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환경부 보도자료  
환경부 보도자료
다큐먼트소개 자료실
지식지도
작업내역
2020년
  2020년 5월
  5월 19일 (화)
코로나 이후 시대, 물관리 분야 녹색·디지털 전환 추진
우리나라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 담비, 사냥 모습 포착
오존 취약시기, 첨단장비로 대기오염물질 배출 감시
대기분야 자가측정 실효성 높인다
질병 매개 야생동물 수입 제한 강화
about 환경부 보도자료

▣ 환경부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20.05.21. 16:24 (2020.05.21. 16:24)

【환경】오존 취약시기, 첨단장비로 대기오염물질 배출 감시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오존(O3) 원인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학물(VOCs)을 줄이기 위해 이동식측정차량, 무인기(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주요 석유화학산업단지(산단),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5월 20일부터 8월 말까지 점검을 실시한다.【대기관리과 - 박금채 (044-201-6911)】
▷ 환경부, 첨단장비 활용한 주요 산단·대기오염 배출사업장 대상 집중 감시·점검
▷ 사업장, 노후 경유차 등 핵심배출원별 상시저감 대책도 강화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오존(O3) 원인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학물(VOCs)을 줄이기 위해 이동식측정차량, 무인기(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주요 석유화학산업단지(산단),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5월 20일부터 8월 말까지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방(유역)환경청,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공단 등 환경부 소속·산하 기관이 참여한다. 
 
아울러, 환경부는 발전·산업·수송·생활 등 부문별 오존 원인물질 배출저감을 위한 상시대책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는 주요 석유화학산단인 여수국가산업단지, 울산국가산업단지, 대산일반산업단지 등 3곳을 대상으로 무인기 16대와 이동식측정차량 8대 및 인력 500명(연인원)이 투입된다. 
 
코로나19 발생으로 대면 접촉이 제한되는 상황을 고려하여 이동식측정차량과 무인기를 활용한 산단의 오염 현황을 파악하는 등 비대면·디지털 감시·점검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다만 오염 현황자료를 토대로 특정 사업장이나 구역의 오염물질 농도가 높을 경우, 개인방역을 철저히 한 후 점검인력도 직접 투입*될 예정이다.
* 배출허용기준 이내로 적합하게 배출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오염도 검사 실시 등
 
산단 점검 외에도 굴뚝 외 공정상에서 휘발성유기화합물을 배출하는 사업장(339곳)과 도료 제조·수입업체(180곳)에 대해 적정하게 관리하고 있는지도 확인할 예정이다.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사업장(339곳)의 경우, 올해 강화된 비산배출시설 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농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위해 이동측정차량(각 유역청별 2대)도 투입된다.
* 플레어스택 모니터링(일1회), 외부부상지붕형 저장탱크 모니터링(주1회) 등
 
아울러, 중소사업장에 대해서는 한국환경공단에서 광학가스탐지카메라*(OGI, Optical Gas Imaing) 2대를 활용하여 해당 시설의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 특성을 파악한 후 최적 시설 운영 방안을 제안하는 등 기술지원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가스상 물질의 배출을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카메라
 
도료 제조·수입업체(180곳)도 올해부터 강화된 도료 용도별 휘발성유기화합물 함유기준*에 대해 시료 채취 및 농도 분석을 통해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 
* 휘발성유기화합물 기준이 최대 67% 강화, 대상도 61종에서 118종으로 확대
 
오존은 만성 호흡기 장애를 유발하거나 식물에 독성을 끼칠 수 있는 기체로, 일반적으로 질소산화물(NOx)과 휘발성유기화합물의 광화학반응으로 생성된다. 
 
특히, 오존은 기온이 높고 일사량이 많은 여름철 오후에 주로 발생하며, 오존 농도가 높을 때 발령되는 오존주의보의 경우 대부분 5~8월에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오존주의보 발령일수(횟수)는 총 60일(498회)을 기록했으며,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 등의 증가로 오존주의보 발령일수 역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 오존 주의보(0.12 ppm/hr 이상) 발령일 수: 55일(’16)→59일(‘17)→66일(’18)→60일(’19)
 
올해의 경우 현재까지(4월~5월 15일) 1일(1회)이 발령되어 전년 동기간 8일(104회) 대비 오존주의보 발령일수는 적은 상황이나, 향후 기온 상승 시 오존농도도 상승할 수 있다.
 
한편, 환경부는 오존의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 휘발성유기화합물의 배출량을 원천적으로 줄이기 위해 부문별로 상시적인 저감 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발전·산업 분야의 경우, △사업장 배출허용기준 강화(2019년 1월~, 최대 2배), △질소산화물 배출부과금 신설(2020년 1월~), △대기관리권역법 시행에 따른 사업장 총량관리제 확대(기존 수도권에서 중부권·남부권·동부권 추가, 2020년 4월~) 등을 추진했다.
 
수송 분야는 △노후경유차* 퇴출(2024년까지 2019년 대비 80% 이상 퇴출), △친환경차 보급**, △건설기계 엔진교체 등의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 배출가스 5등급차량 등록대수 : '18.12 258만대 → '19.12 210만대 → '20.4 195만대
** 전기차 :(‘19년) 9만대→ (‘24년) 85만대, 수소차:(‘19년) 0.5만대→ (‘24년) 15만대
 
생활 분야는 비산배출시설 관리기준 및 페인트의 휘발성유기화합물 함유기준을 강화하고(최대 67%, 2020년 1월~), 대기관리권역 확대에 따라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의무지역도 수도권에서 중부권, 남부권, 동부권으로 확대(2020년 4월~)했다.  
 
금한승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점검과 상시적인 저감 대책을 함께 추진하여 오존 발생에 따른 국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전문용어 설명.
        2. 첨단장비 활용 점검방식 개요. 끝.
 

 
※ 원문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정보 : 환경 (보통)
▣ 참조목록
◈ 소유
 
◈ 참조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