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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숲·나눔길 사후관리’최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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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11.22. 13:10 (2019.11.22. 13:10)

‘나눔숲·나눔길 사후관리’최우수 기관 선정

울산시가 산림청 산하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최하는 ‘나눔숲 · 나눔길 사후관리 종합평가(모니터링)’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녹지공원과 - 신원석 (052-229-3324)】
 
울산시, 산림청장상 수상
 
 
울산시가 산림청 산하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최하는 ‘나눔숲 · 나눔길 사후관리 종합평가(모니터링)’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녹색자금 관리규정’에 따라 복지시설 나눔숲, 지역사회 나눔숲, 무장애 나눔길 등의 조성 사업지에 대하여 격년 단위로 사후관리 종합평가(모니터링)를 실시하고 있다.
 
사후관리 기간은 5년으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조성 완료한 전국의 나눔숲·나눔길 사업지(327개소)에 대하여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점검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산림청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밖에 제주특별자치도가 우수상에, 인천광역시가 장려상에 각각 선정됐다.
 
울산시에는 현재 나눔숲·나눔길이 총 23개소 조성되어 있는 가운데 이번 에 ‘대왕암공원 무장애 나눔길’ 등 6개소에 대한 사후관리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상은 오는 12월 3일 대전 KW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9년 나눔숲·나눔길 사후관리 워크숍’에서 있을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 계층을 위한 녹색자금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데 대하여 시설관계자들과 함께 기쁨을 같이한다.” 면서 “앞으로도 녹색자금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하여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많은 분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녹색자금 지원사업
 
사회적 배려계층의 거주 공간 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나눔숲, 나눔길 등의 녹색 인프라를 확충하고 청소년, 소외계층 등 경제적 약자를 위한 산림체험활동 시설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공공기관, 공익법인, 비영리법인이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 내 토지 또는 건물에 조성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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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