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지식놀이터
지식자료
지식자료 구독
구독 내역
게시판
게시판
작업요청
최근 작업 현황
지식창고
지식창고 개설 현황
자료실
사용자메뉴얼
about 지식놀이터

충청북도 보도자료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10.10. 17:26 (2019.10.10. 17:26)

충북지역 논 대체 고구마 재배에는 ‘대유미’가 최고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2018년부터 2년간의 연구결과, 최근 쌀 재고량 증대에 따른 논 대체 작물로 고구마를 심을 경우 ‘대유미’품종이 수량성이 높고 기계화 적응성도 높다고 하였다.【공보관 (043-220-2064)】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2018년부터 2년간의 연구결과, 최근 쌀 재고량 증대에 따른 논 대체 작물로 고구마를 심을 경우 ‘대유미’품종이 수량성이 높고 기계화 적응성도 높다고 하였다.
 
충북 농업기술원은 충북지역 논 기계화 재배에 적합한 고구마 품종을 선발하기 위하여 국내에서 재배되는 10개 품종을 시험재료로 수량성, 상품성, 식미 등을 테스트하였다.
 
그 결과, 대유미 품종의 상품수량이 2,990kg/10a로 가장 높고 껍질의 외관도 자홍색으로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았으며 밤고구마로써 맛도 우수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대유미 품종은 전분 수량도 700kg/10a로 많아 향후 바이오에탄올 원료로 사용할 경우 에탄올을 418L/10a 생산할 수 있어 친환경 대체 에너지작물로도 활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이재웅 전작팀장은 “대유미 품종은 저장기간이 비교적 짧기 때문에 수확 후 일찍 소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며, “고구마를 논에서 재배할 때는 특히 배수관리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첨부 :
충북지역 논 대체 고구마 재배에는 ‘대유미’가 최고.JPG
 

 
※ 원문보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참조목록
◈ 소유
 
◈ 참조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