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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12.19. 14:52 (2019.12.19. 14:52)

【환경】대형 선박 ‘정박 중 미세먼지 배출’ 잡는다

대형 선박이 정박 중 배출하는 미세먼지 잡기가 본격 시작된다.【기후환경국 기후환경정책과 - 황민애 (041-635-4419)】
- 당진·보령·태안화력 부두·선박 육상전력공급설비 20·26일 준공 -
 
 
대형 선박이 정박 중 배출하는 미세먼지 잡기가 본격 시작된다.
 
충남도 내 석탄화력발전소 하역부두와 석탄운반선에 육상전력공급설비(AMP)가 설치돼 가동을 앞두고 있고, 도는 다른 부두 및 선박까지 확대 설치를 추진한다.
 
19일 도에 따르면, 동서발전이 당진화력 1∼3부두와 석탄운반선 1척에 육상전력공급설비를 설치, 20일 준공과 함께 가동을 시작한다.
 
오는 26일에는 중부발전 보령화력 3부두와 석탄운반선 1척, 서부발전 태안화력 1·2부두와 선박 2척의 육상전력공급설비가 준공된다.
 
보령화력 1·2부두와 신보령화력 1부두, 석탄운반선 6척은 내년 상반기 중 육상전력공급설비 설치가 마무리 된다.
 
벙커C유를 연료로 사용 중인 석탄운반선은 그동안 화력발전소로 석탄을 하역할 때 동력 확보를 위해 엔진을 가동,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물질을 지속적으로 배출해 왔다.
 
육상전력공급설비는 발전소 생산 전력을 석탄운반선에 직접 공급해 하역 작업에 필요한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육상전력공급설비를 활용하면 벙커C유를 사용할 때보다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98%까지 줄일 수 있다.
 
연간 감축량은 보령화력 230톤, 태안화력 30톤, 당진화력 25톤 등 총 285톤이다.
 
이번 육상전력공급설비 설치는 도와 발전3사가 구성·운영 중인 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제안됐으며, 각 발전사가 총 122억 원을 투입해 설치를 진행 중이다.
 
도는 석탄화력발전소 하역부두 및 석탄운반선에 대한 육상전력공급설비 설치 작업이 사실상 끝난 만큼, 내년부터는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나 당진항 부두 및 대형 선박에 대한 육상전력공급설비 설치 추진에 나서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해양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는 대형 선박들이 하역 작업을 할 때만이라도 엔진을 정지한다면 상당한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라며 “도내 부두 및 이용 선박과 협의를 통해 육상전력공급설비를 조속한 시일 내 설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기준 도내 비도로이동오염원 배출량은 2만 3431톤(4.8%)이며, 이중 대형 선박 배출량은 1만 510톤(44%)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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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8-대형선박미세먼지(191219제공)-최종.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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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