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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놀이터 ::【수영구 부산광역시 수영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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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수영구 정보
◈ 수영구의 생활문화자원
◈ 전통생활민속 - 수영농청놀이 / 수영야류 / 좌수영 어방놀이
◈ 구전설화 - 보리전에 얽힌 민담 / 망경대에 관한 민담
◈ 주민의 생활권역 - 민락동 횟집거리 / 광안리 콩나물해장국거리 / 망미동 문화재상가 거리 / 남천동 벚꽃거리
◈ 지역의 별미음식 - 광안리 언양불고기
목   차
[숨기기]
 

1. 생활문화자원

 

1.1. 전통생활민속

◈ 수영농청놀이
벼농사의 농업노동요를 중심으로 연희한 것으로 1960년대까지 그 흔적이 남아 있었으나 급격한 도시화로 사라지게 되었는데 이를 안타깝게 여긴 주민들과 수영고적민속보존협회를 중심으로 농청원이 공동작업을 하면서 부르던 농업노동요를 중심으로 작업과정을 재현하고 놀이화하였다. 농요(모찌기, 모심기, 김매기 등), 보리타작, 소싸움을 곁들여서 흥을 돋우는 순박한 생활을 표현한 향토예능이다. 매년 6월에 수영고적민속관 놀이마당에서 정기공연을 하고 있다
 
◈ 수영야류
한국민속 가면극의 하나인 남부형 탈놀음으로 200여 년 전에 좌수영수사가 합천군 초계 밤바리의 대광대패를 데려다가 놀이를 시킨 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수영지역의 서민들이 타락한 양반계층을 희롱하던 이 탈놀음은 양반과장, 영노과장, 할미·영감과장, 사자무과장의 4과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월대보름날 저녁에 연희되었다. 정기공연은 수영공원 내 수영고적민속관 놀이마당에서 매년 6월에 치러지고 있다
 
◈ 좌수영 어방놀이
수영은 연안어업이 성하여 어업 협업체로 어방이 형성되었다. 좌수영 어방놀이는 이 어방을 중심으로 멸치잡이와 고기잡이 교육하던 것을 현대에 맞게 재구성한 놀이이다. 후릿그물로 고기를 잡는 과정을 놀이로 구성한 일종의 어방 노동요로 내왕소리, 사리소리, 가래소리, 칭칭소리의 4과장으로 되어 있다. 정기공연은 매년 8월에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치러지고 있다.
 
 
 

1.2. 구전설화

◈ 보리전에 얽힌 민담
지금의 수영교 근처의 넓은 지역을 옛날에는 보리전이라 했다. 수영에는 “보리양식 지고 매맞으러 간다”는 속담이 전해지고 있는데 조선시대 좌수영이 지금의 수영에 있을 때, 좌수영 산하 7진의 주민들이 범법을 지르면, 범법자가 곤장을 맞으러 좌수영 관아로 오는 경우도 있었지만 범법자 대신 대(代)매를 맞기도 했다. 여하튼 이들은 매를 맞기 위해 열흘 내지 보름치의 보리양식을 가지고 이곳에 와서 매맞는 차례를 기다렸다 한다. 그러다가 매를 일찍 맞고 나면 보리양식이 남기 때문에 이것을 수영사람들에게 팔고 가려고 보리전을 벌였다고 한다. 여기서 ‘보리전’이란 지명이 생겼다는 설이 있다.
 
◈ 망경대에 관한 민담
망경대는 지금의 KBS방송총국 남쪽 아랫길에서 좀더 바다쪽으로 나간 자리의 바다 경관을 바라보기 좋은 언덕이었다. 그래서 거울 같은 바다를 바라보는 대(臺)라 하여 거울 경(鏡)자를 써서 ‘望鏡臺(망경대)’라 한 것 같다. 여름이면 거울같이 잔잔한 바다를 바라보며 바닷바람을 쐬려 사람들이 모여 들었다. 망경대는 좌수영이 설치되어 있을 당시는 바다에서 몰려올지도 모를 적을 살피는 척후처(斥候處)가 되어 있었다고 한다. 1960년 무렵부터 시가지로 바뀌어 가다가 1970년대 초의 시가지계획으로 없어졌다.
 
 
 

1.3. 주민의 종교생활

도시화한 지역이지만 전통적인 마을신앙이 아직 곳곳에 남아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당산이다. 1998년 12월 현재 종교단체는 개신교 69개 교회에 312명의 교직자, 천주교 6개 성당에 488명의 교직자, 불교 29개 사찰의 44명의 교직자, 원불교 3개 교당에 4명의 교직자, 기타 3개 교당에 6명의 교직자가 있다.
 
 
 

1.4. 주민의 생활권역

◈ 민락동 횟집거리
1989년 말부터 1998년에 만들어진 민락동 회시장은 싸고 싱싱한 회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부산 사람들 사이에 소문난 횟집 밀집지역이다. 광안리 해변 끝에 위치하고 있는 민락동 회시장은 민락타운, 광안어패류시장, 활어시장, 민락어패류시장, 씨랜드회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횟감을 파는 상점에서 자신이 직접 회를 골라 근처의 횟집에서 1인당 약간의 비용을 지불하면 회를 장만해 주고, 매운탕까지 끓여 준다.
 
◈ 광안리 콩나물해장국거리
1970년대 초부터 현재까지 콩나물 해장국을 팔아온 이곳은 현재 5곳의 가게가 한 곳에 밀집하여 있으며, 주변으로도 콩나물 해장국을 팔고 있는 집을 쉽게 볼 수 있다. 24시간 영업을 하기 때문에 언제라도 먹을 수 있으며, 특히 술을 마신 다음날 해장국으로 별미이다.
 
◈ 망미동 문화재상가 거리
1990년 5월 16일 수진민예사를 시작으로 현재 망미1동 일대에 도자기와 목기류를 취급하는 문화재 매매업소가 10여 군데 있다. 반닫이, 궤짝, 찬합, 다리미, 민두, 맷돌, 떡살 등 우리 선조들이 일상생활에 사용했던 물품들을 주로 취급하고 있다.
 
◈ 남천동 벚꽃거리
1979년 입주한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 주민들이 단지전역에 심은 벚나무 1,000여 그루이다. 꽃이 만개하는 4월초에 맞추어 문화행사, 체육대회, 부대행사 등을 펼치고 있다. 탁 트인 바다에 인접한 대단위 고층아파트 건물 사이에 활짝 핀 벚꽃의 자태는 축제를 할만큼 손색이 없을 정도이고 야경 또한 장관을 이룬다
 
 
 

1.5. 지역의 별미음식

◈ 광안리 언양불고기
10여 년 한 곳에서 명성을 쌓아온 부산언양불고기는 입안에서 살살 녹는 불고기 맛과 친절한 서비스 정신이 돋보인다. 부산언양불고기집 인근에는 불고기집 거리로 불려질 만큼 불고기집이 즐비해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찾는다. 직장인들의 회식장소로, 가족 나들이객의 외식장소로 즐겨 찾는 이 곳은 바다내음과 불고기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정보
• 수영구의 역사문화자원
• 수영구의 생활문화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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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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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General Libraries 최종 수정일: 2021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