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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오만방자한 청와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최악의 참모진을 둔 문재인 대통령에게 ‘무거운 연민’을 느낀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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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11.03. 00:04 (2019.11.03. 00:04)

【정치】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오만방자한 청와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가 국민과 국회 위에 군림하는 기관인가. 청와대의 오만함이 도를 넘었다. 문재인 정권 청와대가 오만과 독선으로 가득한 집단인 걸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까지 오만방자하고 무례한 집단일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청와대가 국민과 국회 위에 군림하는 기관인가. 청와대의 오만함이 도를 넘었다. 문재인 정권 청와대가 오만과 독선으로 가득한 집단인 걸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까지 오만방자하고 무례한 집단일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어제 국회 운영위 국정감사 내내 거짓 변명과 훈계로 일관하더니 급기야 국민을 대표하고 있는 국회의원의 질의에 강기정 정무수석이 고성과 호통을 치는 상상할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될 어이없는 패악질을 저질렀다. 그것도 정식 답변자리도 아니고 배석자리에 앉아 저지른 행동이었다.
 
 
 
이를 말려야 할 노영민 비서실장은 오히려 함께 소리를 지르며 가세했고, 민주당 의원들은 방관했다. 역대 최악의 청와대가 얼마나 국민과 국회를 무시하는지 그 민낯을 드러냈다.
 
 
 
국민을 대신한 야당의 목소리를 대통령에 가감 없이 전달해야 할 정무수석이 경청하는 자세는 없고 오만과 독선, 편협과 기고만장뿐이다. 국민을 위해 봉사한다는 사명감 보다는 청와대라는 권력에 취해 국민과 국회 위에 군림하려는 속내를 그대로 드러낸 것이다.
 
 
 
이런 인사가 정무수석을 맡고 있으니 국민이나 국회와의 소통은 고사하고 정부여당과도 소통이 안 되는 불통 청와대가 되는 것이다.
 
 
 
노영민 비서실장, 강기정 정무수석의 행패는 명백한 국회 모욕이다. 국민과 국회를 무시한 그 오만함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또한 대통령의 귀를 막고, 민심을 제대로 전하지 못한 직무유기에 대한 비판과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음을 명심하기 바란다.
 
 
 
국회 국정감사를 방해하고 모욕적 언행을 한 당사자들은 국민 앞에 머리 숙여 사과하고, 대통령은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2019. 11. 2.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현 아
 
 
키워드 : 운영위, 국정감사, 정무수석, 불통,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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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