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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 사기 강의 자료 요약김영환교수의 지식창고 2026.09.13. 15:35 (2026.09.13. 15:30)

동양고전 아카데미 435강 강의자료 요약(2026.9.10)

 
司馬遷《史記》 原文 강독, 부수적으로 (1)唐詩 〈奇全椒山中道士〉와 작자 韋應物 및 주요 단어(今朝,郡齋,澗底,荊薪,遠慰,空山,全椒山... 등)과 담담함+쓸쓸함+우정+동경+隱逸에 대한 마음 등 감상 포인트에 대해서 설명 ; (2)인류의 歷史發展5段階(原始-奴隸-封建-資本(社會)-共産) 학습 ; (3)崩의 金文과 《說文解字》에서의 문자학적 의미에 대하여 설명 ; (3)신분별 죽음에 대한 칭호(天子, 諸侯, 卿,大夫, 士, 民)에 대하여 설명 ; (4)《論語》〈陽貨〉「宰我問:“三年之喪,期已久矣。君子三年不爲禮,禮必壞。三年不爲樂,樂必崩。舊穀旣没,新穀旣升,鑽燧改火,期已可矣」에 대하여 상세히 분석 설명 ; 《尙書》〈說命下〉「惟斅學半」과 傅說과 武丁에 관련된 설명 및 《禮記》〈學記〉「是故學然後知不足, 敎然後知困。知不足, 然後能自反也., 知困, 然後能自强也。故曰敎學相長也」의 學-知不足-自反 ; 敎-知困-自强의 관계 상세 설명 ; (5)상대에 대한 겸칭(愚-학문적 ; 不肖-도덕적 ; 不佞-능력적 ; 卑職-신분상) 설명 ; (6)諸葛亮의 〈前出師表〉와 〈後出師表〉에 대한 여러 가지 내용과 주장 설명 및 〈前出師表〉 전반부의 독해와 관련 내용 상세히 설명하였습니다.
동양고전 아카데미 435강 강의자료 요약(2026.9.10)
 
 
2026년 9월 10일 서울시 50+센터 중부캠퍼스(마포구 공덕동)
 
 
 
 
 

 
 
 
 
 
 
1. 당시제목: 기전초산중도사
2. 작자: 위응물(韋應物)(737–792?), 당나라 중기의 대표적인 시인, 특히 자연과 전원, 은일적 삶, 벗에 대한 그리움을 담담하고 맑은 언어로 표현한 시인. 흔히 王維→孟浩然→韋應物→柳宗元으로 이어지는 산수·자연시의 흐름 계승.
 
생애의 극적인 전환
위응물의 삶은 '안사의 난'을 기점으로 완전히 갈라집니다.
• 방탕했던 호협 소년 시절: 장안 경조(京兆) 출신의 명문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15세 무렵 당 현종의 근위병(三署郞)으로 발탁되었습니다. 당시 권세를 믿고 무뢰배들과 어울리며 호협하고 거친 생활을 즐겼습니다.
• 참회와 학문 정진: 755년 안사의 난으로 현종이 피란 가고 영화가 무너지자 깊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후 관직을 내려놓고 태학(太學)에 들어가 각고의 노력으로 독서와 시작(詩作)에 매진했습니다.
• 선정(善政)을 베푼 지방관: 저주(滁州), 강주(江州), 소주(蘇州) 등지의 자사(刺史)를 역임했습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그를 '위소주(韋蘇州)'라 부르기도 합니다. 그는 청렴하고 백성을 아끼는 관리로 명망이 높았습니다.
 
시풍과 예술적 특징
• 신재강해(身在江湖) 심재산림(心在山林): 몸은 관직과 세속의 번잡함 속에 매여 있으나, 마음은 늘 청량한 산중에 가 있었습니다. 현실 도피적 은일이 아니라, 관리로서 직책을 충실히 수행하면서도 끊임없이 내면의 청정함과 고독을 추구하는 '재관은일(在官隱逸)'의 긴장감이 시에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 고담간원(高淡簡遠): 송나라 시인 소동파는 위응물의 시를 평하여 "발의는 담백하고 여위었으나 품격은 풍부하고 아름답다(發纖 arbeit/發纖秾于簡古, 寄至味于澹泊)"고 극찬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맑고 간결한 언어로 깊은 여운을 남기는 것이 특징입니다.
• 도연명(陶淵明)의 사숙: 자연의 소박한 아름다움과 소회, 은둔 지향, 도가적·불교적 취향 등에서 도연명의 정취를 가장 깊이 계승한 인물로 꼽힙니다.
 
대표 명작
1. 저주서간(滁州西澗) 저주 자사 시절 지은 칠언절구로, 위응물의 관조적 시선이 극대화된 작품입니다.
 
