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다큐먼트소개 자료실
지식지도
작업내역
2019년
  2019년 1월
  1월 23일 (수)
늦었지만 손혜원 의원은 국회의원직 사퇴로 국민적 공분에 답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공직기강 바로 세우기의 최우선 선결조건은, 조국 수석과 박형철 비서관의 거취 정리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about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6 (2019.05.24. 00:46)

【정치】공직기강 바로 세우기의 최우선 선결조건은, 조국 수석과 박형철 비서관의 거취 정리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 조국 민정수석은 어제(21일) 집권 3년차를 맞은 문재인 정부의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계획을 내놓았다.
청와대 조국 민정수석은 어제(21일) 집권 3년차를 맞은 문재인 정부의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계획을 내놓았다.
 
조 수석은 이날 “공직기강 해이가 공직사회의 부정부패와 무사안일로 이어진다면, 정부의 역점 추진 정책과 사업의 추동력이 크게 약화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고 한다.
 
공직기강을 허문 장본인이, 공직기강을 다잡겠다고 나선 것이다. 앞뒤가 맞지 않는다.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주관으로 공직기강확립을 위해 이번에 구성된 공직기강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한다.
 
공직기강협의체에서 박 비서관의 영(令)이 설 리가 없다.
 
김태우 전 수사관에 따르면, 박 비서관은 자신의 사법시험 동기이자 고교 동문인 검찰 고위간부에게 비위 첩보를 누설하고 그냥 덮어버렸다고 한다.
 
조국 수석은 “중대비리 적발시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엄중히 그 책임을 물어 공직사회에 긴장감을 주고 기강을 확실하게 세우겠다”고 한술을 더 떴다.
 
누가 누구의 공직기강을 잡는다는 말인가.
 
무관용의 원칙은 조국 수석 본인과 박형철 반부패비서관에게 먼저 적용되어야 한다.
 
공직기강 바로 세우기의 최우선 선결조건은, 조국 수석과 박형철 비서관의 거취 정리이다.
 
대통령은 조국 수석을 학교로 돌려보내고, 박형철 비서관에게는 엄정한 법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
 
2019. 1. 23.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양 수
 
키워드 : 공직기강, 반부패비서관, 박형철 비서관
 

 
※ 원문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정보 : 정치 (보통)
▣ 참조목록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