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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외교무능 덮으려 공포정치 나서나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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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8. 21:27 (2019.05.28. 21:27)

【정치】文정부, 외교무능 덮으려 공포정치 나서나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정부가 스스로의 ‘외교무능’을 덮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 공무원 휴대전화 터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야당 국회의원까지 고발하고 나선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스스로의 ‘외교무능’을 덮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 공무원 휴대전화 터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야당 국회의원까지 고발하고 나선 것이다.
 
외교부가 강효상 의원에게 뒤집어씌우려는 죄명은 다름 아닌 ‘외교상 기밀누설죄’이다.
 
강 의원이 공개한 한미 정상 간 통화내용은 文대통령의 ‘방한 구걸’이 전부이다. 그럼에도 이 정부가 이처럼 호들갑을 떠는 이유는, ‘방한 요청’이 아닌 ‘방한 구걸’이었음이 드러났기 때문일 것이다. 참으로 구차하기 짝이 없는 호들갑이다.
 
더욱이 형법 상 ‘외교상 기밀누설죄’의 대상은 외교상대국가이다. 바로 미국인 것이다. 文대통령의 ‘방한 구걸’이 어찌 미국에 대한 기밀이라 할 수 있단 말인가. 文대통령의 굴욕에 지나지 않는다.
 
결국 대통령의 굴욕외교가 온 천하에 드러났으니, 이를 덮기 위해 애먼 공무원과 야당 국회의원을 때려잡겠다는 심산이다.
 
이렇게라도 호들갑을 떨지 않으면, 이 정부의 더한 치부가 드러날 것이 두려웠을 수도 있다. 때문에 공무원과 야당 국회의원 입에 재갈을 물리려는 것이다.
 
마치, 정권 유지를 위해 공개처형, 정치범수용소 같은 공포정치를 일삼는 김정은 독재정권과도 같다.
 
지금껏 적폐몰이를 위해서라면 외교부의 한일 외교기밀도, 사이버사령부의 군사기밀도 서슴없이 까발려온 것이 문재인 정권이다.
 
그랬던 文정권이 스스로의 무능을 덮기 위해 이토록 처절히도 몸부림치는 이유는, 그만큼 이 정권에 무능이 만연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명심하기 바란다. 호들갑이 더해질수록 무능의 악취만 짙어질 뿐이다.
 
2019. 5. 28.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정 재
 
키워드 : 문재인, 공포정치, 외교, 외교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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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