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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의 신화와 전설 【 가담항설의지식창고 】 2026.11.01. 16:06 (2026.11.01. 16:06)

에투겐 에케(Etügen Eke) – 대지를 품은 어머니

■  
몽골의 옛 신앙에서 에투겐 에케(Etügen Eke)는 산과 강, 초원과 생명을 품은 대지의 어머니이다. 하늘의 텡그리가 위에서 운명과 권능을 주관한다면, 에투겐은 아래에서 사람과 가축이 살아갈 터전을 받쳐 준다. 몽골 사람들은 계절마다 풀밭을 옮기며 산과 물의 신령에게 예를 올렸다. 『몽골비사』에는 테무진을 도운 어머니 대지와 수많은 강을 품은 넓은 땅의 모습이 기록되어 있다.
목   차
[숨기기]
에투겐 에케(Etügen Eke) – 대지를 품은 어머니
 
 
 

개요

 
몽골의 옛 신앙에서 에투겐 에케(Etügen Eke)는 산과 강, 초원과 생명을 품은 대지의 어머니이다. 하늘의 텡그리가 위에서 운명과 권능을 주관한다면, 에투겐은 아래에서 사람과 가축이 살아갈 터전을 받쳐 준다. 몽골 사람들은 계절마다 풀밭을 옮기며 산과 물의 신령에게 예를 올렸다. 『몽골비사』에는 테무진을 도운 어머니 대지와 수많은 강을 품은 넓은 땅의 모습이 기록되어 있다.
 
 
 

제1장 하늘과 땅이 세상을 떠받치다

1.1 하늘의 텡그리와 대지의 에투겐이 함께하다
 
몽골의 넓은 초원에 아침이 오면, 먼저 푸른 하늘이 밝아지고 그 아래 산등성이와 들판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냈다. 하늘은 아무리 말을 달려도 끝에 닿을 수 없었고, 땅은 아무리 먼 길을 가도 발밑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옛 몽골 사람들은 이 두 세계를 빈 공간과 흙덩이로만 보지 않았다. 머리 위에는 위대한 하늘 텡그리가 있고, 발아래에는 모든 생명을 품는 어머니 에투겐이 있다고 여겼다.
 
하늘은 계절을 따라 햇빛과 바람, 비와 눈을 내려보냈다. 대지는 그 물을 받아 샘물이 솟게 하고 골짜기에 강을 흐르게 했으며, 언 땅 밑에 잠들어 있던 풀뿌리를 다시 깨웠다. 눈보라가 그친 뒤 햇살이 비치면 목자들은 하늘을 올려다보았고, 새싹이 돋는 들판에서는 땅을 내려다보았다.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 땅에서 자라고, 땅에서 자란 것으로 사람과 짐승이 살아갔다.
 
사람들은 텡그리를 하늘의 아버지로, 에투겐을 대지의 어머니로 불렀다. 에투겐은 궁전 안에 앉아 명령을 내리는 여신이 아니었다. 바람을 막아 주는 언덕, 목마른 말을 살리는 샘, 길손이 밤을 지내는 풀밭이 모두 그녀의 넓은 품이었다. 하늘이 아무리 높아도 사람은 땅에 기대어 살아야 했으므로, 두 존재의 이름은 초원의 삶 속에서 함께 불렸다.
 
푸른 하늘 아래 산과 강, 초원을 품은 에투겐 에케
 
 
1.2 산과 강마다 살아 있는 힘이 깃들다
 
험한 산에 쌓인 눈이 녹으면 가느다란 물줄기가 바위 사이로 흘러나왔다. 작은 시내는 골짜기 아래에서 서로 만나 강을 이루었고, 강이 굽어 도는 곳에는 짙은 풀밭이 생겨났다. 여름이면 말과 양이 물가에 모이고, 가을이면 물새가 강을 따라 날았다. 사람들은 산이 눈앞에 솟아 있고 강물이 발치에 흐른다는 사실만으로 그곳을 모두 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신령도 그곳에 머문다고 믿었다.
 
