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청년
지식지도
최근소식
2019년 12월
2019년 12월 19일
수원시 보도자료
대구광역시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논평 · 브리핑
경상남도 보도자료
2019년 12월 18일
경상남도 보도자료
창원시 보도자료
경기도 공공기관
대구광역시 보도자료
광주광역시 보도자료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논평 · 브리핑
제주특별자치도 보도자료
충청남도 보도자료
충청북도 보도자료
2019년 12월 17일
경상남도 보도자료
전주시
고양시 보도자료
충청남도 보도자료
세종특별자치시 보도자료
부산광역시 보도자료
2019년 12월 16일
충청북도 보도자료
수원시 보도자료
인천광역시 강화군
경상남도 보도자료
충청북도 보도자료
경기도 보도자료
경기도 ‘군복무 경기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 청년 91% 만족
경기도 공공기관
부산광역시 보도자료
2019년 12월 15일
창원시 보도자료
부산광역시 보도자료
부산광역시 보도자료
인천광역시 보도자료
2019년 12월 13일
경상북도 보도자료
울산광역시 보도자료
대구광역시 보도자료
2019년 12월 12일
홍성군 보도자료
충청북도 보도자료
경기도 시군 보도자료
경기도 시군 보도자료
울산광역시 보도자료
about 청년

■ 카달로그 선택 오류 - 기사 (최근등록순) 목록 보기 게재일: 2019.12.16. (최종: 2019.12.16. 11:47)
경기도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최근 3개월 조회수 : 10 (3 등급)

경기도 ‘군복무 경기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 청년 91% 만족

 
# 신체 건강한 현역 군복무 장병인 나경기(가명)씨는 올해 초 겨울 일과 중, 부대에서 빙판을 밟고 넘어지며 발을 세게 굴렀는데, 며칠 간 발가락이 붓고 멍이 심해지더니 걷기 힘들 정도로 통증이 계속됐다. 병원 진료를 받아보니 발가락이 골절돼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나씨는 군복무 경기청년 상해보험 지원 사업 콜센터에 전화를 걸어 상담을 받고, 병원 치료를 마친 후 진단서, 확인서, 보험금 청구서 등 필요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보냈다. 일주일 후, 나경기씨는 35만원의 보험금을 받았다. 【청년복지정책과 (031-8008-3437  )】  2019.12.13  18:55:19
경기도 ‘군복무 경기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 청년 91% 만족
# 신체 건강한 현역 군복무 장병인 나경기(가명)씨는 올해 초 겨울 일과 중, 부대에서 빙판을 밟고 넘어지며 발을 세게 굴렀는데, 며칠 간 발가락이 붓고 멍이 심해지더니 걷기 힘들 정도로 통증이 계속됐다. 병원 진료를 받아보니 발가락이 골절돼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나씨는 군복무 경기청년 상해보험 지원 사업 콜센터에 전화를 걸어 상담을 받고, 병원 치료를 마친 후 진단서, 확인서, 보험금 청구서 등 필요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보냈다. 일주일 후, 나경기씨는 35만원의 보험금을 받았다.
 
# 올해 현역병으로 입대한 김도민(가명)씨는 100일 휴가를 받아 나왔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마주 오던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병원에서는 뇌출혈, 손목 골절 등 상해로 인해 입원과 수술이 필요하다고 했다. 김씨는 치료를 받은 뒤 친구로부터 경기도의 군장병 보험금 지급 제도를 알게 됐고, 콜센터 상담을 받은 뒤 총 377만원의 보험금을 받았다.
 
경기도가 2019년 하반기 보험금 신청자 815명을 대상으로 한 사업만족도 온라인 조사 결과, 71.6%가 ‘매우 만족’했고, 19.3%는 ‘대체로 만족’한다고 응답, 약 91%의 청년이 사업 전반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 109명이 응답했다.
 
청년들이 가장 만족한 부분은 ‘신청 절차 간편(31%)’, ‘보장 항목 현실적(23%)’ 등이고, 불만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장 금액이 적음(45.6%)’ 으로 나타났다.
 
이 사업이 불의의 사고를 당한 장병들의 어려움 극복에 도움 될 것이라 답한 청년들은 96.3%, 향후 전국적으로 확대돼야 한다는 데에는 94.5%의 청년들이 필요하다고 응답, 상해보험 지원 사업이 군복무 경기청년의 복리후생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가 2018년 11월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군복무 경기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군복무 청년이라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군복무 시작과 동시에 상해보험에 자동 가입되고, 전역 때까지 자동 연장된다.
 
보험금은 상해·질병 사망 시 5천만 원, 골절·화상 진단 시 회당 30만 원, 수술비 회당 5만 원 등이며 군 지원 치료비나 개인 실손보험 등과는 별도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2018년 11월 이후 경기청년이 군복무 기간 중 질병·상해를 당한 경우 지급사유 발생일로부터 3년 내에 보험금을 청구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콜센터(070-7755-2323)로 문의할 수 있다.
 
도는 내년에 군복무 경기청년들이 보다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항목에 ‘정신질환 위로금(회당 50만원)’을 추가하고, 보장금액 중 ‘입원일당’을 확대(일 3만원 → 3.5만원) 추진해 군복무 청년들에게 보다 실효성 있는 보험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김동환 도 청년정책관은 “청년들에게 호응도가 높고 만족도가 높은 사업인 만큼, 앞으로 군입대 청년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 사업을 잘 몰라서 보험금을 신청 못 하는 청년이 없도록 함으로써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책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첨부 :
1.경기도 ‘군복무 경기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 청년 91% 만족.hwp
1.경기청년 군복무 상해보험(가로).jpg
1.경기청년 군복무 상해보험(세로).jpg
 

 
※ 원문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키워드
▣ 참조정보
백과 참조
흥선대원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정보 : 사회 (보통)
▣ 참조목록
◈ 소유
 
◈ 참조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8년 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