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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우화 이야기 모음덕이야기의 지식창고 2026.08.04. 10:25 (2026.08.04. 09:45)

수탉과 보석

 
【034】먹이를 찾던 수탉은 흙더미 속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보석 하나를 발견한다. 그러나 수탉에게 필요한 것은 값비싼 보석이 아니라 배를 채울 곡식이었다. 수탉은 보석의 가치를 인정하면서도 자신에게는 아무 쓸모가 없다며 그대로 두고 떠난다. 이 이야기는 아무리 귀한 것이라도 그것을 이해하거나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만 진정한 가치가 있음을 일깨우는 이솝의 우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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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과 보석
 
 
 

개요

 
먹이를 찾던 수탉은 흙더미 속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보석 하나를 발견한다. 그러나 수탉에게 필요한 것은 값비싼 보석이 아니라 배를 채울 곡식이었다. 수탉은 보석의 가치를 인정하면서도 자신에게는 아무 쓸모가 없다며 그대로 두고 떠난다. 이 이야기는 아무리 귀한 것이라도 그것을 이해하거나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만 진정한 가치가 있음을 일깨우는 이솝의 우화이다.
 
 
 

이야기

 
어느 날 수탉 한 마리가 먹이를 찾기 위해 마당의 흙을 발로 헤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흙 속에서 햇빛을 받아 눈부시게 빛나는 보석 하나를 발견했다.
 
 
 
수탉은 잠시 보석을 바라보다가 말했다.
 
"참으로 아름답고 귀한 보석이구나. 너를 발견한 사람이 보석을 알아보는 사람이라면 크게 기뻐했을 것이다."
 
 
 
수탉은 잠시 고개를 갸웃하더니 다시 말했다.
 
"하지만 내게는 보석 하나보다 곡식 한 알이 훨씬 더 소중하다."
 
 
 
그 말을 마친 수탉은 보석을 그대로 두고 다시 먹이를 찾으러 떠났다.
 
 
 
 

교훈

 
아무리 귀한 것이라도 그것을 이해하거나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가치가 없다. 가치는 사물 자체뿐 아니라 그것을 이해하고 필요로 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참조 지식지도
▣ 다큐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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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유
◈ 참조
▣ 스토리 연결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