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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철, 박영선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촉구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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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7 (2019.05.24. 00:47)

【정치】김연철, 박영선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촉구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이 내일(8일) 김연철, 박영선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할 것이라고 한다.
대통령이 내일(8일) 김연철, 박영선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할 것이라고 한다.
 
김 후보자가 북한 비핵화는 안중에도 없이 북한에만 편향되어 오직 대북제재 해제만을 위해 일하고, 미국과 싸우는 통일부 장관이 될 것임은 이미 인사청문 과정에서 충분히 드러났다.
 
김 후보 임명 강행은 북한만 바라보는 문재인 정권 대북정책의 ‘화룡점정’으로, 이는 ‘한미동맹 붕괴 전도사’의 임명 강행에 다름이 없다.
 
인사청문 과정에서 박영선 후보자의 갖은 법 위반과 도덕성 흠결 의혹은 산처럼 쌓였고, 그 어느 의혹 하나도 해소된 것이 없다.
 
이는 박 후보자의 인사 검증 자료제출 거부와 청문회 방해로 자초한 것이다.
 
박영선 후보의 임명 강행은 ‘대한민국의 준법성과 도덕’의 격을 땅에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인사 참사를 바로잡기는커녕 이를 즐기는 듯한 청와대의 비상식적 행태에 국민과 함께 분노한다.
 
두 후보자에 대한 임명 강행 시, 정국 파행 책임은 전적으로 문재인 정권에 있음을 밝힌다.
 
김연철, 박영선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다시 한번 촉구한다.
 
또한 인사 참사의 원인 제공자인 조국 민정수석과 조현옥 인사수석의 경질을 재차 요구한다.
 
2019. 4. 7.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양 수
 
키워드 : 김연철, 박영선, 지명 철회,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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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