獨憐幽草澗邊生 (홀로 애오라지 여울가에 돋아난 그윽한 풀 사랑하노니)
上有黃鸝深樹鳴 (위쪽 깊은 나무숲엔 꾀꼬리 소리 맑구나)
春潮帶雨晩來急 (봄비 머금은 강물 저녁 무렵 거세어지는데)
野渡無人舟自橫 (사람 없는 들판 나루터엔 빈 배만 홀로 비껴 있네)
 
세상의 주목을 받지 못해도 제자리에서 푸르른 '여울가 풀'과 비바람 속에도 홀로 흔들리는 '빈 배(舟自橫)'는 화자의 내면 풍경이자 청빈한 자아를 투영합니다.
 
2. 구일경자소주(九日寄李儋元錫) 벗에 대한 그리움과 함께 목민관으로서 겪는 고뇌를 진솔하게 읊은 작품입니다.
 
世事飜覆何所求 (세상일 뒤엎어지니 무엇을 구하리오)
貧病閑居思朋友 (가난과 병 속에 한가로이 지내며 벗을 생각하노라)
邑有流亡愧俸錢 (고을에 유랑민이 생기니 녹봉 받기가 부끄럽고)
所思不可見 歸鴻自成行 (그리운 이는 만나지 못하는데 돌아가는 기러기만 줄을 짓네)
 
관청 안에서 읊는 단순한 풍류에 그치지 않고, "백성이 흩어져 떠돌아가니 녹봉을 받는 것이 부끄럽다(邑有流亡愧俸錢)"며 백성의 곤궁을 아파하는 선비의 진실한 양심이 울림을 줍니다.
 
 
* 교학상장(敎學相長)
유효학반(惟斅學半)은 《상서(尙書)》 열명 하(說命 下) 편에 나오는 구절로, "오직 남을 가르치는 것은 배움의 절반에 해당한다"는 뜻입니다.가르치는 행위 자체가 곧 자신의 학문을 닦는 깊은 공부가 된다는 것을 의미하며, 유교의 대표적 교육 이념인 교학상장(敎學相長)의 뿌리가 되는 문장입니다.
 
 
원문 및 맥락
斅, 學半. (효, 학반) "가르치는 일은 배움의 절반이다."
《상서》 상서(商書) 열명(說命) 편은 은나라(상나라) 고종(무정)이 어진 재상 부열(傅說)을 얻어 정사와 배움에 대한 도리를 묻고 답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부열이 임금에게 학문의 중요성을 간언하면서, 아는 것을 몸소 실천하고 남을 깨우치는 과정에서 배움이 비로소 온전 해진다고 설명하는 대목입니다.
 
핵심 의미와 후대적 의의
• 교학상장(敎學相長)의 원류: 《예기(禮記)》 학기(學記) 편 *" 이 《상서》의 '유효학반'을 인용합니다.
• 지식의 내면화: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공부(學)에 그치지 않고, 남에게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가르치는(斅)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지식이 자신의 것으로 완전히 체화 된다는 실천적 교육관을 담고 있습니다.
 
雖有嘉肴, 弗食, 不知其旨也;
雖有至道, 弗學, 不知其善也.
是故學然後知不足, 敎然後知困.
 
그러므로 배운 뒤 에야 미흡함을 알고, 가르쳐 본 뒤 에야 부족함을 안다.
 
知不足, 然後能自反也
부족함을 안 뒤 에야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고
 
知困, 然後能自强也.
막힘(어려움)을 안 뒤 에야 스스로 강해진다.
 
故曰: 敎學相長也.
그러므로 가르침과 배움은 서로를 자라게 한다
 
You don’t explain in simply,
You don’t understand in well enough.
 
 
* 朝
1. 왕조
2. 아침 = 早
 
* 월급
1. 중공 : 工資 (gōng zī)
2. 대만 : 薪水 (xīn shuǐ)
 
 

 
김영환교수 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368강(2024,11,21) 강의 교안
 
*《論語》〈公冶長〉
5-9. 子謂子貢曰:“女與回也孰愈?” 對曰:“賜也何敢望回? 回也聞一以知十,賜也聞一以知二。” 子曰:“弗如也;吾與女弗如也。”
 
 

 
《史記》〈周本紀〉4-024
1. 崩 - 金文, 원래는 무너지다.
《說文解字》「崩, 山壞也,從山朋聲」
붕은 산이 무너지는 것이다. 모양은 산을 따르고, 소리는 붕을 따른다.
 
(1) 무너지다,
 
《左傳》成公五年「梁山崩」
양산이 무너졌다.
 
