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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고재완의 지식창고 2020.11.03. 11:05 (2020.11.03. 11:05)

설악산 주전골의 가을

 
설악산 국립공원 내 점봉산 기슭에 뻗은 주전골(鑄錢고을)은 외진 곳이라 조선시대 때 도적들이 위조 엽전을 주조하던 곳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란다. 한계령 넘어 내설악 산자락에 폭 파묻힌 주전골은 단풍 명소로 꼽힌다. 특히 주전골 탐방센터에서 용소폭포까지 이어지는 주전골 트래킹은 계곡을 따라 평탄하게 이어져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편하게 다녀올 수 있지요.
설악산 국립공원 내 점봉산 기슭에 뻗은 주전골(鑄錢고을)은 외진 곳이라 조선시대 때 도적들이 위조 엽전을 주조하던 곳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란다. 한계령 넘어 내설악 산자락에 폭 파묻힌 주전골은 단풍 명소로 꼽힌다. 특히 주전골 탐방센터에서 용소폭포까지 이어지는 주전골 트래킹은 계곡을 따라 평탄하게 이어져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편하게 다녀올 수 있지요.
지난 주 설악산 주전골의 단풍 사진입니다.
 
 
 
 
 
▼오색석사(五色石寺)
성국사(城國寺)로도 불리며 전설에 의하면 이 절의 후원에 한 그루의 이상한 나무가 있어 다섯 가지 색의 꽃이 피었으므로 절 이름을 오색사라 하고 지명을 오색리라 하였으며, 절 아래에 있는 약수도 오색약수라 하였다고 전합니다.
 
 
 
 
 
 
 
 
▼용소 폭포
암수 이무기가 용이 되기 위해 1,000년을 기다리다 드디어 승천할 때가 되었다. 수놈 이무기는 바위에서 승천하였지만, 준비가 덜 된 암놈 이무기는 그 시기를 놓쳐 용이 되지 못하고 비관해 이곳에서 죽어 바위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단풍
ⓐ소나무처럼 상록수가 아닌 낙엽수에서 생긴다.
ⓑ겨울철이 다가오면 나무가 월동준비를 하기 위해 자구노력인 나뭇잎을 떨어뜨리려 한다.
ⓒ나뭇잎이 떨어뜨리려 뿌리에서 수분 공급이 중단되어 식물의 녹색 잎이 빨간색, 노란색, 갈색으로 변하는 현상이다.

빨강

노랑

갈색

색소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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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