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지식놀이터
지식자료
▷지식자료 구독
▷구독 내역
게시판
▷게시판
▷작업요청
최근 작업 현황
지식창고
▷지식창고 개설 현황
자료실
▷사용자메뉴얼
about 지식놀이터

▣ 이솝 우화 이야기 모음 【 덕이야기의 지식창고 】 2026.09.24. 18:35 (2026.09.24. 18:33)

노인과 죽음

■  
【059】한 노인이 나무를 베어 짊어지고 먼 길을 걸어가다가 몹시 지쳐 짐을 내려놓는다. 힘겨움에 지친 그는 죽음을 부르지만, 정작 죽음이 나타나 자신을 왜 불렀느냐고 묻자 짐을 들어 달라고 부탁한다. 이 우화는 아무리 삶이 힘들고 불행하더라도 사람은 삶을 사랑하고 쉽게 포기하지 않음을 보여 준다.
목   차
[숨기기]
노인과 죽음
 
 
 

개요

 
【Perry 60 / Chambry 78】한 노인이 나무를 베어 짊어지고 먼 길을 걸어가다가 몹시 지쳐 짐을 내려놓는다. 힘겨움에 지친 그는 죽음을 부르지만, 정작 죽음이 나타나 자신을 왜 불렀느냐고 묻자 짐을 들어 달라고 부탁한다. 이 우화는 아무리 삶이 힘들고 불행하더라도 사람은 삶을 사랑하고 쉽게 포기하지 않음을 보여 준다.
 
 
 

이야기

 
어느 날 한 노인이 나무를 베어 짊어진 채 먼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무거운 짐 때문에 걸음은 점점 힘겨워졌다.
 
 
 
오랫동안 걷던 노인은 몹시 지쳤다. 더 이상 짐을 지고 가기 힘들어진 그는 짐을 땅에 내려놓고 죽음을 불렀다.
 
 
 
그러자 죽음이 노인 앞에 나타났다. 죽음은 자신을 무슨 까닭으로 불렀느냐고 물었다.
 
 
 
노인은 죽음을 바라보며 말했다.
“이 짐을 들어 주시오.”
 
 
 
 

교훈

 
사람은 아무리 불행한 처지에 놓여도 삶을 사랑한다.
 
삶이 아무리 힘겹더라도 사람에게는 살아가려는 마음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 참조 지식지도
▣ 다큐먼트
▣ 참조 정보 (쪽별)
◈ 소유
◈ 참조
▣ 스토리 연결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