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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보도자료
◈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우포늪에서 따오기와 함께
□ 환경부(장관 조명래)와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경상남도(지사 김경수), 창녕군(군수 한정우)과 함께 5월 22일 경상남도 창녕군 우포늪생태관 일대에서 ‘2019년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및 세계 습지의 날’ 공동 기념행사를 개최한다.【해양생태과 - 이호 (044-200-5313)】
 

5 22 일 경남 창녕 우포늪생태관 일대에서 2019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및 습지의 날 공동 기념행사 개최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따오기 첫 야생 방사 행사도 진행

 
□ 환경부(장관 조명래)와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경상남도(지사 김경수), 창녕군(군수 한정우)과 함께 5월 22일 경상남도 창녕군 우포늪생태관 일대에서 ‘2019년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및 세계 습지의 날’ 공동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5.22), 세계 습지의 날(2.2), 우리나라는 2011년부터 습지의 생명력이 왕성한 5월에 습지 기념행사를 개최
 
○ 5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에 열리는 이번 기념식은 조명래 환경부 장관, 김양수 해양수산부 차관, 정재숙 문화재청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한정우 창녕군수, 국회의원 엄용수, 지역주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다.
 
○ 올해 생물다양성의 날 주제는 ‘우리의 생물다양성, 우리의 식량, 우리의 건강’이며, 습지의 날 주제는 ‘습지와 기후변화’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며,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수여된다.
 
□ 이날 환경부와 문화재청, 경상남도, 창녕군은 기념식이 끝나는 5월 22일 오후 4시 이후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이자 천연기념물 제198호인 ‘따오기’를 경남 창녕 따오기복원센터에서 처음으로 야생에 방사한다.
 
○ 이번 따오기 첫 야생 방사는 멸종 40년, 복원 10년 만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행사는 따오기 먹이인 미꾸라지 방사와 기념 나무심기(식수), 따오기 방사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 생물다양성 습지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따오기 방사행사는 환경부 페이스북( www.facebook.com/mevpr )으로 생중계되어 따오기의 방사 실황 등을 볼 수 있다.
 
○ 환경부는 따오기의 야생 방사를 홍보하기 위해 따오기에 대한 설명을 그림기사(카드뉴스)로 선보이고, 환경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ministry_environment/ )에서 따오기 맞추기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 이번 따오기 첫 야생 방사를 축하하기 위해 국내 내빈뿐만 아니라 꾸어펑 부산주재 중국 총영사, 이와키리 히데오 일본 센다이시 시장 등 중국과 일본의 고위공무원 및 전문가들도 참석한다.
 
○ 방사 방법은 따오기에게 최대한 압박(스트레스)을 주지 않고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따오기복원센터 야생적응훈련장의 출입문이 열리면, 따오기가 야생과 훈련장을 오가다가 스스로 자연으로 나가도록 하는 연방사(Soft-release) 방식으로 진행한다.
 
○ 따오기복원센터에는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해 100여 명만 출입하고, 이들은 사전에 따오기 방사 시 행동요령*을 전달받게 된다.
* 따오기가 압박을 받지 않게 훈련장 출입문 옆으로 물러나 조용히 대기
 
○ 이번 야생 방사를 계기로 5월 23일 경남 창녕군 부곡 레인보우호텔에서 ‘한,중,일 따오기 국제 심포지엄’이 열린다. 이 심포지엄에는 한,중,일 정부, 지자체, 전문가들이 모여 각국의 정책과 기술 등을 교류할 예정이다.
 
□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은 1993년 유엔 총회에서 생물다양성 협약 발효일로 제정하면서 시작됐으며, 올해로 26주년을 맞이했다.
 
○ 우리나라는 2010년부터 정부 차원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격년으로 습지의 날과 공동으로 기념하는 해이다.
* 1993년 유엔 총회에서 12월 29일(협약 발효일)로 제정·선포하였으나, 2000년 총회에서 5월 22일(협약 발표일)로 변경
 
□ 김양수 해양수산부 차관은 이날 축사에서 “지난 1월 제정된 갯벌법 시행을 통해 연안습지인 갯벌의 맞춤형 보전,이용을 도모하고, 훼손된 갯벌의 복원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건강한 갯벌을 국민들에게 돌려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 아울러 기념식 장소에서는 국립생태원, 국립생물자원관, 한국수자원공사 등 환경부 소속,산하기관과 해양수산부 소속,산하기관(해양환경공단, 어촌어항공단 등), 창녕군, 인제군 등이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 및 체험 공간(부스)을 선보인다.
 
 
첨부 :
190522(조간)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우포늪에서 따오기와 함께(관계부처 합동).hwp
 

 
※ 원문보기
해양수산부 보도자료
• 해수부, 2019년 고수온·적조 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
•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우포늪에서 따오기와 함께
• 해수부, 2019년도 연안여객선 고객만족도 평가 실시
(2019.10.1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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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General Libraries 최종 수정일: 2021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