산에는 산을 지키는 존재가, 강과 샘에는 물을 돌보는 존재가 있다고 여겼다. 먼 길을 떠나는 이들은 높은 고개를 넘기 전 잠시 멈추었고, 새로운 물길을 만나면 물을 얻을 수 있음에 감사했다. 자신들이 지나가는 골짜기에도 오래전부터 짐승이 살아왔으며, 강물은 아래쪽에 머무는 다른 사람에게까지 흘러간다는 것을 알았다. 산과 강은 누군가 마음대로 차지하고 버릴 수 있는 물건이 아니었다.
 
에투겐 에케는 이처럼 수많은 산과 강을 품은 대지의 신성한 존재였다. 어느 산신이나 물의 신령 하나와 같지는 않았지만, 그 모두가 깃든 터전은 그녀의 품 안에 있었다. 초원을 떠난 사람도 낯선 산을 넘으면 다시 땅에 발을 디뎠다. 강을 건너고 사막을 지나더라도 그가 머무는 곳은 여전히 어머니 대지 위였다. 여행이 멀어질수록 에투겐의 품도 넓게 펼쳐졌다.
 
눈 덮인 산에서 강이 흘러 초원을 적시는 풍경
 
 
1.3 겨울을 지나 새 생명을 길러 내다
 
긴 겨울이 오면 찬바람이 초원을 쓸고 지나갔다. 눈은 마른 풀을 덮었고, 목자들은 가축이 먹을 것을 찾아 하루에도 여러 번 들판을 살폈다. 양과 염소는 발굽으로 눈을 헤치고, 말들은 무리를 지어 바람을 견뎠다. 사람들은 새끼를 밴 짐승과 어린 가축이 추위를 이길 수 있도록 돌보았다. 땅은 얼어붙은 것처럼 보였지만, 눈 아래에는 이듬해를 기다리는 풀뿌리가 남아 있었다.
 
봄이 가까워지면 얼어붙은 강에서 먼저 물소리가 들려왔다. 언덕의 눈이 녹고 볕이 오래 머무는 비탈에서 작은 싹이 돋았다. 어미 양 곁에는 갓 태어난 새끼가 몸을 일으켰고, 어린 망아지는 아직 힘이 없는 다리로 어미를 따라 걸었다. 겨울터에 머물던 사람들은 풀의 자람과 물의 흐름을 살피며 이동할 날을 골랐다. 눈밭에 갇혀 있던 초원이 다시 소리와 움직임으로 가득해졌다.
 
그때마다 사람들은 새 생명이 어디에서 비롯되는지 생각했다. 하늘이 따뜻한 기운과 비를 보내도, 풀이 뿌리를 내리고 가축이 먹을 것을 얻는 곳은 에투겐의 땅이었다. 목자는 푸르게 변하는 비탈을 바라보며 올 한 해에도 풀이 끊이지 않기를 빌었다. 어머니 대지의 보살핌은 멀리서 들려오는 말이 아니라, 하루하루 살아남은 짐승과 다시 돋아난 풀에서 드러났다.
 
봄 초원에서 갓 태어난 망아지와 새끼 양
 
 
 

제2장 사람들은 어머니 대지에 예를 올리다

2.1 계절을 따라 에투겐의 품을 옮겨 다니다
 
봄 풀이 돋아날 무렵, 초원의 유목민들은 겨울을 보낸 자리를 떠날 준비를 했다. 둥근 천막을 걷어 수레에 싣고 젖을 짜던 그릇과 살림을 챙겼다. 가축은 무리를 이루어 길로 나섰고, 어린 짐승은 어미 가까이에서 걸었다. 앞서 가는 목자는 멀리 보이는 언덕의 빛깔과 강가의 풀을 살폈다. 아직 풀이 짧은 곳을 지나, 물이 마르지 않고 가축을 먹일 수 있는 들판을 찾아야 했다.
 