* 원문
梁山崩,晉侯以傳召伯宗。伯宗辟重,曰:「辟傳!
重人曰:「待我,不如捷之速也。」 問其所,曰:「絳人也。」
問絳事焉,曰:「梁山崩,將召伯宗謀之。問:「將若之何?」
曰:「山有朽壤而崩,可若何?
國主山川,故山崩川竭,君為之不舉、降服、乘縵、徹樂、出次,祝幣、
史辭以禮焉。其如此而已,雖伯宗,若之何?」
 
 
(2) 천자의 죽음, 諸葛亮, 〈出師表〉369강에서 해설
 
* 周代 帝王의 죽음을 崩(death of an emperor)이라 함,
1. 천자의 죽음: 崩駕, 崩殂, 崩背,崩逝
2. 제후의 죽음: 夢, 昇, 昇遐
3. 경대부의 죽음: 卒, 逝去, 逝世
4. 士의 죽음: 不祿
5. 일반 백성: 死, 亡(구어체), 故(문어체)
 
 
(3) 붕괴하다,
《論語》〈陽貨〉「宰我問:“三年之喪,期已久矣。君子三年不爲禮,禮必壞。三年不爲樂,樂必崩。舊穀旣没,新穀旣升,鑽燧改火,期已可矣」
 
재아가 여쭈었다. “부모의 3년상은 1년(期)만 해도 이미 깁니다.
군자가 3년 동안 예(禮)를 행하지 않으면 예는 반드시 무너질 것이요, 3년 동안 악(樂)을 연주하지 않으면 악은 반드시 무너져 내릴 것입니다.
묵은 곡식은 이미 다 소진되고 햇곡식이 이미 올라오며, 부싯돌을 쳐서 계절의 불을 바꾸었으니, 1년(期)이면 이미 충분합니다.”
 
* 찬수개화(鑽燧改火) 다른 나무에 부싯돌을 쳐서 새로운 불씨를 얻어 백성에게 나누어 주는 의식이 있었습니다.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369강(2024,11,28) 강의 교안
 
諸葛亮, 〈出師表〉 독해
 
 
 
 
* 慾 ~ 욕심
欲 ~ 1. v: `하려 하다 2. n: 욕심
 
【注釋】
1) 先帝 - 劉備
2) 創 - 개창,창립
3) 業 - 통일천하의 대업
4) 中道 - 中途;
5) 崩殂 - 死, 崩은 皇帝死亡. 殂는 死亡
6) 今 - 현재
7) 三分 - 천하를 孫權,曹操,劉備 3대 세력으로 분할
8) 益州 - 현재의 四川省과 陝西省 일대이고 여기서는 蜀漢을 가리킴
9) 疲弊 - 人力, 物力, 民生이 결핍되고 피폐함
10) 此 - 這, 이것
11) 誠 - 진실로, 실재 ;
12) 之 - ~의 ;
13) 秋 - 때, 시기, 여기서는 관건적인 시기 ;
14) 然 - 그러나, 然而 ;
15) 侍衛 - 황제 좌우에서 호위하는 무관 ;
16) 懈 - 게으르다, 松懈,懈怠 ;
17) 于 - ~에서, 在 ;
18) 内 - 皇宫 ; 忠志 - 충심 ;
19) 忘身 - 죽음을 무릎 쓰고, 舍身忘死,奮不顧身 ;
20) 蓋 - 대개, 원래 ;
21) 追 - 추념 ;
22) 殊遇 - 특수한 예우, 즉 황제의 은총과 신임
 
 
 
【注釋】
24) 開張 - 확대
25) 聖聽 - 현명한 소리를 받아들임, 즉 광범위하게 신하들의 의견을 청취
26) 光 - 널리 확산하다, 發揚光大
27) 遺德 - 남긴 미덕
28) 恢弘 - 發揚光大 의미, 恢는 大, 弘도 大,寬의 의미,恢宏과 동일
29) 志士之氣 - 굳센 의지와 지조를 가진 사람의 뜻
30) 妄 - 지나치게, 妄自는 스스로를 지나치게~하다, 妄自菲薄은 스스로를 지나치게 경시하다, 반대는 妄自尊大
31) 菲薄 - 경시하다, 얕잡아보다
32) 引喻 - 비유, 譬喻, 喻, 比如
33) 失義 - 부적당, 불합당
34) 以 - ~로 인하여 이런 결과를 얻다, 使得因此, 以致
35) 塞 - 막다, 阻塞
36) 忠諫 - 권하다, 勸諫
 
 
 
