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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인천시, 여성이 행복한 일터·삶터·쉼터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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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31. 23:19 (2019.05.31. 23:19)

(기획)인천시, 여성이 행복한 일터·삶터·쉼터 조성 박차!

올해 1만5천 경력단절여성 취업연계 목표·지원시설 확충, 한부모가족 지원 및 각종 공공돌봄 서비스 대폭 강화
【여성가족국 여성정책과 - 이지은 (032-440-2692)】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여성의 권리 신장과 여성․아동이 안전하고 사회적돌봄 환경 조성을 통해 ‘여성이 존중받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시는 올해 여성․가족분야 예산을 지난해(337억7천만원)보다 47% 증액된 496억5천만원으로 늘리고, 한부모가족·각종 공공돌봄 서비스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한부모가족 자녀양육비 지원 대상을 올해부터 만 18세 미만으로 4세 높이고 지원금도 인상해 이 예산이 가장 많이 늘었으며, 양육부담 완화를 위한 여러 사업 예산도 커졌다.
 
▣ 여성의 권리․역할 신장으로 양성이 행복한 도시
○ 시는 올해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을 위해 1만5천명의 취업연계를 목표로 혼인,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및 취업 후 사후관리 등을 지원한다.
 
○ 이를 위해 우선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현재 8개소에서 9개소로 확충하여 맞춤형 일자리 연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또 경력단절 예방서비스 지원기관을 1개 신설해 총 2개 기관을 통해 여성 취업자에 대한 경력단절 예방상담, 컨설팅지원, 기업의 일하는 방식 개선 상담 등으로 여성이 직장에서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경력단절 예방 및 고용유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또한 인천광역시와 8개 새로일하기센터가 공동으로 구인‧구직자의 만남 행사인 취‧창업 박람회를 연 2회 이상 개최하여 상담, 면접, 채용을 원스톱으로 진행해 취업률을 높이고 현장소통을 통한 일자리 발굴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상반기 취업박람회는 오는 4월 3일에 개최된다.
 
○ 이와 함께 시는 미래를 선도할 20대~40대 인천의 전문직 여성을 발굴·육성·활용하기 위해 체계적인 여성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스마트우먼 2040 프로젝트’를 2010년부터 추진해 지난해까지 1,490명의 여성리더를 배출했다.
 
○ 경제, 역사, 인문학 등 차별화된 전문 과정과 맞춤형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된 차세대 여성 리더들은 위원회 추천, 시정 참여, 재능 나눔 등 전공과 경력을 살려 300만 인천 시민을 위해 적재적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2018년에는 5060 新중년층으로 대상을 확대 운영하였으며 올해에는 상․하반기 100여명을 대상으로 기본과정 위주로 내실 있는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 또한 2018년도에 처음 주민참여예산사업에 선정되어 운영하고 있는 ‘젠더전문가 양성과정’에서 여성단체 활동가 등 37명의 성인지 정책전문가를 배출하였으며 올해에는 수료자를 대상으로 컨설턴트 양성을 위한 심화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들은 인천시의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정책모니터링단 멘토 역할 등 성인지 정책 형성 과정에 투입되어 활동하게 될 것이다.
▣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공공 아이돌봄 체계 강화
○ 시는 시민 누구나 행복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공공의 아이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돌봄 체계 조성을 꾀한다.
 
○ 먼저 이웃 간에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 돌봄을 품앗이하는 공동돌봄나눔터를 연내에 2개소를 추가 설치하여 23개소로 늘릴 계획이다.
 
○ 또한, 맞벌이가정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다함께 돌봄센터는 연내 7개소를 추가 설치하여 총 8개 시설을 마련할 계획으로, 이 시설에서 취약시간대 일시돌봄, 간식은 물론 여러 교육·놀이 프로그램, 등하원 등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맞벌이가정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아이돌봄서비스의 지원 대상(중위소득 120% 이하→150% 이하)과 이용 가능 시간(연 600시간→720시간)도 확대한다.
 
○ 이밖에도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금액을 월 13만원에서 20만원으로 늘리고, 지원 대상도 기존 만 14세 미만에서 만 18세 미만으로 대폭 확대해 한부모가족의 생활안정을 도모한다. 이와 함께 올해 신규사업으로 시설 입소 한부모 가정에 아이돌보미를 파견해 자녀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도 추진한다.
 
▣ 여성․아동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 직접 대면하지 않고 택배를 수령하는 ‘여성안심 무인택배 서비스’는 지난해 말 기준 4만3천여명이 이용하여 2017년 대비 142% 사용실적이 증가하는 등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올해 말까지 15개소를 추가 설치하여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
 
○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도서지역 찾아가는 가정·성폭력 이동상담소’는 장봉도 등 41개 도서를 방문하여 폭력피해 여성에게 상담, 법률, 돌봄 지원 등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 그리고 가정폭력 등 폭력피해 여성․아동 60명을 대상으로 전문상담가와 1:1로 결연을 맺어줘 지속적인 상담 및 심리사회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폭력피해 여성․아동에 대한 보살핌 사업도 지속한다.
 
○ 이현애 시 여성가족국장은 “양성평등은 성평등 의식 확산, 직장, 돌봄 등 일상 속 다양한 측면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만큼 더욱 다양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책을 수립하고 추진하겠다”며 “여성이 존중받고 살기 좋은 인천,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첨부 :
(1)1. (기획) 인천시 여성이 행복한 일터·삶터·쉼터 조성 박차.hwp
(1)1-1. 여성관련 사진자료.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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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