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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못 통과한다던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이제는 알 수 있을 것 같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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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8.17. 23:21 (2019.08.17. 23:21)

【정치】청문회 못 통과한다던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이제는 알 수 있을 것 같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과거 본인 스스로 청문회 통과가 어렵다고 한 조국 후보자의 말을 이제는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과거 본인 스스로 청문회 통과가 어렵다고 한 조국 후보자의 말을 이제는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파괴하려 한 사노맹 전력, 사실상 경질된 전 청와대 대변인과 똑같이 권력을 쥐자 이름도 생소한 사모 펀드에 전재산 보다 많은 소위 몰빵 출연 약정이라는 투기적 행태는 물론, 양파 껍질 벗겨지듯 드러나는 이보다 더한 의혹들 때문이었을 것이다.
 
이에 더해 자신들의 빚을 국민의 혈세로 대신하고자 위장이혼과 위장매매, 짜고 친 소송 등 수상한 가족 전체가 출연한 한편의 화려한 드라마 같은 의혹은 그 정점에 있다.
 
조국 후보자 스스로는 이미 알고 있었다.
 
이제는 국민의 눈높이와 상식으로 돌아가야 한다.
 
정의를 지키고 공공의 선을 이루기 위해 살아왔다던 후보자가 실은 온갖 불법과 탈법, 편법과 위법을 넘나들며 철저히 사익만을 쫓아온 위선자였던 것이다.
 
법의 이름으로 잘못을 정당화하는 그의 민낯을 보면서, 법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기대했던 수많은 국민은 절망감에 빠지고 있다.
 
조국 후보자는 사법개혁 적임자는커녕 이 정권 국정 농단의 주범이 될 판이다.
 
이렇게 국민의 법 상식을 철저히 짓밟은 조국 후보자가 법무장관이 된다면 누가 법의 권위를 인정하겠으며 어디에서 정의와 평등을 찾을 수 있겠는가.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에게 사과하고 즉시 조국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
 
조국 후보자 본인도 지금이라도 스스로 물러나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할 것이다.
 

2019. 8. 17.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조국, 법무부장관,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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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