【注釋】
37) 宫 - 皇宫
38) 府 - 丞相府
39) 俱 - 전부, 모두, 具, 全, 都
40) 陟 - 상, 승진, 발탁, 장려, 提升,獎勵
41) 罰 - 징벌
42) 臧否(비) - 잘한 사람은 칭찬하고 잘 못한 사람은 배척하는(褒貶), 평가, 평정, 善惡
43) 作奸犯科 - 간사한 일을 하고 법령을 위반하다. 科는 法令, 조목
44) 及 - 및, 以及
45) 爲 - 하다, 做
46) 忠善 - 충성스럽고 선량한
47) 有司 - 전문적으로 모종의 업무를 담당하는 관리, 職有專司의 생략
48) 昭 - 나타내다, 顯示,表明
49) 平明 - 규율 공평하고 엄명
50) 理 - 다스리다, 治理
51) 偏私 - 편애, 사심, 偏袒,私心
52) 内外 - 황궁과 조정
53) 異法 - 형벌과 표창의 법집행이 다름
 
 
 
【注釋】
54) 侍中 - 황제 측근 중에서 고위직
55) 侍郞 - 尙書의 속관이고 궁정의 近侍
56) 良實 - 충성스럽고 어질어서 믿을 만 함, 忠良信實
57) 志慮 - 사상, 의지
58) 忠純 - 충성 순정
59) 簡拔 - 선택, 선발
60) 遺 - 남기다
61) 悉 - 모두, 全部
62) 咨 - 상의
63) 之 - 郭攸之 등 사람
64) 裨補 - 보충하다
65) 闕漏 - 결점과 빠진 것
66) 廣益 - 널리 이로운, 增益
67) 性行 - 성품과 행위
68) 淑均 - 선량 공정하다
69) 曉暢 - 정통하다
70) 試用 - 시험적으로 임용;
71) 昔日 - 과거에
72) 衆議 - 여러 사람의 의견
73) 督 - 무관 직책,向寵은 일찍이 中部督(禁衛軍 우두머리)의 직책에 있었다
74) 是以 - 이로 인하여
75) 營 - 군영, 군대
76) 行(항)陣 - 부대
77) 優劣得所 - 좋던지 나쁘던지 각각 그 마땅히 할 바를 얻다(各得其所) ;
 
 
 
 
* 무후사(武侯祠)의 개요와 의미
무후사(武侯祠)는 삼국시대 촉한의 승상 제갈량(諸葛亮)을 제향하는 사당입니다. 그가 생전에 유비 사후 '무향후(武鄕侯)'에 봉해지고, 사후에는 '충무후(忠武侯)'라는 시호를 받았기 때문에 후세 사람들이 그를 기려 '무후사'라 불렀습니다.
중국 전역에는 제갈량의 발자취가 닿은 곳마다 여러 무후사가 건립되어 있습니다.
 
Chengdu Wu Hou Shrine
 
• 가장 널리 알려진 곳은 촉한의 수도였던 쓰촨성 청두의 Chengdu Wu Hou Shrine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클릭하여 측면 패널을 여세요로, 제갈량의 사당과 유비의 능묘(혜릉), 군신들의 사당이 하나로 합쳐진 군신합사(君臣合祀) 형태를 띱니다.
• 그 외에도 그가 출사표를 내던 호북성 양양의 고융중(古隆中) 무후사, 남양 와룡강(臥龍崗) 무후사 등이 유명합니다.
 
서안(시안) 인근의 무후사: 지리적 배경과 핵심 유적
역사적으로 장안(현재의 시안)은 제갈량이 생전에 끝내 수복하지 못한 조위(曹魏)의 거점이었기 때문에 시안 시내 한복판에는 원조 무후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신 시안(섬서성)을 방문하는 삼국지 답사객들이 통칭 '서안 무후사' 또는 섬서성의 제갈량 유적을 찾을 때는 시안에서 당일권으로 이동 가능한 한중 면현 무후사와 오장원 제갈량묘를 가리킵니다.
 
 
Temple of Marquis Wu
 
 
1. 한중 면현 무후사 (Temple of Marquis Wu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클릭하여 측면 패널을 여세요 — "천하제일무후사(天下第一武侯祠)"
• 역사적 의의: 중국 역사상 가장 먼저 세워진 최초의 공식 무후사입니다. 서기 234년 제갈량이 오장원에서 진중 병사한 뒤, 촉한 각지 백성들의 제사 요청을 수렴하여 서기 263년 후주 유선(劉禪)의 정식 조칙으로 한중 정군산(定軍山) 아래 면현에 건립되었습니다. 청두 무후사보다 약 50년 앞서 관립으로 지어진 원조 사당입니다.
• 주요 볼거리:
o 한당(漢唐) 이래 명·청대에 이르는 역대 편액과 석비(역대 제갈량을 칭송한 비석들).
o 400여 년 수령의 고목 자란(紫蘭)과 고풍스러운 전각 배치가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Wuhou Tomb
 
• 사당에서 약 2km 떨어진 곳에 제갈량의 실제 능묘인 Wuhou Tomb가 자리잡고 있어 함께 참배하는 코스로 유명합니다.
 
Zhuge Liang Temple
 
 
 
2026.9.10 강의 요약 : 주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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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