여름이 되면 가족들은 풀이 넉넉한 곳에 머물렀다. 새벽에는 가축을 풀밭으로 내보내고, 해가 높아지면 강가의 그늘에서 쉬게 했다. 한 무리가 지나간 뒤에는 풀이 다시 자랄 시간이 필요했다. 가을에는 바람이 차가워지기 전에 다른 곳으로 옮겼고, 겨울에는 눈보라를 피할 수 있는 낮은 골짜기를 찾았다. 해마다 같은 하늘 아래 살아도 한자리에만 머무를 수는 없었다.
 
그들은 옮겨 다니며 새로운 땅을 얻는다고 생각하기보다, 어머니 대지의 서로 다른 자리를 빌려 살아갔다. 어제의 천막터를 떠나면 다른 가족이 그곳에 머물 수도 있고, 남겨진 풀을 야생 짐승이 뜯어 먹을 수도 있었다. 수레가 멀어지고 말발굽 자국이 흐려져도 땅은 그대로 남았다. 사람들의 한평생은 짧았지만 에투겐의 들판에는 해마다 새로운 봄이 찾아왔다.
 
천막과 가축을 이끌고 새 풀밭으로 떠나는 유목민 가족
 
 
2.2 고갯마루의 돌무더기 앞에서 복을 빌다
 
높은 고갯마루와 길이 갈라지는 곳에는 사람들이 돌을 모아 쌓은 오보가 세워지기도 했다. 먼 길을 가던 사람들은 그 곁에 멈추어 산과 물의 신령에게 예를 올렸다. 뒤따르는 여행자는 돌 하나를 보태고, 먼저 지나간 이의 흔적을 바라보았다. 바람 부는 언덕 위의 돌무더기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 산을 함부로 지나치지 않고 기억해 온 자리였다.
 
사람들은 젖이나 유제품 같은 예물을 바치며 길의 안전과 가축의 번성을 빌었다. 가뭄이 길어지면 비가 내리기를, 혹독한 겨울이 다가오면 짐승이 무사하기를 바랐다. 산과 강의 신령에게 올리는 이러한 기원은 한 사람의 가족을 위한 것이면서, 같은 물과 풀을 나누어 쓰는 모든 이의 삶과도 이어졌다. 풀밭이 메마르면 가축이 굶고, 강물이 줄어들면 먼 곳의 사람도 어려움을 겪기 때문이었다.
 
오보에서는 산과 강을 지키는 여러 신령에게 제사를 올렸다. 사람들은 그 신령들이 깃든 산과 물을 공경하면서, 그 모두를 품고 있는 어머니 대지도 소중하게 여겼다. 기도를 마친 여행자는 다시 말을 타고 고개를 내려갔다. 눈앞의 길은 여전히 험했고 계곡의 물도 세차게 흘렀지만, 그는 자신이 지나가는 세상에 보이지 않는 힘이 깃들어 있음을 잊지 않았다.
 
고갯마루의 오보에 젖을 바치며 기도하는 여행자들
 
 
2.3 물과 풀을 소중히 여기며 어머니를 기억하다
 
초원에서 삶을 이어 가려면 땅의 상태를 살피는 일이 먼저였다. 샘이 작은 골짜기 하나를 적시면 그 물을 따라 풀이 자랐고, 풀을 먹으러 짐승들이 찾아왔다. 물가의 흙을 함부로 헤집으면 샘은 흐려지고, 풀뿌리가 뽑힌 자리에는 메마른 땅이 드러났다. 목자들은 먼 길을 떠나기 전에 물을 얻을 곳을 알아두었고, 가축이 한곳의 풀을 지나치게 뜯어 먹지 않도록 다른 들판으로 이끌었다.
 
산과 강에 신령이 깃든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자연을 어지럽히는 일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었다. 깨끗한 샘을 더럽히거나 생명이 자라는 자리를 까닭 없이 훼손하는 일을 경계하는 관습도 이런 믿음과 함께 전해졌다. 사람들이 성스러운 산을 찾을 때에는 먼저 예를 갖추었고, 물가를 지날 때에도 그곳의 생명을 생각했다. 어머니 대지의 풍요는 끝없이 가져다 써도 되는 것이 아니었다.
 
