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다큐먼트소개 자료실
지식지도
작업내역
2019년
  2019년 6월
  6월 25일 (화)
은폐 조작으로 국민 속이는 것도 모자라 진상 규명까지 방해하나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 원내대표의 억지 주장을 강력 규탄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about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6.26. 23:21 (2019.06.26. 23:21)

【정치】민주당 원내대표의 억지 주장을 강력 규탄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어제 3당 교섭단체 대표가 합의한 국회 정상화 방안은 각 당의 추인을 전제로 한 조건부 합의였다.
어제 3당 교섭단체 대표가 합의한 국회 정상화 방안은 각 당의 추인을 전제로 한 조건부 합의였다.
 
이에 따라 자유한국당은 의원총회를 갖고,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선거법과 공수처법 등은 그 중요성과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 등을 감안해 지금과 같은 어느 한 쪽의 일방적인 강행처리가 아닌 반드시 합의처리해야 된다는 데 의견을 모아 추인하지 않았다.
 
이로써 합의가 불발되었음에도 의사일정은 합의된 것이라고 억지를 부리며 그대로 강행하겠다고 민주당 원내대표가 생떼를 부리는 것은 협상 상대를 무시하는 의회주의 부정이자 국회 파행의 또 다른 단초나 마찬가지다.
 
임기 후반부 자신들에 대한 검찰 수사를 무력화하는 동시에 반대 세력 제거와 범 좌파 연대로 장기집권을 획책하는 현 정권이 공수처 설치를 위해 민심 왜곡 선거제를 받아주고 불법과 폭력까지 동원해가며 패스트트랙을 강행한 것이 이번 국회 파행의 근본 원인이다.
 
그간 독선적인 국정과 국회운영으로 전혀 신뢰를 주지 못한 대통령과 민주당이 또다시 제1야당은 안중에도 없이 오만한 밀어붙이기를 암시하고 나섬에 따라, 자유한국당은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 수호를 바라는 국민의 뜻을 받들 최후의 보루라는 절박함으로 관련 법안의 원천무효를 포함한 보다 확실한 반성을 여권에 요구하며, 그러면서도 법치주의와 민생, 안보를 챙기기 위한 야당의 역할은 성실히 수행할 것이다.
 
“합의와 절충, 타협으로 진행돼야 하는 의회주의에 대한 몰이해이자 전면 부정”이라며 민주적인 절차에 따른 자유한국당의 의사 결정을 왜곡하는 민주당 원내대표는, 자신들의 패스트트랙 강행처리가 바로 합의와 절충, 타협의 정신을 파괴한 의회주의에 대한 몰이해이자 전면 부정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2019. 6. 25.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국회, 패스트트랙, 민주당, 이인영
 

 
※ 원문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정보 : 정치 (보통)
▣ 참조목록
◈ 소유
◈ 참조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