】국내 대표적 갈대 명소인 전남 순천만. 한국 최대의 갈대 군락지로 충남 서천의 신성리 갈대밭 등과 더불어 가을철 단골 탐방지로 이름이 높다.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이곳의 갈대밭 면적은 무려 5.4 ㎢. 아득히 널려 있는 22.6 ㎢의 주변 갯벌과 더불어 장관을 연출한다.
【문화】고흥반도와 여수반도 사이 바다가 여자만이다. 여자만 입구에 있는 섬 낭도. 산 이름은 섬의 모양이 이리를 닮아서 ‘이리 낭’ 자를 썼고, 섬의 마을 낭도리는 여산마을이라 부른다. 산이 그만큼 수려하다는 뜻이다. 아름다운 산세의 주인공은 낭도산이고, 낭도산의 주봉은 상산봉이다. 낭도 상산봉에 올랐다.
【환경】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배연재)은 올해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전국 주요 습지 200곳을 대상으로 '조류 동시 총조사(센서스)'를 실시한 결과, 총 203종 162만 9,083마리의 겨울철새를 확인했다고 밝혔다.【동물자원과 - 김화정 (032-590-7169)】
【안전】전라남도는 겨울철새가 날아오는 시기가 다가오고 충남 천안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저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철새 도래지 방문을 통제하고, 광역방제기 등 방역차량을 총 동원해 매일 소독하는 등 AI 차단방역을 강화키로 했다.【동물방역과 (286-6570)】
【여행】국내 대표적 갈대 명소인 전남 순천만. 한국 최대의 갈대 군락지로 충남 서천의 신성리 갈대밭 등과 더불어 가을철 단골 탐방지로 이름이 높다.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이곳의 갈대밭 면적은 무려 5.4 ㎢. 아득히 널려 있는 22.6 ㎢의 주변 갯벌과 더불어 장관을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