가축의 무리가 멀리 떠나고 나면 초원에는 다시 바람이 불었다. 누군가 머물렀던 자리에도 풀이 돋고, 말이 마셨던 강물은 아래쪽으로 흘러갔다. 한 세대가 떠나면 다음 세대가 같은 길을 건넜다. 에투겐은 사람을 붙잡아 두지 않았지만, 돌아올 수 있는 땅을 남겨 주었다. 그렇게 몽골의 대지 신앙은 거창한 신전보다 산길과 샘터, 계절마다 옮겨 가는 천막의 삶 속에 이어졌다.
 
맑은 샘에서 가축에게 물을 먹이는 목자들
 
 
 

제3장 어머니 대지가 테무진의 길에 함께하다

3.1 테무진이 성스러운 산에서 목숨을 구하다
 
젊은 테무진이 아직 초원의 여러 부족을 거느리기 전, 메르키트의 기병들이 그의 거처를 습격했다. 그들은 오래전 테무진의 아버지가 메르키트 남자의 아내였던 호엘룬을 빼앗은 일에 대한 복수를 내세웠다. 갑작스러운 공격에 테무진은 가까스로 달아났지만, 아내 버르테는 사로잡혀 끌려갔다. 적들이 뒤쫓는 동안 그는 사람들과 함께 부르칸 칼둔산의 숲과 골짜기에 몸을 숨겼다.
 
테무진은 좁은 짐승 길을 따라 산속으로 올라갔다. 나뭇가지와 버드나무가 몸을 가려 주었고, 험한 지형 때문에 추격자들은 그의 흔적을 끝내 찾아내지 못했다. 메르키트가 물러간 뒤에도 그는 곧장 내려오지 않고 그들이 정말 떠났는지 사람을 보내 확인했다. 안전해졌다는 소식을 듣고서야 산을 내려왔다. 자신을 살려 준 것은 높은 산과 숲이었으며, 그는 그곳에서 살아남았다는 사실에 깊이 감사했다.
 
테무진은 허리띠를 목에 걸고 모자를 벗어 든 채 태양을 향해 아홉 번 무릎을 꿇었다. 그는 자신을 지켜 준 부르칸 칼둔산에 날마다 기도하고 후손들도 그 은혜를 기억하게 하겠다고 맹세했다. 『몽골비사』가 전하는 이 기도는 에투겐의 이름을 직접 부르는 장면은 아니다. 그러나 성스러운 산이 사람의 목숨을 지켜 준다고 믿었던 당시의 세계를 선명하게 보여 준다.
 
부르칸 칼둔산에 무릎 꿇고 감사 기도를 올리는 테무진
 
 
3.2 테무진이 하늘과 어머니 대지에 승리를 돌리다
 
버르테를 빼앗긴 테무진은 혼자 힘으로 메르키트를 상대할 수 없었다. 그는 아버지의 의형제였던 토오릴 칸을 찾아가 도움을 구했고, 어린 시절 의형제를 맺은 자무카에게도 힘을 보태 달라고 청했다. 두 사람은 군사를 모아 테무진과 합세했다. 기병들은 강을 건널 곳과 적의 거처를 살핀 뒤 메르키트를 향해 진격했다. 테무진은 빼앗긴 아내를 되찾을 때까지 말을 멈출 수 없었다.
 
연합군의 공격으로 메르키트는 패했고, 테무진은 마침내 버르테를 되찾았다. 싸움이 끝난 뒤 그는 토오릴 칸과 자무카 앞에서 깊은 감사를 표했다. 『몽골비사』 제113절에 따르면, 테무진은 두 사람과 맺은 우정으로 자신의 힘이 커졌으며, 강대한 하늘이 위에서 뜻을 내리고 어머니 대지가 아래에서 자신들을 도왔다고 말했다. 그는 승리를 자신의 힘만으로 이룬 것이 아니라 하늘과 땅의 가호를 받은 결과로 여겼다.
 
