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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투리 논평) 악인의 의리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 이즈음 되면 막 가자는 거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문 대통령의 ‘나라다운 나라’에서 국민은 매일 ‘뭉크’로 산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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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9.29. 20:23 (2019.09.29. 20:23)

【정치】문 대통령의 ‘나라다운 나라’에서 국민은 매일 ‘뭉크’로 산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해골 같은 사람이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죽을 듯이 소리 지른다. 붉게 불타오르는 노을을 배경으로 고통과 분노를 표출하는 나약한 인간이 잔인한 삶 앞에 좌절하고 저항한다. 에드바르 뭉크의 ‘절규’다.
해골 같은 사람이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죽을 듯이 소리 지른다. 붉게 불타오르는 노을을 배경으로 고통과 분노를 표출하는 나약한 인간이 잔인한 삶 앞에 좌절하고 저항한다. 에드바르 뭉크의 ‘절규’다.
 
 
 
한반도의 일상이 되어버린 북한 미사일 도발에도 문 대통령은 유엔 총회에서 ‘9·19 군사합의 후 단 한 건의 위반도 없었다’고 했다. 북한 미사일이 도발한 새벽마다 청와대 NSC는 왜 개최했는지 궁금하다. 불안한 안보를 걱정하며 새벽잠을 설친 국민에게 할 말인가. NSC주재를 거부했던 대통령의 속내가 이제야 이해가 간다.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전 세계 경제전문가와 연구소가 한국 경제의 빨간불을 경고해도 문 대통령은 ‘우리경제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한다. 지금 경제침체로 국민이 겪고 있는 고통의 무게가 어떻게 대통령에게는 이렇게 가볍고 하찮은 것인가. 대통령 측근들은 살만한가 보다.
 
 
 
조국 교수의 불법과 위법 사실이 차고 넘치지만 문 대통령은 ‘의혹만으로 임명 않는다면 나쁜 선례가 될 것’이라고 했다. 불법과 위법을 의혹으로 치부하며 덮으려는 대통령의 노력이 검찰의 수사로 산산이 부서지고 있다. 이제 문 대통령이 ‘장관을 검찰 기소만으로 경질하는 것은 나쁜 선례만 남길 것이다’라고 하실 것 같다.
 
 
 
왜 대한민국의 주인인 국민이 문재인 대통령의 나라다운 나라에서 불안한 안보를 용인하고 공정과 정의는 포기해야 하는가. 왜 국민은 기득권의 반칙과 특혜를 이해하며 줄어드는 자산과 소득을 인내하고 살아야 하는가. 왜 국민이 매일 불안과 공포 속에 ‘뭉크’로 살아야 되는가.
 
 
 
문 정권의 관제 독재가 대한민국을 회생불능 상태로 만들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아직 대통령인 대한민국에서 국민으로 살아가는 것이 너무나도 슬프다.
 
 
 
2019. 9. 26.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현 아
 
 
키워드 : 절규, 북한, 미사일, 유엔총회, NSC,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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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