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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 대응 아닌 철저한 실리 외교가 답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이례적인 일이 연속되는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철저히 검증하겠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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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7.13. 17:04 (2019.07.13. 17:04)

【정치】이례적인 일이 연속되는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철저히 검증하겠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현 정권 맞춤형 수사로 이례적인 파격 인사의 혜택을 연달아 받은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주위에는 지금도 이례적인 일들이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다.
현 정권 맞춤형 수사로 이례적인 파격 인사의 혜택을 연달아 받은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주위에는 지금도 이례적인 일들이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다.
 
비리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해외로 도피해 검거됐는데도 검찰에서 무혐의를 내린 이례적인 사건에는 해당 인물과 골프를 쳤던 윤 후보자가 있고, 이 골프장에 대한 압수수색은 검찰에 의해 여섯 번이나 기각되는 이례적인 일이 있었다.
 
또한 이 핵심 증인의 채택에 이례적으로 여당이 선선히 동의해주었으나, 알고 보니 행방이 묘연해 출석요구서조차 전달할 수 없고 특히 해외로 도피시켰다는 제보가 있어 법무부에 확인을 요청했으나 조회 당사자를 특정할 수 없다는 이례적인 답변만 돌아왔다.
 
심지어 5명의 청문회 증인 중 3명이 연락 두절인 이례적인 상황마저 연출되었다.
 
대통령은 정치적 보복이 명백한 소위 적폐 수사에 관여하고 있지 않다고 했지만, 이를 충실히 수행해 온 장본인인 윤 후보자가 이례적인 승진으로 검찰총장 후보자가 된 자체가 전체 검찰에 적폐 수사를 독촉하는 메시지를 보낸 것과 같다.
 
벌써부터 검찰의 영장청구권 제한과 검찰 조서의 증거능력 불인정에 분명하게 반대하는 등 검찰 개혁보다는 조직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윤 후보자가 검찰총장이 되면, 지금의 검찰권을 유지하기 위해 현 정권에 어떤 충성 행태를 보일지 불 보듯 뻔하다.
 
정치적 중립과는 거리가 먼 윤 후보자의 임명으로 검찰에 대한 정권의 장악력은 더욱 커질 것이며, 이후 검찰의 칼날은 상대에 따라 날카로워졌다 무뎌졌다를 반복할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기본권을 사수하고 법치주의라는 헌법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윤석열 후보자의 과거 행적과 자질을 철저히 검증해 적격 여부를 따질 것이다.
 
2019. 7. 7.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윤석열,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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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