전투를 마치고 돌아가는 기병들 앞에는 넓은 들판이 펼쳐졌다. 기병들의 말발굽이 지나간 뒤에도 대지는 변함없이 그 자리에 남아 있었다. 이 기록에서 에투겐 에케는 단지 풀과 물을 길러 내는 어머니에 머물지 않는다. 두려움 속에 달아났던 젊은 전사가 다시 일어나 싸우고 가족을 되찾는 길에도 함께하는 존재였다. 어머니 대지는 그에게 살아갈 터전이면서 힘을 보태는 신성한 존재였다.
 
토오릴 칸과 자무카 앞에서 승리에 감사하는 테무진
 
 
3.3 칭기즈 칸이 아들들에게 넓은 대지를 약속하다
 
세월이 흘러 테무진은 칭기즈 칸이 되었다. 부족들을 하나로 묶어 큰 세력을 이룬 뒤, 그는 자신이 떠난 다음 누가 나라를 이끌 것인지 아들들과 의논했다. 맏아들 주치와 둘째 차가타이 사이에서는 후계자의 자격을 둘러싸고 날카로운 말이 오갔다. 두 사람의 다툼은 여러 사람 앞에서 벌어졌고, 칭기즈 칸은 아들들이 서로 맞서 나라를 어지럽히는 일을 바라지 않았다.
 
마침내 주치와 차가타이는 동생 오고타이를 후계자로 세우는 데 동의했다. 칭기즈 칸은 두 아들이 앞으로도 서로 다투지 않도록 각자의 길을 생각하게 했다. 그때 그는 어머니 대지는 넓고 그 안에는 강과 물이 많다고 말했다. 각자 다른 땅에 거처를 넓혀 다스리게 하면 된다는 뜻이었다. 『몽골비사』 제255절에 남은 이 말에서 에투겐 에케는 수많은 사람이 나뉘어 살아갈 만큼 넉넉한 땅으로 그려진다.
 
테무진이 젊었을 때 어머니 대지는 자신이 승리하도록 도운 힘이었다. 나이가 들어 아들들의 앞날을 정할 때에는 그들에게 살아갈 터전을 내어 줄 넓은 세계였다. 초원에는 여전히 풀이 자라고 산과 강은 먼 곳까지 이어져 있었다. 그곳에서 사람들은 가축을 기르고 길을 떠나고 새로운 집을 세웠다. 하늘 아래 살아가는 이들이 바뀌어도, 에투겐 에케의 품은 그들의 발아래에 계속 펼쳐져 있었다.
 
넓은 초원을 바라보며 아들들과 후계를 논의하는 칭기즈 칸
 
 

 
 

출전 및 참고 문헌

 
1. 『몽골비사』(The Secret History of the Mongols), 제103절·제113절·제255절. 테무진의 부르칸 칼둔산 피신과 기도, 메르키트 원정에서 하늘과 어머니 대지의 도움을 언급한 장면, 칭기즈 칸이 아들들에게 넓은 대지를 언급한 장면.
2. Igor de Rachewiltz, The Secret History of the Mongols: A Mongolian Epic Chronicle of the Thirteenth Century, 2004. 『몽골비사』의 번역과 주석.
3. Igor de Rachewiltz, “Heaven, Earth and the Mongols in the Time of Činggis Qan and His Immediate Successors (ca. 1160–1260) – A Preliminary Investigation,” 2007. 『A Lifelong Dedication to the China Mission』, 제1권, 107~144쪽.
4. E. Lot-Falck, “À propos d’Ätügän, déesse mongole de la terre,” 『Revue de l'histoire des religions』 제149권 제2호, 1956, 157~196쪽. 몽골의 대지 여신 에투겐에 관한 연구.
5. O. Sukhbaatar, Sacred Sites of Mongolia, 2002. 몽골의 성스러운 산과 강, 오보 신앙, 자연 보호와 관련된 전통 신앙에 관한 자료.
6. 장장식, 「몽골의 어머니신앙과 여성신격 – 어머니바위와 어머니나무의 사례를 중심으로」, 『동아시아고대학』 제7집, 2003, 81~115쪽.
【작성】 가담항설 - 떠도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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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