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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019년 9월
  9월 6일 (금)
“모른다, 알아보겠다”, 뻔뻔하고 비겁한 조국 후보자, 이제 사퇴해야 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의 ‘모르쇠’와 민주당의 ‘물타기’, ‘감싸기’가 청문회를 망치고 있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의 내란음모 운운,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해명하고 발언자 경질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과 언론을 ‘바보’로까지 몰며 조국 대변(代辯)에 혈안 된 민주당 법사위원들, 부끄럽지도 않나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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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9.09. 01:02 (2019.09.09. 01:02)

【정치】국민과 언론을 ‘바보’로까지 몰며 조국 대변(代辯)에 혈안 된 민주당 법사위원들, 부끄럽지도 않나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 소속 법사위원들의 조국 감싸기가 도를 넘고 있다.
민주당 소속 법사위원들의 조국 감싸기가 도를 넘고 있다.
 
연일 모든 언론에 조국과 그의 가족을 둘러싼 의혹들이 대서특필되고 있다.
 
조국의 딸에게 수여된, 조국의 부인이 재직 중인 동양대학교 총장 명의의 표창장에 대한 조작 의혹이 대표적이다.
 
동양대학교 총장은 “표창장을 준 적이 없다”는데, 조국과 그의 가족은 “받았다”고 한다. 준 사람은 없는데, 받은 사람만 있는 표창이다. 그래서 제기되는 의혹이 표창장 위조 가능성이다.
 
그럼에도 민주당 김종민 의원은, 이런 합리적 의혹 제기를 ‘바보같은 짓’으로 규정하고 있다.
 
후보를 검증해야 할 국회의원이 국민과 언론을 ‘바보’로까지 몰아가며 조국 대변으로 일관하는 모습이 한심하기 그지없다.
 
정말 국민을 ‘바보’로 아는 듯하다.
 
민주당은 조국 눈높이가 아닌 국민 눈높이에서 인사청문에 임해주기 바란다.
 
2019. 9. 6.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정 재
 
키워드 : 조국, 대서특필, 표창장,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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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