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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상화, 안에서 문 걸어 잠근 것은 민주당이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軍의 거짓브리핑과 靑의 감싸기, 무엇을 숨기기 위함인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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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6.21. 22:09 (2019.06.21. 22:09)

【정치】국회 정상화, 안에서 문 걸어 잠근 것은 민주당이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진짜 민생은 국민의 주름살을 펴 드리는 것”이라며 “민생을 위해 국회를 조속히 정상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진짜 민생은 국민의 주름살을 펴 드리는 것”이라며 “민생을 위해 국회를 조속히 정상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백번 옳은 말이지만, 민주당 원내대표 입에서 나올 말은 아닌 듯하다.
 
민생을 망치고 국민의 허리를 휘게 만든 것은 다름 아닌 文정권의 실패한 경제정책과 이에 공조한 민주당이다.
 
그런 민주당이 민생을 볼모로 국회 정상화를 요구하는 것은 말장난과 위선에 지나지 않는다.
 
민생법안과 재난추경 처리는 민주당보다 자유한국당이 더 바라는 바이다.
 
그럼에도 국회 정상화의 문이 열리지 않는 이유는 의회민주주의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합의처리’에 대한 약속을 민주당이 거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합의’란 없다며, 국회 빗장을 안에서 굳게 걸어 잠근 것은 바로 민주당이다.
 
민주당은 차라리 솔직하기라도 하시라.
 
합의정신 짓밟고 무엇이든 단독으로 밀어붙이고 싶기 때문 아닌가.
 
또 막상 국회 문 열어줘 봤자 경제참사, 안보참사 책임 추궁에 시달릴 것이고, 北선박 입항 은폐‧조작 진실 추궁에 시달릴 것이 불 보듯 뻔하니, 이참에 국회 문 더 굳게 걸어 잠그고 싶은 것 아닌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의회민주주의의 기본은 합의정신이다. 민주당은 부디 대승적 자세로 국회 빗장을 열어주기 바란다.
 
2019. 6. 21.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정 재
 
키워드 : 국회, 정상화, 이인영,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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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