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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이라는 정체불명의 야합단체는 밥그릇 싸움 중단하고, 즉각 민생법안 처리에 동참하라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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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12.13. 19:34 (2019.12.13. 19:34)

【정치】‘4+1’이라는 정체불명의 야합단체는 밥그릇 싸움 중단하고, 즉각 민생법안 처리에 동참하라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청년기본법, 포항지진 특별법과 같은 민생법안들이 아직도 국회 본회의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청년기본법, 포항지진 특별법과 같은 민생법안들이 아직도 국회 본회의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바로 민주당과 민주당의 아류집단들이 ‘4+1’이라는 정체불명의 야합단체를 조직해, 그들만의 밥그릇 싸움에 여념이 없기 때문이다.
 
 
 
선거법을 누더기법으로 만드는 한이 있더라도, 어떻게든 의석 한 석이라도 더 챙겨보려 서로 뒷방에 모여앉아 계산기만 두드리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다.
 
 
 
민주당을 포함한 2,3,4,5중대, 이른바 ‘4+1’의 속내는 뻔하다.
 
 
 
내일 본회의에서 선거법안을 우선 상정시키고 민생법안들을 뒤로 몰아, 그들이 원하는 패스트트랙 법안만을 챙겨가겠다는 속셈이다.
 
 
 
참으로 천부당만부당한 꼼수이다.
 
 
 
오로지 선거법, 본인들 밥그릇 싸움에만 눈이 멀어 숱한 민생법안들을 뒷전으로 내몰고 있다.
 
 
 
민주당과 민주당 아류집단에게 촉구한다.
 
 
 
지금 당장 밥그릇 싸움을 멈추고, 즉각 본회의를 열어 민생법안 처리에 동참하라.
 
 
 
국회가 챙겨야 할 것은 스스로의 밥그릇이 아니라, 국민의 밥그릇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2019. 12. 12.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정 재
 
키워드 : 민생법안, 본회의, 선거법, 패스트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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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